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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뉴스인포토]한기총 전광훈목사,광화문 최초 송구영신{送舊迎新}예배 집례…생각하고,선포하고,행동하라!. 20191231-20200101.새벽1시.광화문교보타워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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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전광훈목사,
광화문 최초 송구영신{送舊迎新}예배 집례…
생각하고,선포하고,행동하라!. 
20191231-20200101.새벽1시.광화문교보타워앞. 
{NEWSinPhoto 뉴스인포토   사진=주동식 기자}


















2019년도를 보내고 2020년 새해를 맞는 송구영신{送舊迎新} 예배가 광화문 최초로 교보타워 앞에서 31일 밤11시부터 새해 1일 새벽 한시까지 한국기독교총연합 주최로  진행 되었다.

예배를 집례한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목사는 
송구영신 예배에 나오신 모든 분들,
추운 밤 , 새해를 맞이하는 첫시간에 나온신 모든 분들 축복하고
설교를 이어갔다.
성경을 보면 ,새해를 맞이하면서 하는 습관적인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을 성결케 하는 일입니다.
구약도 ,신약도 그렇게 말합니다.


여호수아5장13절을  보면 
여호수아 장군이 여리고 성을 점령하기 위하여 앞에 섰습니다.
그때에 하늘로부터 군대장관이 여호수아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는 미가엘 천사였던 것입니다. 손에는 큰 칼을 잡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두려웠습니다. 여호수아가 군대장관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당신은 나를 도우려고 왔느냐? 아니면 해치려고 왔느냐 ?
정체를 밝히라고 요구하자
나는 하늘로부터 온 군대장관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가엘 천사인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오늘날도 하나님의 군대장관들은 사람을 돕기 위하여 임하는 경우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작년에 감옥에 다녀왔는데, 그곳에서  강같이 흐르는 기도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일생동안 해본적 없는던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저에게 가브리엘과 미가엘을 붙혀 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했습니다.
저는 일생동안 그런 기도를 해 본적이 없었습니다.
왠지 그런 기도가 계속 반복 되었습니다.
미가엘과 가브리엘을 붙혀 주시옵소서?   그 기도가 계속 진행 되었는데
하나님이 올해 저에게 큰 일을 하게 하시려고 기도하게 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후에 미가엘과 가브리엘이 저에게 왔는지 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올해 한해동안 일어난 사건을 볼 때 , 틀림없이 대한민국에 하나님의 천군천사가 동원된
것은 사실입니다.


오늘도 송구영신 예배드리는 여러분들에게, 
하늘의 천군 천사들이 이 자리에 동원되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되면 사람으로 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지요.
기적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지요


올해 대한민국에 일어난 기적은 바로 광화문에서 이루어진 국민혁명이었던 것입니다.
여러분들에 의해 놀라운 사건들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러한 기적은 대한민국을 위해 놀라운 축복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어두운 그림자들은 모두 몰아내고 반드시 ‘예수 한국’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와 같은 증거가 여러분이 앉은 이 자리에서 일어난 것입니다.
이제 광화문에 임한 성령의 불길은 휴전선을 넘어 북한까지 자유통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같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잠자면서 새해를 맞이하지 않고, 이 자리에 나오신 여러분들을 위해서라도 금세기 최고의 기적을 하나님이 베풀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저는 올해 가브리엘과 미가엘을 본적이 없지만 , 
여러분들이 모이는 사건을 통하여 천군 천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여호수아서 5장에 보면,
여호수아 장군에게 미가엘이 나타났습니다. 왜 나타났을까요 ?
여리고성을 함락시키기 위해 나타난 것입니다.
여호수아 실력만으로는 여리고성을 극복할 수 없습니다.
그때 필요한 것이 하나님의 천군천사인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여리고성도 무너져야 될 것입니다.
돌아오는 새해에는 기적중의 기적이 계속 일어나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천사가 여호수아에게 말하기를 ,내가 여리고성 무너지는 일에 너를 도와줄 테니 
한가지 조건이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네가 신은 신을 벗으라고 말했습니다. 무슨 뜻일까요 ?
더러운 신을 신고는 ,새로운 일을 할수 없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여리고성을 무너뜨리기 전에 ,여호수아를 성결케하는 일을 먼저 하신 것입니다.
우리 모두에게도 기적이 일어나시기 원하신다면, 우리 모두가 성결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더러워진 신을 벗어야 합니다. 죄악의 신도 벗어야 하고, 더러운 행동도 다 벗어야 되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정결한 신을 신어야 합니다.
그리하면 우리 모두에게 새해의 축복이 다가올 것입니다.


달력이 바뀐다고 새해가 오는 것이 아닙니다. 
달력이 바뀌어도 새해가 오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달력이 바뀔 때 새해가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새해의 축복이 임하기 바랍니다.


하나님 새해를 열어 주시옵소서
허락하신 새 땅에 들어가려면 모두 맘을 버리고 힘써 일하세
여호수아 본받아 앞으로 가세 우리 거할 처소는 주님 품일세
 
우리는 새해를 맞이하기 5분전에 서 있습니다.. 
우리가 새해를 맞이하기 위하여 여호수아 장군이 했던 것처럼 
더러운 신을 벗어버리고 새해에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더러운 옷을 벗기 위하여 이 시간 잠시 기도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첫번째 ,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더러운 옷을 벗어야 합니다.
성결한 세마포를 입혀 주시옵소서. 허락하신 새땅에 들어가기 원합니다.
주님의 보혈의 피로 우리 죄를 씻어 주옵소서
두번째 ,사람과의 관계에서 부지중에 지은 죄를 씻어 주옵소서.


이제 새해 맞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오둡던 이 땅이 밝아오네
슬픔과 애통이 기쁨이 되니 시온의 영광이 비쳐오네”
전광훈목사는 “시온의 영광이” 찬송을 부르며 2019년도를 보내고 ,
2020년 새로운 새해 예배 2부 순서를 이어서 진행했다..














다니엘 선지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조상들의 죄 때문에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갔습니다
성경에 비극적인  단어가 있습니다.
첫째는, 전쟁포로인 것입니다
두번째는 ,부모가 없는 고아를 말합니다
세번째는 , 남편을 잃은 과부라고 말합니다.
이 단어는 성경에서 가장 비극적인 단어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중에 다니엘은 전쟁포로로 잡혀 가게 된 것입니다.
언저 돌아올지 알 수 없는 포로생활입니다.
그러나 예레미아 선지자는 예언하기를 ‘너희가 죄값으로 남의 나라에 포로로 잡혀가지만,
그 죄악을 씻는 70년이 지나면 다시 고국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다니엘 선지자는 이 약속의 말씀을 알게 된 것입니다.
바벨론 포로 생활 중에 성경의 말씀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다니엘은 기도 중에 가브리엘 천사를 만나게 됩니다.
성경에 하나님의 사람들은 천사를 만나는 일을 목도하게 됩니다.
올 한해 살면서 하나님의 도움의 손길이 임하길 바랍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천군천사가 여러분을 도와 주게 되길 바랍니다.



가브리엘 천사가 다니엘에게 나타나 인사를 했습니다
나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천사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네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하였느니라 라고 말했습니다.
천사가 다니엘에게 말하기를 , 네가 기도하는 첫시간에 하나님이 응답하셨다고 말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것은 , 모든 하나님을 향한 기도는 바로 첫시간에 응답되는 것입니다.


신년 첫예배에 나온 여러분!
이 첫예배가 하나님께 상달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의 기도를 응답하기 위하여, 종종 천군천사를 파송하는 것입니다.
다니엘에게도 왔던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네가 기도하는 첫시간의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 되었다는 것입니다.



왜 첫기도가 하나님께 상달 될까요?
그것은 다니엘의 기도의 자세가 달랐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나님께 겸비하기로 마음 먹은 그 사건부터 ,하늘에 상달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동일한 것입니다.


결국 우리들 마음의 자세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새해가 되면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한달 ,두달 살다보면 내가 기대했던 것이 허망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왜 달력이 바뀌어도 나에게는 좋은 일이 일어나지 아니할까?


성경은 말하기를
달력이 바뀐다고, 세상이 달라진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새로운 일은 어디에서 일어날까요?
우리들 마음의 자세에 따라 일어나는 것입니다.
나를 대하는 자세가 달라져야 합니다.
새해를 맞이하는 성도 여러분 , 올 한해 축복의 한해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시온의 대로가 열리길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돕고 있다라는 실감을 느끼시기 바랍니다.
중요한 조건은 ,우리들 마음의 자세입니다.


어떤 자세입니까?
첫째는 ,적극적인 자세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면 능치 못할 일이 없다 라고 말입니다.
하나님이 계시고 내가 있다면 ,모두 다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환경을 보지 마시고 ,조건을 보지 마시고,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이 계시고 내가 있으면 다 된다 라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은 선포한 자의 것입니다.
성경은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라고 말합니다.
새해가 왔으니 ,좋은 일이 일어나겠지 라고 기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여러분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생각하고 선포하신 후 ,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계시고 내가 있으면 모두 된다
모든 사람들은 준비하다가 인생의 시간이 다 가 버립니다.
“생각하고 선포하신 후 , 바로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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