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언론 /뉴스인포토/NewsInPhoto/ 고영일, 이하상, 김지미 변호사, 세상 정복 기도회.
표 도적질해서 범죄자가 대통령 되고,
목사님들이 목소리를 내서 제대로 재판하라는 거 보셨습니까?
3.1운동이 거대한 정치 운동인데, 왜 이재명한테 찍소리도 못해!,
법치 회복하라고 성명서 하나 내란 게 그렇게 어렵습니까?,
우리가 파수꾼의 사명을 지키지 못하면 내란죄와 북한이 됩니다,
대형 교회 지도자듣, 이재명한테 대장동 있으면 안 된다고 한 사람 있어요?,
교회가 뭐에 속느냐?, 목사들이 정교분리 원칙에 숨고 있어요!,
울공의 여러분 기도하는 것 하나님 다 듣고 계십니다. 여기가 전쟁의 최전방!.
김정일이가 살아 있을 때 통일 위해,
대한민국 국민 크리스천 9,967,000명 총살시키겠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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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 울공에 나와서 여러분들 기도 하는 거 하나님 다 듣고 계십니다. 여기가 전쟁의 최전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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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8 올림픽공원, 고영일. 이하상. 김지미 “변호사의
세상 정복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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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언론 뉴스인포토 / NewsIn Photo
사진. 글 = 주동식 사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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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마른 뼈가 제자리로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제자리로 돌아가라는 것은 각자의 직분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ㅡ 표를 다 바꿔서 국회의원들을 이상한 놈들이 갖고,
ㅡ 국가를 지키라고 했더니 경비를 하는 군인들이 총알 없이 경비하고, 북한 마주 보고 있는 초소에서 여러분 총알 빼고 경비하면 되겠습니까?
ㅡ 이 세상의 어두음의 주관자들과의 싸움이 3.1운동이에요
ㅡ 많은 교회가 선지자의 사명을 감당하지 않고 있습니다,
ㅡ 교회가 뭐에 속느냐, 정교분리 원칙에 숨고 있습니다?,,
ㅡ 나단 선지자처럼 그 죄를 범한 사람이 당신이라 이게 선지자입니다,
ㅡ 방위병이 국방부 장관이 된다고 대한민국 군대가 강해지는 게 아니에요.
ㅡ 김정일이가 살아 있을 때, 남조선 얘기 2천만 명과 북조선 이 2천만 명 4천만 명으로 통일한다고 했습니다.
ㅡ 김정일이가 살아 있을 때, 남북 4천만 명으로 통일하고
ㅡ 그럼 나머지 남조선에 3천만 명은요?
ㅡ 천만 명은 죽이고 총살시키고,
ㅡ 천만 명은 수용소 보내고,
ㅡ 천만 명은 베트남처럼 보트 피풀 쫓아버리고,
ㅡ 대한민국 국민 크리스찬은 9,967,000천 명 총살시키겠다 했습니다.
ㅡ 목사님들이 목소리를 내서 제대로 재판하라고 하는거 보셨습니까. 그렇게 보셨습니까?
ㅡ 법치 회복하라고 성명서 하나 내란 게 그렇게 어렵습니까?
ㅡ 그 중상을 당할 대한민국의 대통령아 내 말이 이르나니 너 죄악의 끝이야!.
ㅡ 나 주 여호와가 내 면류관을 꺾기고 엎드려 드리고, 마땅히 얻은 자에게 그 왕위를 준다고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가 파스 꾼의 사명을 감당하면 그때가 오는 것입니다.
ㅡ 그 중상을 당할 대한민국의 대통령아 내 말이 이르나니 너 죄악의 끝이야!.
ㅡ 나 주 여호와가 내 면류관을 꺾기고 엎드려 드리고, 마땅히 얻은 자에게 그 왕위를 준다고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가 파스 꾼의 사명을 감당하면 그때가 오는 것입니다.
ㅡ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 울공에 나와서 여러분들 기도하는
거 하나님 다 듣고 계십니다. 여기가 전쟁의 최전방입니다.
ㅡ 목사님들이 목소리를 내서 제대로 재판하라고 하는 거 보셨습니까?
제17차 변호사의 세상정복 기도회가 지난 8월8일 오후 7시 올림픽 공원 핸드볼경기장 2-3 츨입구 앞에서 국가와 북한의 통일위한 기도회가 진행 되었다. 아 지라는 고영일, 이하상, 김지미 변호사가 중심되어 매주 진행하는 기도회이다. 이날 이하상 변호사는 참석한 성도님들과 올림픽공원 내에 행진을 인도하기도 했고 한 주일동안 지내며 묵상한 말씀과 간증을 나누기도 했다. 이날 말씀 선포에 앞서 김지미 변호사는 기도에서 우리의 영적 싸움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주님 앞에 고백하며, 우리에게 굳건한 믿음과 이웃을 향한 사랑과 희생의 마음을 허락해 주세요.
하나님을 잘 믿는 백성을 위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과 보화의 땅. 우리는 이 자유로운 시간에 온 세상의 모든 민족 위에 피어난 그 이름을 대한민국에 부여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아멘. 저희에게는 많은 젊은이들과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성령. 그리고 당신이 저에게 할 일을 하나 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하나를 배울 때 열을 붙잡는 지혜.
그들을 학생들과 젊은이들로 만드십시오. 하나님의 손 가운데 한국을 가운데에 두어, 이 나라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는 다니엘과 에스더 같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만들어 주세요.
우리는 우리의 주님이시며 우리의 하나님이시고 오늘 우리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에게 응답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어서 고영일 변호사의 말씀 선포가 진행되었습니다.
할렐루야 ! 오늘도 여러분들하고 말씀을 나누게 말씀은 에스겔서 33장입니다. 33장 1절부터 7 절까지 한번 여러분들 같게 읽어볼까요? 제가 읽겠습니다.
교회의 직분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 인자야 너는 네 민족에게 말하여 이르라 가령 내가 칼을 한 땅에 임하게 한다 하자 그 땅 백성이 자기들 가운데의 하나를 택하여 파수꾼을 삼은
3 그 사람이 그 땅에 칼이 임함을 보고 나팔을 불어 백성에게 경고하되
4 그들이 나팔 소리를 듣고도 정신차리지 아니하므로 그 임하는 칼에 제거함을 당하면 그 피가 자기의 머리로 돌아갈 것이라
5 그가 경고를 받았던들 자기 생명을 보전하였을 것이나 나팔 소리를 듣고도 경고를 받지 아니하였으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6 그러나 칼이 임함을 파수꾼이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백성에게 경고하지 아니하므로 그 중의 한 사람이 그 임하는 칼에 제거 당하면 그는 자기 죄악으로 말미암아 제거되려니와 그 죄는 내가 파수꾼의 손에서 찾으리라
7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삼음이 이와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지어다
여호와께서 에스겔을 파수꾼으로 삼으시다(겔 3:16-21)
교회의 직분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지난번까지 에스겔서 37장을 말씀드렸습니다
에스겔은 포로로 잡혀가서 그발 강가에 포로들과 같이 있었습니다.
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예언을 하라고 했습니다. 어느 날 그가 기도할 때 환상을 받습니다 어느 골짜기로 하나님께서 환상 중에 에스겔 선지자를 인도하셨습니다. 마른 뼈가 가득한 겁니다 한쪽에는 해골바가지가 바글바글 한쪽에는 갈비뼈 한쪽에는 다리뼈 한쪽에는 손목 손뼈 너무 말라서 너무 비참한 상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에스겔 선지자에게 이것이 이스라엘 사람들의 심령의 상태라고 했습니다. 그 뼈들을 향해서 하나님은 살겠느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여러분 대한민국의 상태가 그 마른표와 같은 상태라고 여러분들은 생각하십니까? 동일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들에게 물어보십니다. 이 마른 뼈들이 살겠느냐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한다고 에스겔에게 명령하십니까? 동일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물어보십니다. 이 마른 뼈들이 살겠느냐.
맨 처음에 이 마른 뼈들은 제자리로 돌아가라 말씀하십니다.
두 번째 힘줄로 연결돼라
세 번째로 살과 가죽을 덮어라
그러니까 빠른 뼈들이 착착착착 머리뼈와 갈비뼈와 등 뼈와 모든 사람이 형체를 갖추기 시작해서 지극히 큰 군대가 됐습니다 그러나 움직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대언하러 갑니다. 뭐를 대언하라고 하죠 생기에 들어가라 from the men 처음 말씀하신 것이 마른 뼈가 제자리로 돌아가라고 했습니다.제자리로 돌아가라는 것은 각자의 직분으로 돌아가는 거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여러분들과 나를 메운 교회 직분에 대해서 얘기를 하겠습니다
이 직분은 우리가 마땅히 서야 할 그 위치를 말하기도 하고, 그 위치에서 우리가 할 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오늘날 여러분들이 섬기는 교회에서 목동 한미 연합회하고 수지 한미 연합회 말고 여러분들이 섬기는 교회에서
그 교회가 마땅히 할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교회에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은 오늘 선지자에게 얘기한 것처럼 에스겔 선지자에게 얘기한 것처럼 내가 이스라엘 민족에게 선지자 삼음이 이러하니라. 너는 가서 내 말을 듣고 그들에게 구하여 이르라. 선지자는 파수꾼의 사명을 담당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교회는 파수꾼의 사명 선지자의 사명을 담당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많은 교회가 선지자의 사명을 감당하지 않고 있습니다.
뭐에 속느냐 정교분리 원칙에 숨고 있습니다 ?
헌법에서 정교 분류 원칙을 얘기하지만 그 정교 분류의 원칙은 정치가 종교에 개입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방선거 때 투표했습니까 목사님들 투표 안 했나요. 투표 다 했습니다. 정교분리 원칙은 국가가 종교의 자유를 지배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데 코로나 시절 어땠습니까? 국가가 예배의 형식을 다 정했습니다. 예배 몇 명이 모이고 대면 예배하지 말라고 하고, 온라인 예배만 강요하고, 국가가 종교에 개입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런 것이 정교분리 원칙 위반이라는 것입니다. “법적으로 정확한 것”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 현실로 어떻습니까? 에스겔 선지자에게는 칼이 임할 때 파수꾼을 삼으면 파수꾼이 그 나라의 임하는 전쟁의 판이 임할 때 뭘 해야 된다고요 나팔을 불어야 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현재 칼이 임한다고 보십니까? 부정선거로 인해서 우리가 마땅히 품고 하나님께서 기름 부어서 세워야 할 자를 세워야 하는데,
표를 도적질해서 마땅히 서지 말아야 할 범죄자가 대통령이 되고 표를 다 바꿔서 국회의원들을 이상한 놈들이 갖고, 국가를 지키라고 했더니 경비를 하는 군인들이 총알 없이 경비하고, 북한 마주 보고 있는 초소에서 여러분 총알 빼고 경비하면 되겠습니까?
빈 총 들고 싸워요?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이재명 정권은 민주당과 함께 대한민국을 북한과 중공의 체제로 바꾸는 전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쟁을 하면, 전쟁을 하는 것이 시작됐고 지금 진행되고 있다면 여기에 대해서
파수꾼으로 임명을 받은 주요 지도자들은 교회에 대해서 얘기를 해야 됩니까 말아야 됩니까?
도둑놈이 가서 청와대에 앉아 있으면, 가서 당신은 그 자리에 있으면 돼? 안돼? 이 얘기를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해야 됩니다 !
에베소서 6장12절에서는 뭐라고 말씀 합니까?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오직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둠의 주관 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대함이라.
정사가 뭡니까?
재판을 맡은 자를 판사라 합니다. 정치를 맡은 자들과 싸우라는 것입니다.
어둠의 권세 잡은 자들과 싸우라는 것입니다.
정사, 우리가 재판을 맡은 자들을 판사라고 합니다. 재판할 때 판사 판단할 판자와 맡을 사
판사라고 했지만 맡을 사 정치를 맡은 자들과 싸우라는 것입니다. 이 어둠이 권세 작은 자들과 싸우라는 것입니다.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싸우라는 겁니다.
고린도후서 10장4- 5절 뭐라고 얘기 합니까?
4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5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지금처럼 공산주의 주사파 중공의 사회주의 이 체제로 가는 생각은 예수 그리스도의 생각과 같은 생각입니까? 하나님을 대적하는 생각입니까? 하나님을 대적하는 생각을 가진 자들이 전쟁을 걸어오고 있는데
정교분리 원칙 뒤에 숨어서 비겁하게 있는 자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교회의 지도자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러면 성경에 나오는 지도자들은? 선지자들은?
아까 김지미 변호사님께서 언급한 이사야 예레미야 다 순교했습니다. 이사야는 톱으로 켜서 죽였고, 예레미아는 끌려가서 죽였습니다.
예루살렘 성이 멸망할 때 이 사람은 왕을 찾아가서 바벨론에게항복하라고 했습니다. 항복하라고 하니까 사람들이 좋아하겠어요? 근데 하나님의 명령하면 얘기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항복 안 하니까 마지막 유대 왕 눈이 뽑혀 끌려갔습니다. 나단 선지자 다윗이 밧세바와 간음을 했습니다. 나단이 디윗에게 가서 아부하면서 첩 하나 더 두시지요. 이렇게 말했습니까?
그 죄를 범한 사람이 당신이라 이게 선지자입니다.
왕에게 다른 길로 돌이키라고 하는 게 이게 선지자입니다.
정치란 게 뭐예요?
이게 권세 자들과 싸움이에요.
많은 교회들이 3.1운동에 나섰다고 얼마나 자랑질 하는지 몰라요.
3.1운동은 어떤 운동이에요.
그때 당시에 아시아의 패권자 일본 제국과의 싸움이 바로 3.1 운동이에요. 성경의 말은 이 세상의 어두음의 주관자들과의 싸움이 3.1운동이에요
그러면 3.1운동이 거대한 정치 운동인데 왜 이재명한테 찍소리도 못해!
이제 그런 지도자들에 대해서 하나님이 뭐라고 얘기하실까요? 잠언 24장11절 12절
11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 주며 살륙을 당하게 된 자를 구원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
12 네가 말하기를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지라도 마음을 저울질 하시는 이가 어찌 통찰하지 못하시겠으며 네 영혼을 지키시는 이가 어찌 알지 못하시겠느냐 그가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시리라
하나님이 그 사망으로 끌려가는 이 대한민국, 살육을 당하게 된 대한민국을 건지려고 아니하고, 교회에서 밥 먹으려고 하는 사람, 군대의 체력은 군대의 힘은 밥 먹는 숫자가 아니라 전투하는 병력의 숫자로 결정되는 거예요.
방위병이 국방부 장관이 된다고 대한민국 군대가 강해지는 게 아니에요. 밥 먹는 숫자가 있어서 강한 게 아니라 싸우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살육을 당하고 사망으로 끌려가는 것, 왜 살육을 당하고 사막으로 끌려가느냐라고 여러분들이 판단할 수 있습니까.
김정일이가 살아 있을 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남조선과 우리가 통일하면 김정일 말이 남조선 얘기 2천만 명과 북조선 이 2천만 명 4천만 명으로 통일한다고 했습니다.
그럼 나머지 남조선에 3천만 명은요?
천만 명은 죽이고 총살시키고, 천만 명은 수용소 보내고, 천만 명은 베트남처럼 보트 피풀 쫓아가 버리고, 여기 크리스찬들은, 대한민국 국민 크리스찬은 9,967,000천 명으로 인구 주택 총람에서 통계청에서 조사에서 천만 명은 어떻게 된다고요?
총살시키겠다 했습니다.
대형 교회 지도자들, 이재명한테 가서 대장동 거기에 있으면 안 된다고 한 사람이 있었어요. 용비어천가 안돼. 재비어천가를 불렀습니다.
혹시나 여러분들이 그런 교회에 지금 참석하고 있으면 저런 목사님들 욕하고 싶진 않아요 사실 왜냐하면 내 형도 목사고 내 누나도 목사에요, 그런 교회 다니고 있으면 살육을 당하며, 함께 당하는데 끌려가는 사람들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기도하면서 잘 결정해 주셔야 돼요. 이제는 가만히 있으면 그렇게 있으면 그렇게 가만히 잠잠하고 있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하나님께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보호하시는데 그게 뭐냐 유대가 멸망했던 것처럼 대한민국도 이체제가 사라지면 중국의 체제와 김정은의 체제에서 여러분들이 어떻게 살아요.
신앙을 부인하면 총살 당할 거고, 다른 사람들이 이놈 신앙이 있는 자라고 신고하면 수용소로 갈 거고, 나만 그러면 살아요. 내 아들들은 내 딸들은 내 자녀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북한에는 신분이 50개로 나누어집니다. 신분 별로 점수가 있어요. 점수 대로 직장도 정해지고 학교도 정해집니다. 최근에 어떤 학생은 수능 2개 틀렸는데 의대 못 갔다고요, 왜 못 가요. 좌파들이 수시 제도 만들었어요. 수시로 그들은 들락날락해요. 조국 딸내미처럼 한 번도 시험 안치고 의전원 가요? 아니 우리 때는 학력고사 치면 2개 틀리면 서울대 의대 마음대로 갔어요. 이런 세상이 와요, 이런 세상이, 많이 많은 독재를 통해서 아예 가둬놓습니다.
한국 교회가 정교분리 원칙에서 벗어나야 될 줄로 믿습니다. 그래야 이 법치를 회복할 겁니다. 최근에 일어나는 윤 대통령에 대한 재판 그리고 계엄 관련자들에 대한 재판이 공의롭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아닙니까? 목사님들이 목소리를 내서 제대로 재판하라고 하는 거 보셨습니까. 그렇게 보셨습니까? 법치 회복하라고 성명서 하나 내란 게 그렇게 어렵습니까?
두 번째는 의로운 짓 하는 지도자들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교회가 세습했다고 교회 세습은 북한 노동당이 교회를 공격하라고 나온 프레임입니다.
미국에서나 유럽에서는 아버지가 아들에게 교회를 대신하게 해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의 대한민국 현실은 맞는지 안 맞는지는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그러며 구약에서 제사장들이 대를 이어서 한 거에 대해서는 전부 다 그러면 잘못된 겁니까?
제가 어떤 굉장히 대한민국의 유명한 목회자들이 모이는 포럼에 갔어요. 교회 세습을 얘기하더라고요. 제가 그렇게 했습니다. 교회 대표자 승계라고 하는 겁니다. 법적으로 승계하는 거지 상속하는 겁니까? 그냥 제가 그분한테 물었습니다. 그럼 목사님 북한의 김일성 삼부자 세습 정권이 잘못됐을까? 잘못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그러면 제가 앞으로 어디 가서 연설하든 강의를 하든 목사님 이름을 걸고 그 목사님을 김일성 3부자 세습을 반대하더라 이렇게 얘기해도 되겠습니까? 그랬더니 얘기하지 말래요? 왜 얘기하지 마?
북한의 동포들 우리 해방시켜야 돼요, 아니에요. 해방시켜야 돼요. 북한 해방에 대해서 북한 김일성 3부자 정권에 대해서 찍소리 못하면서 여기서 좌파들 프레임에 선동되면서 자기들은 의로운 체 하나님 입장에서는 도덕적으로 좀 거친 것, 도덕적으로 좀 타락한 것, 신경 안 써요. 다윗이 회개할 때 하나님 용소해 주셨습니다.
사망으로 끌려가던 자를 건져주며, 살육을 당하게 된 자를 구해주라는거에요. 파수꾼의 사명을 감당을 하라는 거예요. 말씀 마치겠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행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교회가 파수꾼의 사명을 행하면, 하나님께서는 어떤 약속을 주십니까. 우리 에스겔서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에스겔서 21 장입니다.
24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의 악이 기억을 되살리며 너희의 허물이 드러나며 너희 모든 행위의 죄가 나타났도다 너희가 기억한 바 되었은즉 그 손에 잡히리라
25 너 극악하여 중상을 당할 이스라엘 왕아 네 날이 이르렀나니 곧 죄악의 마지막 때이니라
26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관을 제거하며 왕관을 벗길지라 그대로 두지 못하리니 낮은 자를 높이고 높은 자를 낮출 것이니라
27 내가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려니와 이것도 다시 있지 못하리라 마땅히 얻을 자가 이르면 그에게 주리라
이 말씀이 오늘날 응원할 줄로 믿습니다!.
여기서는 이 상황이라고 말하지만 대한민국의 현재 있는 이재명에 대한 말씀으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그때가 일어났습니다. 그 중상을 당할 대한민국의 대통령아 내 말이 이르나니 너 죄악의 끝이야!.
나 주 여호와가 내 면류관을 꺾기고 엎드려 드리고, 마땅히 얻은 자에게 그 왕위를 준다고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가 파스 꾼의 사명을 감당하면 그때가 오는 것입니다.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 울공에 나와서 여러분들 기도하는 거 하나님 다 듣고 계십니다. 여기가 전쟁의 최전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폭력이 심한지 민경욱 의원님은 여기에 나와서 간증했다고 뇌출혈로 쓰러졌지 않습니까? 그런데 엊그제 목요일에 멀쩡하게 두발로 나와 연설했습니다. 사단이 공격해도 하나님은 일으켜 세우십니다. 여기 계신 변호사님들 얼마나 공격 많은지 몰라요. 아마 여기 김사무엘 목사님, 이동우 목사님 이동규 목사님 여기에 나왔다는 이유로 사단이 얼마나 공격하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승리를 치실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파수군의 사명을 감당하는 자를 하나님께서 빈드시 지키시고, 천군 천사들로 호의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시간 기도 하겠습니다.
우리가 파수꾼의 사명을 지키지 못하면 내란죄와 북한이 됩니다. 그 체제를 우리가 파수꾼의 사명으로 우리 교회가 그리고 교회 지도자들이 감당해 달라고 기도하시고, 그리고 우리가 파수꾼의 사명을 감당할 때 저 부정선거의 세력이 다 드러나고 다 규명되며, 그리고 특검을 통해서 완전히 그 전모가 다 밝혀지고, 대통령이 부정선거로, 그리고 24년 총선까지 다 무효가 되고 이번 지방선거까지 다 재선거하게 해 달라고, 이 나라 법치가 회복될 수 있게 해달라고, 북한의 3부자 세습이 무너져 통일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자기 목소리 외에 다른 사람 목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우리가 주의 삼창으로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