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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뉴스인포토닷컴 주동식 사진전문기자), 조경태 의원 징계청구 요청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10일 제출, 청구인은 장일 (장풍 2030 대표), 김상진 (국민의힘 평당원협의회장) 외 2인.

징 계 청 구 사 유
1. 피청구인은 당 내부갈등을 계속적 반복적으로 야기 하였다.
2. 피청구인은 당 지도부에 대한 공개적 비판을 지속하며 당내 갈등을 심화시켰다.

뉴스인포토닷컴 (단독기사 / 주동식 사진전문기자), 
조경태 의원 징계청구 요청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10일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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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인은 장일 (장풍 2030 대표), 김상진 (국민의힘 평당원협의회장) 외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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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 계 청 구 사 유 
1. 피청구인은 당 내부갈등을 계속적 반복적으로 야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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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피청구인은 당 지도부에 대한 공개적 비판을 지속하며 당내 갈등을 심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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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뉴스인포토닷컴.NewsinPhoto
글.정리, 사진 = 주동식 사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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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12시부터 신자유연대 집회가 열리고 있었다. 현장에 도착해서 들으니 장동혁 대표를 지켜내야 한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국민의례가 끝나고 첫 번째 발언자가 단상에 올라왔습니다.  전 노원구갑 당원위원장 츨신 장일 전 당협위원장이었습니다.  광운대학교 총학생 회장 출신으로 시민단체 2030 대표 그리고 정치경력이 40년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정치를 40년 했지만 정치 욕심 없습니다. 우리 젊은 후배들 열심히 키우고 장동혁 대표 같은 사고가 멀쩡하고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지킬 수 있는 장동혁 대표를 끝까지 지켜갈 것입니다. 1호 타깃은 민주당에서 3선 그리고 국민의힘에서 어떻게 공천했는지 모르지만  일선에서 장동혁 대표를 괴롭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 국민의힘 당사 윤리 위원회 가서 제명 처리하든 영구 당원 정지를 시키든 윤리위원회에 징계 안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제명을 요청하는 문서를 당에 제출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징계 청구요지는 ?
피청구인 조경태는 당내 최다선 국회의원으로 솔선으로 당을 이끌어야 할 당의 중진급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매사 당의 결속을 해치는 경거망동으로 110만 당원들을 실망하게 했던 것 주지의 사실이다. 그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보인 작태로 박형준 낙선하고 한동훈이 당선되는 손실을 매우 치명적인 해당 행위로 징계를 요청하오니 제명, 출당 등 강력한 조치를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징계 청구 요지입니다라고 발언을 마치고 오후 2시 40분경 국민의힘 당사로 들어가 조경태 의원 징계 청구 요청서를 국민의힘 당 사무처에 제출했습니다.

피청구인은 조경태 의원, 청구인은 장일 (장풍 2030 대표), 김상진 (국민의힘 평당원협의회장), 김진호 (대전시당 실버세대위원장), 홍종진 (이삼회 사무총장) 등이다.

징계청구 요청서는 아래에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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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청구 요청서  
 
청 구 인 :  
          장  일 (장풍 2030 회장) 
          김상진 (국민의힘 평당원협의회장) 
          김진호 (대전시당 실버세대위원장) 
          홍종진 (이삼회 사무총장) 
 
 
피청구인 : 국회의원 조 경 태(1968.1.10.) 
 
징 계 청 구 요 지 
 
 피청구인 조경태는 당내 최다선(6선) 국회의원으로서 누구보다 당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솔선수범해야 할 중진 의원의 위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당내 갈등을 유발하거나 심화시키는 언행을 반복해 왔습니다. 
 
 특히 피청구인은 2025년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공개적인 발언과 정치적 행보를 통하여 당내 분열을 초래하고 당의 선거운동 및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선거 이후에도 당 지도부를 향한 공개적인 비판과 사퇴 요구를 지속함으로써 당의 결속을 저해하고 당원 간 갈등을 심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였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당의 명예와 단결을 훼손하고 당규상 당원으로서의 의무에 반하는 중대한 해당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청구인들은 피청구인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하며, 그 결과에 따라 제명, 출당 등 당규가 정한 엄중한 징계 조치를 검토하여 주실 것을 청구합니다. 
 
징 계 청 구 사 유 
 
1. 피청구인은 당 내부갈등을 계속적 반복적으로 야기 하였다. 
 피청구인 조경태는 2025년 5월 2일 오전 11시경 부산 동아빌딩에서 개최된 박형준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였다. 당시 피청구인이 축사를 위해 연단에 오르자 객석에서 야유와 고성이 발생하였고, 이에 피청구인은 청중을 향해 “가만히 좀 있으세요. 계엄은 잘못된 거예요.”라고 발언하였다. 
 
이후 객석에서는 “내려가라”, “저런 사람을 왜 연설시키느냐” 등의 항의가 이어졌고, 피청구인은 “판단은 여러분들이 알아서 하세요. 여러분 때문에 국민의힘이 안 되는 거예요.”라고 응수하였다.  
 
또한 일부 참석자들이 “장동혁”을 연호하며 축사에 항의하자, 피청구인은 한 차례 연단을 떠나려 하였으나 다시 마이크를 잡고 축사를 이어갔으며, 계속되는 연호에 대해 “장동혁 대표를 연호하는 분들은 빨리 집에 가세요.”라고 발언하였다. 
 
그 결과 행사장에서는 “장동혁”을 연호하는 등 고성이 이어지는  극심한 혼란이 발생하였으며, 박형준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정상적인 진행이 어려울 정도로 질서가 무너졌다. 
 
더욱이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이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광범위하게 확산되면서 당내 갈등과 분열된 모습이 전국적으로 노출되었다.  
 
 이에 따라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당의 이미지가 훼손되었고, 부산지역 선거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제기되었다. 
피청구인은 당내 최다선 중진 의원으로서 당원 간 갈등을 조정하고 통합을 이끌어야 할 위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행사 현장에서 갈등을 수습하기보다 대립을 격화시키는 언행을 보였다.  
 
 이는 당의 명예와 단결을 훼손하고 선거에 부정적 영향을 초래한 해당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된다. 
 
(유튜브 영상 목록 일부를 증거자료로 첨부합니다. ) 
 
※유튜브 영상 증거자료 (9개 방송 토탈 조회수 2,020,000회) 
- 체널A뉴스,   조회수 : 130,000회(조경태 장동혁 면전에서...) 
- 잼있는뉴스,   조회수 : 440,000회(윤어게인? 절윤 무슨!...) 
팩 포인트,    조회수 : 290,000회(장동혁 면전에서, 계엄부정...) 
별반남,       조회수 : 160,000회(장진상(장동혁), 연호하려면...) 
MBN뉴스,    조회수 : 150,000회(비상계엄은 잘못된 것...) 
30초issue,    조회수 : 130,000회(계엄을 앞둔 국민의힘...) 
- 엠뉴 7670,    조회수 : 310,000회(장동혁 면전에서...) 
SBS 뉴스8,   조회수 : 280,000회(비상계엄은 잘못...) 
- 전북일보,     조회수 : 130,000회(비상계엄은 잘못...) 
KNV 뉴스,   조회수 :  91,000회(조경태 장동혁 면전에서...) 
  (조회수 : 100,000회 이하 방송은 생략하였음) 
 
 
 2. 피청구인은 당 지도부에 대한 공개적 비판을 지속하며 당내 갈등을 심화시켰다. 
 
피청구인 조경태는 2025년 6월 6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하여 “(6·3 지방선거는) 큰 틀에서 완패했다”, “서울시장 선거나 일부 지역에서 승리한 것은 국민의힘이 승리한 것이 아니라 시민이 승리한 것이다”라고 발언하였다. 
 
또한 “장동혁 대표는 당대표 선거 당시 지방선거에서 패배할 경우 물러나겠다고 했으므로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공개적으로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였다. 
 
아울러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투표용지 부족 문제와 관련하여 “새로 선출될 당대표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에서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 “본인의 거취 문제를 먼저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발언하며 현 지도부의 책임론을 제기하였다. 
 
 이처럼 피청구인은 각종 언론 인터뷰와 공개 발언을 통해 “선관위 사태가 선거 패배 책임의 방패막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지속적으로 촉구하였다.  
 
 이러한 행위는 선거 직후 당의 단합과 조직 안정이 필요한 시점에서 지도부에 대한 공개적 비판으로 비쳐질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당내 갈등과 분열을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특히 이번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서는 당 안팎에서 다양한 평가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피청구인은 당의 공식 입장이나 내부 논의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지도부 책임론을 지속적으로 제기하였다.  
 
 이는 당의 결속을 저해하고 당원들의 혼란을 가중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나아가 피청구인의 일련의 발언과 정치적 행보는 당내 계파 갈등을 심화시키고 당의 화합을 저해하였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따라서 피청구인의 행위는 당의 명예와 단결을 훼손한 중대한 해당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되므로, 당 윤리위원회가 당규에 따른 엄중한 징계 조치를 검토하여 주실 것을 요청한다. 
 
이에 대한 유튜브 영상과 보도자료 일부를 증거자료로 제출합니다. 
 ※유튜브 영상자료 등(1개 방송 조회수 : 190,000회. 외, 신문기사 :  6편) 
 
-MBC라디오 시사, 조회수 : 190,000회(장동혁 패배하면 물러난다며...중앙일보) 
-YTN pick,  : (“객관적으로 보시라”... 사퇴요구에 선 그은 장동혁) 
-한국경제 pick, : (“재선거” 외친 장동혁... 野 “오세훈 사퇴 종용...”) 
-조선일보 pikc, : (장동혁 사실상 사퇴 거부...“선거 결과, 객관적 데이터...)” 
-중앙일보, : (비당권파 “사퇴해야” vs “장동혁 객관적 테이터 보라...”) 
 

2026. 6. 10 

청 구 인 : 장      일 
청 구 인 : 김  상  진 
청 구 인 : 김  진  호 
청 구 인 : 홍  종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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