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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Book Fair” 판매 텐트 칼 난도질 당해…..8일 새벽 파이넨스 빌딩앞.20191108새벽.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Book Fair” 판매 텐트 칼 난도질 당해

…..8일 새벽 파이넨스 빌딩앞.20191108새벽.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주동식기자}







2019 아시아 태평양 자유시민 행동의 날을 출범시키기 위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홍콩과 대만, 일본 및 위구루출신 일본 국적의 자유시민운동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아 태평양 자유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세미나 기간동안  우파 저자들의 도서 홍보를 위해 파이넨스 빌딩 앞에서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Book Fair”가 열리고 있는데,   자유우파  저자들의 저서가 총망라되어 전시 ,판매되고 있다.

그런데 8일 오전6시경 도서 판매대 대형 텐트 15개 가운데 2개 텐트 3군데에서 1M 길이의 , 예리한 칼날로 찢겨진 모습이 발견되었다.


북 Fair 현장은 저자와 대화를 위해 메인 무대가 설치되어 있고, 무대 앞쪽으로 100M에 걸쳐 텐트가 쳐져 있는데 , 가장 먼 거리의 텐트 두 동이 난도질을 당한 것이다.


무대 앞쪽에 밤새 텐트 경비가 있는 점을 감안해 시계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텐트를 골라 난도질한 것으로 보인다.
주최측은 남대문경찰서와 칼질 테러 사고를 신고하고 , 범인 수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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