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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민경욱 문재인 고소] 4.15 부정선거 관련 인천 연수구 을 민경욱 후보, 공인위조 및 투표위조증감죄 혐의로 문재인. 이낙연. 이해찬. 양정철. 윤호중. 조해주. 김호진 등 고소. 415 부정선거 국민투쟁본부. 20210723.

이런 불법을 누가 기획 했을까요?
도망가는 자, 숨기는 자가 범인입니다.
이번에는 부정선거로 인해서 이익을 얻는 자가 범인이라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지난 해 415총선에서 180석을 얻은 사람이 중앙선관위원장인가요 아닙니다!
바로 민주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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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민경욱 문재인 고소] 
4.15 부정선거 관련 인천 연수구 을 민경욱 후보, 
공인위조 및 투표위조증감죄 혐의로 
문재인. 이낙연. 이해찬. 양정철. 윤호중. 조해주. 김호진 등 고소. 
415 부정선거 국민투쟁본부. 20210723.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사진=주동식 기자)





그러면서 이런 불법을 누가 기획 했을까요? 
도망가는 자, 숨기는 자가 범인입니다.
이번에는  부정선거로 인해서 이익을 얻는 자가 범인이라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지난 해 415총선에서 180석을 얻은 사람이 중앙선관위원장인가요 아닙니다!
바로 민주당입니다 !









- 정상적인 투표관리관 도장은 인주가 필요 없이 스탬프가 내재된 만년도장이다. 이런 만년도장 또는 한자도장을 인주에 묻혀 뭉그러지게 찍은 소위 일장기 투표지가 투표와 개표 과정에서 일체 이의되거나 무효표로 분류된 기록 없이 재검표장에서 1천 장 가량 한 동에서 쏟아져 나온 것은 명백한 부정선거 범죄의 증거이다.

- 소위 일장기 투표지 외에도 이중인쇄 정황이 뚜렷한 소위 배춧잎 투표지, 저급 인쇄 작업의 흔적으로 접착제가 남은 소위 자석투표지들도 모두 부정선거 범죄의 뚜렷한 증거이다.

- 검찰은 인천 연수구선거관리위원회와 대법원에 보관된 소위 일장기 투표지, 자석 투표지들을 즉각 압수하고, 공인(公印)인 투표관리관 인장을 위조 사용하며, 투표지를 위조하고 그 수를 증감시킨 문재인, 이해찬, 윤호중, 양정철, 연수구 선관위 사무국장 김호진 및 그 공범인 성명불상자들을 즉각 구속·수사하라! 






민경욱 전 의원은 2021. 7. 23.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갖고 문재인 대통령, 이낙연, 이해찬 민주당 전 당대표, 윤호중 민주당 전 사무총장,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 인천 연수구 선관위 사무국장 김호진 및 공범인 성명불상자들을 공인위조 및 투표위조증감죄 혐의로 인천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한다고 밝혔다.


민 전의원은 발언에서
저는 지금 인천 연수구  선관위원장을 대상으로 재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선거무효소송과  당선무효소송의 피고는 선관위가 되어 있는 법조항때문에 그렇게 했지만, 
그는 단지 관리인에 불과합니다.
그러면서 이런 불법을 누가 기획 했을까요? 
도망가는 자, 숨기는 자가 범인입니다.
이번에는  부정선거로 인해서 이익을 얻는 자가 범인이라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지난 해 415총선에서 180석을 얻은 사람이 중앙선관위원장인가요 아닙니다!
바로 민주당입니다 !
이 사건의 당사자로써 부정선거로 가장 이득을 보는 문재인 대통령, 당시의 당대표 이낙연, 이해찬 전 당 대표, 민주연구원장으로 415총선 진두 지휘했던 양정철, 사무총장 윤호중, 인천 연수구 선관위원장 김호진 등을 피고로 해서 고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고소는 자신이 당사자이기에 고소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고소 사유는? 
인장 공문서에 도장을 찍는 일은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도장이 갖는 의미가 중요하기에 그렇습니다..
일장기 투표용지에 찍혀야 되는 것은 바로 도장이었습니다.  
도장은, 인천시 연수구 을 송도2동 제6투표소의 투표관리관의 도장이었습니다. 
그 도장을 찍어야 되는 사람, 혹은 자기 도장이니까 그 도장을 관리해야 하는 
바로 그 사람을 우리는 찾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검찰이 불러서 이미 찍힌 도장 당신 것이 맞느냐 ?
그날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느냐 
당신이 이것을 찍었느냐 이렇게 검찰이 조사를 한다면 이번 사태에 뭐가 잘못됐는지를 
금방 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재인 등 다수의 인원을 피고소인으로 했고.
고소인은 바로 제가 하게 되었습니다.


피고인 혐의는 인장의 위조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와 그 다음 제일 중요한 것이 투표지 증감행위입니다.
투표함에 가짜 투표지를 집어 넣어서 원래 민의와 다르게 투표수를 늘리거나 줄이는 행위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허무는 중대 범죄입니다
그런 범죄로 그 사람들을 엮어 넣기로 결심하고 고소장을 인천지검에 제출한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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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부정선거 국민투쟁본부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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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전 의원은 공인위조 및 투표위조증감죄라는 위 범죄의 가장 큰 피해자요 고소권자인데, 지난 6월 28일 재검표 결과 드러난 부정선거의 정황과 물증 확보를 토대로 직접 고소에 나서게 되었다고 경위를 밝혔다.


민 전 의원의 설명에 따르면, 정상적인 투표관리관 도장은 투표소의 기표인과 같이 인주가 필요 없이 스탬프가 내재된 만년도장이다. 이런 만년도장의 사용법에 익숙하지 않은 이가 만년도장에 억지로 인주를 묻혀 찍으면 동그란 원 안의 인영 내부가 뭉그러지게 찍혀 나오는 소위 일장기 투표지가 출현하게 된다. 연수을 재검표에서는 한 동에서만 천 장 가량 이런 일장기 투표지가 쏟아져 나왔다. 


민 전 의원은 소위 일장기 투표지에 관해, 투표관리관의 날인과 확인, 배부행위, 투표자의 확인 및 기표 행위, 또 개표 사무 시 수많은 개표원과 참관인의 시선 등 일련의 과정을 고려할 때, 지금까지 아무런 이의가 제기되지 않다가 재검표 시에 갑자기 한 동에서 천 장씩 쏟아져 나올 수는 없는 것들이라 강조했다.


민 전 의원에 따르면 위와 같은 소위 일장기 투표지들이 특히 중요한 이유는 저런 외관의 투표지 1천 장이 한 개 동에서 배부되었다면 투표 과정에서 이의 제기가 이루어지지 않을 수 없고, 개표 과정에서도 무효표로 이의가 제기되고 집계되어 기록이 되었을 터인데, 이런 흔적과 기록이 전무하다는 점이 재검표 중에 확인되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결국 위와 같은 소위 일장기 투표지 1천장 가량은 투표와 개표를 거치지 않고 불법 투입되어 재검표 현장에 출현한 것으로 해석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며, 이것은 중대한 불법 부정 선거 범죄의 조직적 작동 없이는 불가능한 현상이기 때문입니다.


민 전 의원은 소위 일장기 투표지 외에도 이중인쇄 정황이 뚜렷한 소위 배춧잎 투표지, 저급 인쇄 작업의 흔적으로 접착제가 들러 붙어 두 장씩, 세 장씩 때론 귀퉁이가 때론 옆면이 때론 한중간이 붙은 소위 자석투표지, 고정용 테이프가 뒷면에 붙어나온 투표지 등도 모두 부정선거 범죄의 뚜렷한 증거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민 전 의원에 따르면, 증거보전되어 있던 인천 연수을 선거구의 투표지들은 투표자들이 기표 후 투표지를 한두 번 또는 여러 번 접은 후 투표함에 넣은 보통의 투표지 상태와는 전혀 달리 대부분의 투표지가 접힌 자욱이 없거나 아주 희미했다고 한다. 참관한 인쇄전문가도 종이의 두께, 무게, 성상, 인쇄상태 등을 볼 때 재검표에 나온 투표지가 사전투표 시 제공된 잉크젯프린터의 롤용지에서 출력되어 나온 것일 수 없다고 단언했다는 전언이다. 


민 전 의원은 마지막으로 검찰은 인천 연수구 선거관리위원회와 대법원에 보관 중인 소위 일장기 투표지, 자석 투표지들을 즉각 압수할 것과, 공인(公印)인 투표관리관 인장을 위조 사용하며, 부정투표지로 투표를 위조하고 그 수를 증감시킨 문재인, 이해찬, 윤호중, 양정철, 조해주, 연수구 선관위 사무국장 김호진 및 그 공범인 성명불상자들을 즉각 구속·수사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2021년 7월 23일
민경욱 전 의원 (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 상임대표)



일장기 모양의 도장 투표지




일장기 모양의 도장 확대한 것임





자석 투표지 , 투표지가 붙어 나왔습니다.




인쇄소에서 제단된듯한  빳빳한 투표지 .... 접힌 흔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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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기자는 앵글만 맞추고 멀리 떨어져 있어 ....... 사람은 없고 동영상 기계만 
작동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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