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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NEWSinPhoto뉴스인포토닷컴] 최재형 국민의힘 대선 후보, 30일 오전9시 반민주 악법인 ‘언론중재법’ 강행처리 반대 위해 이 자리에 섰다!………20210830. 언론독재법철폐투쟁을 위한 범국민 공동투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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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뉴스인포토닷컴] 
최재형 국민의힘 대선 후보, 
30일 오전9시 반민주 악법인 
‘언론중재법’ 강행처리 반대 위해 이 자리에 섰다!
20210830. 언론독재법철폐투쟁을 위한 범국민 공동투쟁위원회.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편집=주동식 기자)










최재형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국회 언론중재법 본회의 상정을 앞둔 30일 오전9시 국회 정문 앞에서 진행되는 “언론독재법철폐투쟁을위한 범국민공동투쟁위원회” “언론중재법”반대 범국민 필리버스터에서 발언을 했다.


최재형 후보는
민주주의의 근간인 언론자유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국민은 고통 속에 신음하고 있는데 대체 무엇이 그리 급하고 두려운지 

저는 오늘 
반민주 악법인 ‘언론중재법’ 강행처리를 반대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언론중재법은 독소조항으로 가득해
‘언론재갈법’, 권력의 ‘언론장악법’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1970년대 동아일보 언론탄압이 광고중단 압력을 통해서라면
이제는 언론인 개개인에 대한 직접적인 압박을 통해 
그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 하고 있는 것입니다. 

권력비리의 감시자인 언론자유가 사라지면
더 이상 ‘조국 보도’ 등은 불가능하게 됩니다.
또한 거대자본의 서슬에 ‘가습기 사태 보도’ 등도 어려워지게 됩니다. 

심각성을 인식한 해외 언론 단체들도 일제히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사정이 이런데 대통령의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대통령께서는 ‘언론은 민주주의 기둥’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제라도 대통령께서는 헌법적 가치인 언론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해 국민 앞에 분명히 밝히셔야 합니다. 

나라가 어렵습니다.
이 문제로 국민을 언제까지 힘들게 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께서 국민적 합의와 공론화 과정으로 이끌어 주기를 촉구한다며
발언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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