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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 뉴스인포토] 황교안,김문수 국회본청앞 분노한 국민들 안전한 귀가 앞장 서!….16일 국회본청 앞 한국당 집회 1만여 명.20191216.국회본청앞.

황교안,김문수 국회본청 앞 
분노한 국민들  안전한 귀가 앞장 서!
16일 국회본청 앞 한국당 집회 1만여 명.20191216.국회본청앞.





16일 오전 11시부터 국회본청 계단에서 시작된 자유한국당 집회에 1만 명의 당원과 지지국민들이 참여함으로 국회본청 앞 집회 최대인파를 기록했다.















12시 넘어 자유한국당 집회를 마쳤지만, 일부 당원과 참여한 지지국민들은 ,문희상 국회의장의 예산법 날치기 통과를 의식한듯  그 자리를 떠나지 않고 “선거법 반대!,공수처법 반대!”를 외치며 국회본청 입구부터 앞 계단을 가득 메웠고 ,일부 국민들은 국회본청 주위를 돌았다.






한편 어제 집회에 대해  포텔 등에는 “한국당 지지자 농성에 난장판 된 국회”라는  기사를 내고 있다. 
원인 제공은 3당 원내대표의 합의도 없이 ,국회의장이 일방적으로 예산안을 상정해 26분만에 통과시킨 , 민주당과 2,3,4중대 4+1의 내년도 예산안 날치기 통과가 국회를 난장판이 되게 한 원인이다.
그런데 일부 언론은 “원인 제공자가 상대에게 프레임을 씌우는 행태”의 보도를 남발하고 있다..
어처구니 없는 언론 보도이고, 대한민국을 건지기 위해 모여든 국민들을 폭도로 프레임 씌우는 전형적인 좌파언론 구태 행태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국회 교섭단체도 아닌 , 4+1 을 이용한 볼성사나운 짓을 한 국회의장 문희상의 행태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는 좌파언론에 대해 분노한 국민들이 “난장판 국회”를 만들었다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본질을 외면한 국민들의 마음을 호도하는 행위이다.

이날 국회본총 앞 집회는 정당과 지지국민이 한마음이 되어 불법 통과에 대해 분노를 터트린 날이었다.


















어떠한 행사 집회이든 옥의 티가 있는데 , 광화문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의 8월15일 이후 대형 집회가 이어져 오고 있는데 , 아무런 사건 사고 없이  평화 집회가 이어져 오고 있다.


이날 국회본청 앞 집회에 아쉬운 점이 있다면 , 시민들이 1만여 명이나 운집했는데 국회 사무처지시로 인해 진행울 위해 필요한 앰프,스피커 반입을 금지시켜, 진행부의 의도가 조금마한 손 확성기에 하나에 의해 진행됨으로 그 많은 국민들을 통재할 수 없었다는 것이 문제의 본질이다.
손 확성기 하나로 어떻게 1만 명이 넘는 지지국민들을 통재는 불가능한 것이다.






국회본청을 제외한 지역은 국민들에게 개방된 공간임에도 국회사무처는 오전부터 정문 출입을 통재하는 까닭에 자유한국당 박완수사무총장,김명연비서실장등이 사무처에 항의하고 국회 출입구까지 내려가 항의함으로 당원과 지지국민들이 자유한국당 집회에 참여할 수 있었다.


저녁6시경 김문수 전 지사는 이 시간 이후에 국회가 날치기할 일이 없습니다.
이제 집회를 마쳐 주시고 집으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 경철과의 충돌을 하지 마십시요 ,모두 우리 자식들입니다 라고 요청했을 때 ,대부분의 국민들은 귀가했지만 ,일부 국민들이 날치기가 의심되는 상황이 있다면서 주변을 서성이는 모습을 보였고 경찰과 일부 국민들이 국회본청 입구에 남아 경찰의 집회 불허 방송이 계속 되자 ,






결국 황교안 대표가 저녁 7시20분경 현장에 나와 “오늘 밤 국회는 못 엽니다”,” 여러분이 승리하셨습니다”,”국회는 저와 자유한국당이 지킬 테니 안전하게 귀가하시라”고 말하며 남은 국민들을 300m 떨어진 국회정문까지 바래다 주면서 남은 50여 명과 일일이 악수하며 인사를 하고서야 국회본청 앞 시위가 마무리 되었다.




황교안 대표가 11시 자유한국당 국회본청 앞 계단에서 집회를 마치고 , 지지국민들에게 귀가를 요청하고  농성장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주동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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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을 향한 의심의 꼬리가 국민과 국민들 사이에 전달되어 ,김문수 전 지사의 해산 요구에도 불구하고 “문희상이 오늘 밤  국회를 열어 선거법과 공수처법을 날치기 통과시킨다”는 생각에 일부 국민들은 진행부의 해산 요구에도 자리를 뜨지 않게 된 이유인 것이다.

이날 경찰의 요구를 김문수 전 지사와 진행부의 합리적 판단에 의해 해산 요청을 국민들에게 요청한 것과 경찰과 쓸데없는 충돌을 자제시키고 ,수고한 경찰을 향해 박수를 보내는 모습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성숙한 시민의 모습이었다. 

또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저녁 7시 넘어 ,연행 직전에 남아있던 50여 명을 위해 계단 앞으로 나와 설득하고 정문 앞까지 남은 국민들의 손을 잡아 주면서 일일이 인사하고 경호를 담당한 경찰들에게도 일일이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말하는 모습은 참 자유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제1야당 대표의 성숙한 모습이 아닐 수 없었다. 




자유한국당은 17일에 이어 18일에도 오전 국회본청 앞 계단에서 “선거법 반대!,공수처법 반대!”
3대 국정 농단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17일에는 오전 11시 집회를 마치고, 한국당 지도부가 국회 정문 밖으로 나가 길 건너편에서 지지국민들과 함께 2차 집회를 이어 가고 있다.
18일에도 똑 같은 집회가 이어질 것이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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