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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뉴스인포토 논평] 황교안과 전광훈 사이 이간질시키는 세력 제거하지 않으면?...4.15는 또 필패!.20200123.

황교안과 전광훈 사이를 이간질시키는 
세력 제거하지 않으면?.
.....4.15는 또 필패!.
20200123.
[NEWSinPhoto 뉴스인포토 주동식 기자.20200123}  






전광훈목사는 최근 유투브방송 대담에서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여름이 언젠가!,가을이 언젠가!,겨울이 언제 오는지 모르게 나라를 지키기 위해 애를 썼는데 문제는 자유한국당이 문제라고 말합니다.
황교안 대표가 당에 들어올 때 38%까지 오르던 지지율이 14%로 떨어지고 최근에 9%까지 떨어졌다는 소문까지 있고 ,작년에 3대 악법 투쟁에서 힘도 한번 못 쓰고 넘겨준 것 보고 ,저런 사람들을 믿고 우리가 고생해야 하나 , 현재상태로 4.15까지 가면 반드시 통곡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자유 우파 국민들은 모두 착해서 믿고 가는데 , 4월15일 선거 끝난 후 선거 예측 조사가 언론에 나오면 통곡하는 일이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고 걱정하는 주변의 압력 때문에 고민이 많다고 말했다.
당신이 국민혁명 의장이라 해서 , 하는대로 따라 했고, 재정 지원도 했고 모든 지시를 따랐는데
왜 황교안 대표와 조율을 못하는가 라는 비난이 많아 걱정이 많다고 거듭 언급했다.


이어 황교안 대표도 혼자가 아니고 무리가 있는데 , 
황교안 대표를 둘러싼 세력이 있다고 봅니다
그들과 내가 파워 게임을 하면 제가 집니다. 못 이깁니다 ! 라고 하자
대담자가  “ 목사님도 지는 적이 있습니까?” 라고 물었다.







전 목사는 가끔 황교안 대표를 만나서 우리가 국민혁명과 한국당이 집회를 따로 할 일이 무엇입니까? 함께 하면 예산도 절약하고 집회효과도 좋고 라고 하면 황교안 대표는 금방 이해하고 당 사무총장에게 지시하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음 날 당 사무처에서 전화가 옵니다. 목사님 집회를 함께 할 수 없습니다 라고 말입니다.
별 핑계를 다 댑니다.
무대를 함께 쓰면 ,선거법 위반이 된다느니  안된다느니 ,
그래서 무대를 함께 쓰면서도 시간을 나누어 정해서 , 한국당 집회시간에 집행된 비용은 설치 업체에 직접 주면 되지 않느냐  , 국민혁명측도 사용하는 시간에 맞게 비용을 업체에 지출하면 좋지 않겠느냐고 공유집회를 제시하면 당 관계자들은 함께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 한국당은 광화문 국민혁명과 집회를 함께 하지 않을까요, 이상하지 않나요 ?
어떤 문제가 해결되면 , 예를 들어 조국 장관 사퇴 같은 경우,
해결의 공로를 광화문 국민혁명이 가지는 것 같아 ,일부 한국당 관계자들은 싫어 한다고 보는 겁니다.
대담 진행자도 이 대목에서 “공치사하기 위해 싸우는 겁니까?” 라고 물으며 의아해 했다.

 
사실 우리 광화문 집회는 ?
결국 4.15 총선에서 이기자고 하는 것 아닙니까?  어이없어 하며 ,  
누가 이기게 되는 겁니까?  바보들 아닙니까? 라면서 ,
전 목사는 “저들은 광화문 세력을 경쟁의 대상으로 삼는다” 라고 말하자,
진행자와  전 목사는 서로 바라보며 어이없는 웃음을 지어 보였다.


전 목사는 앞으로 2월29일과 3월1일 양일간 1박2일 집회를 준비 중인데 , 작년 10월3일 최대 인파보다 4-5배 더 큰 국민대회를 준비한다고 하면서 그 날 , 문재인 대통령 하야 문제를 끝장 내야 합니다.  4.15 총선까지 갈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유한국당을 믿고 그때까지 갈 수가 없습니다 라고 힘주어 말했다.  


광화문 시청 앞 우,좌파 집회를 15년동안 취재한 기자가 보기에도
자유한국당내 일부와 좌파 언론에서 
광화문 국민혁명 본부를 극보수라 매도하며 프레임 낙인 씌우는 것으로 느낀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함께 협력하지 못하게 하는 세력은 독재 세력 연장을 돕는 것입니다. 
한국당내 이런 세력은 반드시 뽑아내야 합니다.


황교안 대표 주변 핵심 인물들 역할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시민사회는 철저히 그들을 살펴서 국민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자기들을 지지하는 시민사회와 애국 국민들을 경쟁 상대로 보는 것은 정말 어이 상실입니다.
좌파의 결속력을 우리는 많이 보지 않았습니까?
3년 전, 촛불 집회와 세월호 촛불 집회 현장은 좌파 시민사회 단체가 주최하지만, 좌파 정치인들은 발언 순서도 없지만, 시민들과 앞줄에 앉아 함께 하는 모습을 뉴스 사진을 통해 많이 보게 됩니다.
 왜 우파 정치인들은 이렇게 못합니까?


보수의 역동성을 만들어낸 광화문 광장 운동 , 국민혁명과 애국시민사회를 외면하는 보수대통합은 실패할 것입니다.


보수대통합 요구는  광화문 애국 국민혁명 국민대회에서 가장 큰 소리로 요구한 것입니다.
그런데 보수대통합에는 정치권외 애국 시민사회 대표들은 언급조차 안하고 있는 것입니까?
광화문 국민혁명 애국시민들과 시민사회단체를 정치권이 완전히 무시하는 것이지요.


문재인 정권은 국회 청문회도 무시하며 인사를 강행하고 ,소주성 ,노동시간 52시간 단축, 남북군사합의서, 탈원전 정책등으로 민생 경제 불안,안보 불안, 한미동맹 파괴등의 상황에서도 자유한국당이 야당으로 어떤 역할도 못할 때 ,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과 그의 부인과 자녀 입학  불공정 문제로  대학 청년들이 나서서 촛불시위로 사퇴를 요구할 때에 ,자유한국당이 어떤 결정적 역할을 주도적으로 한 것이 없습니다.
국정감사 , 상임위원회 활동은 했지만 , 투쟁의 결과를 확실히 맺은 사실이 없다는 것입니다.

3개 악법 통과한 후에 황교안 대표는 전광훈 목사와 만난 자리에서, 전 목사가 자유한국당에는 목숨을 내어 투쟁할 사람이 없습니다 라고 물었을 때 , 한참후 황대표는 나직히 “한 사람도 없습니다” 라고 답했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나름대로는 싸웠다고는 하지만 , 결과가 없는 것이 문제 아닙니까?
걱정은 많이 하지만 , 목숨 걸고 투쟁이라는 말은 자유한국당내에서는 사치스러운 단어임이 어제오늘의 일은 아닌 것입니다.
 
최근 , 문재인 정권에 철퇴를 가한 것은 , 지난 해 6월 8일부터 현재까지 청와대 앞 비닐텐트 릴레이 단식 농성 , 청와대 앞 철야 기도 , 광화문 8.15 대형 집회를 시작으로 , 건국이후 최대 인파가 모여 분노한  10월3일 집회, 10월9일 집회 , 매주 이어진 토요일 집회를 통해 ,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가 이뤄진 것이다라고 국민들은 보고 있지 않습니까?


장외 집회에서 보면 광화문  국민혁명 국민대회 참여수보다  5분의1도 모이지 못하는게 자유한국당 당원 장외집회입니다.
이들의 투쟁으로 조국 장관 사퇴가 이뤄졌다 라고 믿는 국민들은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도 철부지 같은 자유한국당은 조국 장관 사퇴에 공들인 의원들에게 표창장을 주고 스스로 자화자찬함으로 국민들의 웃음거리가 되었던 것이 자유한국당의 몰골입니다.
기득권 세력 , 희생없이 누리기만 해서 청년층과 중도 보수세력에게서 외면 당하는 정당 ,현재 자유한국당의 모습입니다.


최근 4.15총선을 앞두고 우후죽순으로 늘어난 국민통합연대 , 전진4.0 ,기독자유당,국민혁명당의 소수 야당과 보수대통합의 명분으로 한국당과 새보수당의 통합의 대화가 시작 되는 상황에서 , 자유한국당은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이 선정 되었고 , 이석연 공천관리위원{변호사}을 포함 모두 9명의 공관위가 구성 되었습니다.

어제 23일 , 황교안대표가 참석한 공관위 전체 회의장에서 이석연 공관위원은 그 자리에 함께한 황 대표를 향해  당대표는 공천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 그런데 공관위원 면면을 보면 국가의 정치 경제 안보 외교 교육 위기속에 아무 역할도 행동도 하지 않았던 인물을 공관위원에 선정한 것을 보면서 강한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최근에 자유한국당에 영입한 신진 인사들도 , 애국국민들의 시각과 전혀 맞지 않은 인사들을 영입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명박,박근혜 정부때에도 국민들은  먼저 경제 부흥 일으켜 달라고 했습니까?
단지 대한민국내 종북,좌파,주사파를 제거해 달라는 것이 첫째 요구였습니다.
그런데 두 정권은 이 문제에 단오하게 대처하지 않았기에, 두 분다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
지금과 같은 국가의 큰 위가가 온 것이라고 애국 국민들은 보고 있습니다.

국가위기 국면에서 4.15 총선 패배를 언급하기 조차 싫은 불안감에, 밤잠 이루지 못하는 애국국민들이 즐비한데 , 좌파 주사파 독재 정권하에서 치뤄지는 이번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일부 관계자들은,  조국 사퇴를 일궈낸 광화문 자유애국시민들을 태극기 극우집단으로 매도하고 , 함께 해서는 안될 세력이라 말하며 , 태극기 극우 낙인을 찍는 좌파언론과 함께 경쟁하듯 자기들 전통적 기득권 유지에만 골몰한다면  4.15  총선에서 패배한다는 이상한 소문은 헛소문으로만 볼 수 없는 대목입니다.

따라서 좌파 독제 정권과 맞써운 광화문 국민혁명 자유애국시민들과 아스팔트 투쟁을 해온 시민사회는 지금 자유한국당을 향해 분노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최근  광화문 집회를 매도하는 행태로 , 프래임 낙인 씌우려는 좌파 언론의 시각과 함께, 황교안 대표 주변의 자유한국당 일부 당직자들이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점은  참으로 어이가 없는 일이며, 우파 정권을 또 무너뜨리는 독재 연장 세력임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우파 광화문 최대 애국시민세력과 개혁적 자유한국당이 함께 뭉치는 것, 
누가 가장 두려워 하겠는가?
광화문 국민혁명 자유우파 세력은 좌파가 말하는 극보수 꼴보수가 아니라 ,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자유민주주의 ,헌법 수호,주사파 척결을 내세우는  합리적 우파 자유시민들이다. 
개혁적 보수 대통합은 이 세력이 움직이는 여론으로 향배가 가늠되는 것이다.

[NEWSinPhoto 뉴스인포토 주동식 기자.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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