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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 인터넷신문 뉴스인포토]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종로 지원 유세…… 미래통합당 황교안 후보 지원 위해 여기 섰다!.20200406.종로구 구기동.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종로 지원 유세
미래통합당 황교안 후보 지원 위해 여기 섰다!.
20200406.종로구 구기동.
(NEWSinPhoto 뉴스인포토 글/사진= 주동식 기자)








ㅡ 황교안 후보가 미래통합당 후보로 종로구를 대변하는 국회의원이 되셔야 하는지를 
제가설명하겠다.
ㅡ 빠른 속도로 발전을 한 한국의 경제인데, 최근에 와서 빠른 속도로 추락하고 있다.
ㅡ 문재인 정부의 지난 3년 경제의 결과가 결국, 실업과 폐업만을 양산하는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
ㅡ 빨리 구제하지 않고서는 대한민국 경제의 밑바닥이 흔들릴 수밖에 없다.
ㅡ 정부가 빨리 대통령의 긴급명령이라도 발동을 해 금년에 이미 세워놓은 예산의 20%를 전용 해서 방출을 하라고 이야기를 했다.
ㅡ 지금까지 아무 대답이 없다. 알고도 안하는 것인지, 몰라서 못하는 것인지 
저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
ㅡ 이런 의심까지 한다. 자기네들의 잘못된 정책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너무나 어려운 상황에  처하니까. 
ㅡ ‘어차피 이 사람들은 우리에게 표를 안줄 것이다, 그러니까 지금 적당히 지내보자’ 이런 심산이 아니고서는 이렇게 무책임할 수가 없다.
ㅡ 우리보다 코로나 사태를 늦게 체험하고 있는 유럽 국가나 미국은 이미 경제의 어려움을 예감하고 각종 조치를 취해서 벌써 정부가 돈을 즉각 보조형태로 지출을 하고 있다.
ㅡ 불을 끌 생각은 안하고, 불 끄는 방법만 논의를 하고 만다. 
그러면 결국 가서 다 타고 없어지고 만다.
ㅡ 싱가포르, 홍콩, 대만을 비교해보시라. 그런 나라에서 발생한 확진자수와 사망자수와 대한민국의 확진자수, 사망자 수를 비교해보면 대한민국은 거기에서 낙제생이다.
ㅡ ‘대만이 코로나 사태에서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대한민국은 예선 탈락한 나라’라고 이야기한다.
ㅡ 지금 이 상황에서 조국을 살려야 되겠는가, 나라 경제를 살려야 되겠는가.
ㅡ 그 사람은 자유민주주의 체제하에서 온갖 것을 다 향유하고, 본인 스스로가 사회주의자라는 것을 떳떳이 이야기하는 사람이다. 
ㅡ 그럼 이 사람을 살려서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국가로 만들겠다는 그런 복심을 가졌는지 저는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
ㅡ 대한민국 경제를 다시 살려내기 위해서는 4월 15일 총선에서 미래통합당 후보들이 다 당선이 돼서 국회의 과반수를 차지해야 된다. 
ㅡ 국회의 과반수를 차지하게 되면 그 다음날로 우리는 이 정부의 잘못을 전부 시정할 수 있다.
ㅡ 이렇게 해야만 우리가 정상국가로 가는 기반을 다질 수 있다. 
ㅡ 그렇게 해서 다음 2년 후에 반드시 정권 교체를 해서 우리가 바라는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수있다고 여러분에게 제가 자신 있게 말씀을 드린다.
ㅡ 아무쪼록 이번 4월 15일 총선에서 이곳 종로에서 황교안 후보를 반드시 당선을 시켜서 미래통합당이 국회를 지배할 수 있는 그러한 여건을 만들어주실 것을 
ㅡ 종로구 유권자에게 다시 한 번 당부를 드린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6일 오후3시40분 종로구 구기동 마을 입구에서 
서울 종로 후보 지원 유세를 위해 신세돈 공동선대위원장, 황교안 서울 종로구 후보와 함께 했다.
구름 지지자들이 운집해 김종인,황교안을 연호하는 가운데  조용하던 마을 입구가 들썩거렸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지지 연설에서 
종로 유권자 여러분, 
오는 4월 15일 총선에서 이곳에 출마하신 
미래통합당 황교안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서 여기에 섰다. 
이번 4월 15일 총선에서 황교안 후보의 당선을 확실히 보장하시는가. 
왜 우리 황교안 후보가 미래통합당 후보로 종로구를 대변하는 국회의원이 되셔야 하는지를 제가설명하겠다고 운을 뗀뒤 ,
 

지난 3년 동안 문재인 정부의 여러 가지 실책을 다 경험하셨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여러분들의 일상생활에 제일 중요한 경제가 어떻게 됐는가를 다 알고 계시다. 우리나라의 경제가 과거에는 승승장구하고 발전했다. 어마어마한 빠른 속도로 발전을 한 한국의 경제인데, 최근에 와서 빠른 속도로 추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아무도 예단을 할 수가 없다.

 지난 3년간 이 사람들이 내세운 정책이 무엇인가. 소득주도 성장을 한다고 해서 3년 동안을 끌어왔는데, 성장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이 정부의 실정이다. 그 중에서 가장 고통을 느끼는 사람들이 누구냐 하면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다. 아울러서 이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와 함께 일하고 있는 근로자들이 지금은 생계가 어려울 지경에 도달했다. 지금 코로나 사태가 이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 엄청나게 더 압박하고 있다. 그러니까 이 문재인 정부의 지난 3년 경제의 결과가 결국은 실업과 폐업만을 양산하는 결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확인하고 계실 것이다.

 

그래서 제가 이런 이야기를 했다. 이 사람들을 빨리 구제하지 않고서는 대한민국 경제의 밑바닥이 흔들릴 수밖에 없으니까 정부가 빨리 대통령의 긴급명령이라도 발동을 해서 금년에 이미 세워놓은 예산의 20%를 전용 해서 방출을 하라고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지금까지 아무 대답이 없다. 알고도 안하는 것인지, 몰라서 못하는 것인지 저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

 

저는 그래서 이런 의심까지 한다. 자기네들의 잘못된 정책으로 인해서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너무나 어려운 상황에 처하니까 ‘어차피 이 사람들은 우리에게 표를 안줄 것이다, 그러니까 지금 적당히 지내보자’ 이런 심산이 아니고서는 이렇게 무책임할 수가 없다. 여러분들 지금 우리보다 코로나 사태를 늦게 체험하고 있는 유럽 국가나 미국은 이미 경제의 어려움을 예감을 하고서 각종 조치를 다 취하고 벌써 정부가 돈을 즉각 보조형태로 지출을 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까지 말만 무성하다. 저는 항상 우리 관료체제를 가리켜서 이렇게 이야기한다. ‘어떠한 사태가 발생하면 그것을 빨리 해결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서 불이 나서 불을 빨리 꺼야 되는데 불을 끌 생각은 안하고, 불 끄는 방법만 논의를 하고 만다. 그러면 결국 가서 다 타고 없어지고 만다.

 

지금 현재의 코로나 대책을 세우는 상태를 볼 것 같으면 과거와 똑같은 그러한 일을 반복하고 있는 것이 현재 정부의 형태이다. 사실 우리가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굉장히 엄중한 상황에 처해있는데, 지금 정부는 뭐라고 이야기하는가. 마치 자기네들이 코로나 사태를 가장 잘 처리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한다. 싱가포르, 홍콩, 대만을 비교해보시라. 그런 나라에서 발생한 확진자수와 사망자수와 대한민국의 확진자수, 사망자 수를 비교해보면 대한민국은 거기에서 낙제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하는 것처럼 말하고 있다. 누가 저보고 이런 이야기를 한다. ‘대만이 코로나 사태에서는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대한민국은 예선 탈락한 나라’라고 이야기한다.

 

그럼에도 이 사람들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이 중차대한 상황에서 이 사람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가. 어디서 이상한 사람 하나를 살려내라고 이야기한다. 그 사람이 누군지 여러분들 잘 아신다. 작년에 법무부장관에 임명이 됐다가 국민의 마음속에 탄핵을 받고 한 달 만에 물러난 조국이라는 사람이다. 지금 이 상황에서 조국을 살려야 되겠는가, 나라 경제를 살려야 되겠는가. 저는 분명하게 말한다. 그 사람은 자유민주주의 체제하에서 온갖 것을 다 향유하고, 본인 스스로가 사회주의자라는 것을 떳떳이 이야기하는 사람이다. 그럼 이 사람을 살려서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국가로 만들겠다는 그런 복심을 가졌는지 저는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

 

우리나라는 지금 그동안의 자유민주주체제를 유지하고, 시장경제체제를 유지해 와서 오늘날 3만불이 넘는 대경제 국가를 이룩했다. 이것을 우리가 다시 무너뜨릴 수는 없다. 이것은 우리가 다시 살려내야 한다. 이것을 다시 살려내기 위해서는 4월 15일 총선에서 미래통합당 후보들이 다 당선이 돼서 국회의 과반수를 차지해야 된다. 국회의 과반수를 차지하게 되면 그 다음날로 우리는 이 정부의 잘못을 전부 시정할 수 있다. 또 이 모든 정책이 바뀔 수 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그 사람들도 생존의 본능이 있기 때문에 미래통합당이 국회의 과반수 의석을 차지하게 되면 변하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 해야만 우리가 정상국가로 가는 기반을 다질 수 있다. 그렇게 해서 다음 2년 후에 반드시 정권 교체를 해서 우리가 바라는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수 있다고 여러분에게 제가 자신 있게 말씀을 드린다.

 

아무쪼록 이번 4월 15일 총선에서 이곳 종로에서 황교안 후보를 반드시 당선을 시켜서 미래통합당이 국회를 지배할 수 있는 그러한 여건을 만들어주실 것을 종로구 유권자에게 다시 한 번 당부를 드린다 라며 지지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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