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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인터넷신문 뉴스인포토] 정치초년병 고민정 후보, 구태정치 따라할 시간에 국민들부터 돌아보시라.20200406.미래통합당 선대위 논평

정치초년병 고민정 후보, 
구태정치 따라할 시간에 국민들부터 돌아보시라.
20200406.미래통합당 선대위  논평




서울 광진 을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후보가 
“충청도 출신 아버지와 전라도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는 
내용의 문자를 구민들에게 보냈다고 알렸다.

미래통합당 임윤선 상근대변인은 5일 논평을 통해 

몇 번을 곱씹어 봐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문자내용이다. 
국민의 대표를 뽑는데 아버지와 어머니의 출신을 왜 알아야하며, 
광진구민을 잘 살게 해줄 인물을 뽑는 데에 
부모님의 고향이 왜 필요한지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다.

 특정 지역출신임을 강조하여 지연(地緣)을 호소하고자 함이었겠지만, 결국 문(文)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특기인 편 가르기에 다름없으며, 이제는 출신지역으로 내편, 네편으로 나누겠다는 것에 불과하다.

 또 다른 홍보문자에서 
고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의 선택을 받은 사람’을 강조하며 
‘문재인과 함께하는 고민정을 지지해달라’고 했다고 한다.

 본인의 철학이나 이념, 지역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국회의원이 되면 어떤 일을 할 것인지는 찾아볼 수도 없다. 
홍보문자만 봐서는 대체 고 후보를 왜 뽑아야하는지도 알 수가 없었다.

 
지역 연고에 호소하는 정치, 특정인을 거론하며 기대보려는 정치야 말로 
대한민국 정치가 그동안 극복하려 했던 구태정치의 표본이다.

 

“요새 이력서도 이렇게 쓰면 낙방이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라고 하니, 이제 정치를 막 시작하는 정치초년병 고 후보가 오로지 당선만 되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구태정치를 따라한다는 모습이 안쓰럽기까지 하다.

 

지금이야 구태정치의 유혹이 달콤하겠지만, 구태정치인의 낙인은 앞으로 고 후보에게 꼬리표처럼 따라다닐 것이다. 이제라도 정책경쟁, 자질경쟁으로 총선에 임하길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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