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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차별금지법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 나쁜 서울학생인권종합계획]조희연 서울 학생인권종합계획 논란, 지나가는 시민들 반헌법적 동성애 지원정책 설명에 분노!........학부모, 교사들 분노 치솟아 텐트 농성 투쟁 13일째!. 20210419.

교육기본법에 명시된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을 명백히 훼손하는 행위이며,
이와 같은 방안이 학교 현장을 특정 정당 및 정파의
세뇌 학습장으로 만들려는 것은 아닌지 서울시민 모두가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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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 나쁜 서울학생인권종합계획]
조희연 서울 학생인권종합계획 논란, 
지나가는 시민들 반헌법적 동성애 지원정책 설명에 분노!.
.......학부모, 교사들 분노 치솟아 텐트 농성 투쟁 13일째!.
20210419.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편집 = 주동식 기자)












학교와 교실을 분열과 파괴로 몰아넣는 ‘서울시 학생인권종합계획’시행을 당장 중지하고 즉각 개정하라!
지난 4월 1일, 조희연 교육감과 서울시 교육청은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을 강행할 것을 발표했다. 이에 서울시민과 학부모들이 민원과 교육감 면담 신청, 서울시민, 학부모들의 의견 청취등으로 다시 추진할 것을 요청했지만 묵살당했다.

이에 따라 지난 6일 31개 단체로 구성된 국민교육희망연대가 서울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고, “서울 교육은 죽었다”는 메시지와 함께 서울 교육은 사망했다고 풍자하는 근조화환이 전국에서 답지해 교육청 정문 근처에 수 십개 놓여져 있다. 이어서 희망연대는 현장 학부모 24시간 농성 돌입해 4월19일 현재 13일차 농성 투쟁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농성 10일 쨰에는 국민교육희망연대 진만성 상임대표가 출근길에 서울교육청에 나와 피켓시위를 했고, 학부모 교사들이 교대하며 지나가는 시민들을 향해 피켓시위, 전단지 등을 나누어 주며 서울 학생인권종합계획속에 있는 동성애 지원 정책등을 설명하며 투쟁을 이어가자 시민들은
잘못된 교육 정책에 분노하며 조희연 교육감과 서울교육청에 대한 비난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국민교육희망연대는 지난 6일 서울교육청 앞에서 진행된 
“학교와 교실을 분열과 파괴로 몰아넣는, ‘서울시 학생인권종합계획’시행을 당장 중지하고 즉각 개정하라!” 기자회견에서
지난 4월 1일, 조희연 교육감과 서울시 교육청은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을 강행할 것을 발표했다. 그동안 서울시민과 학부모들이 민원을 넣고 교육감과의 면담을 신청하는 등, 원칙에 따라 다시 추진할 것을 요청하였지만 묵살헸다.










정상적인 공청회 한번 제대로 진행하지 않고 밀어붙이기식으로 자신들의 입장을 관철하려는 조희연 교육감과 서울시 교육청의 의도가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고 비난했다.

서울시민 대다수 의견을 묻고 민의를 반영할 경우, 자신들의 생각이 반영되지 못할 것이라는 판단으로, 교육감이라는 권력을 남용하여 강행하려는 것이 아닌지 의구심이 들지 않을 수 없다.

이번 학생인권종합계획은 말로는 ‘학생인권’을 내세우고 있지만, 실상은 전체 학생들의 인권을 보장하기보다 학생들 간에 분열과 대립을 조장하고, 학교 공동체를 파괴하는 최악의 규칙이자 계획이 아닐 수 없다.

우리나라 헌법은 양성평등을 명시하고 있지만, 이번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은 소위 성평등이라는 반헌법적 표현을 사용하며, ‘성소수자 인권’을 명시하고 이들에 대한 보호와 지원을 강조하고 있다

이는 성장기에 있는 학생들에게 남성, 여성 이외에도 제3의 성을 공식화하여 성정체성에 대한 혼란을 부추길 뿐만 아니라, 오히려 성적인 반목과 갈등을 양산하여 교실을 아수라장으로 만들게 될 것이라는 학부모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무시한 것이다.

이미 외국에서 급진적인 성소수자 인권 및 제3의 성교육으로 사회적 갈등이 불거지고 학교가 정상적인 교육을 진행할 수 없게 되어, 실패한 과격한 정책으로 판명되었음에도,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 말도 안 되는 계획이 버젓이 추진되고 있는 것이다.


국민교육희망연대는 
조희연 교육감과 서울시 교육청은, 양성평등 대신 성평등이라는 단어를 사용, 헌법을 파괴하는 불법적 행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엄중하게 경고하지 않을 수 없다 말하고, 
피땀 어린 서울시민의 세금으로 소위 ‘성평등 교육자료 개발 및 보급’을 통해, 아이들에게 과격한 자신들의 사상을 주입하려는 의도는 무엇인지 공개적으로 묻고자 한다고 말했다.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의 ’학생 대상 사회현안 교육 강화‘에 대해서도 깊은 우려를 표시하지 않을 수 없다. 급진적이고 편향적인 사상교육을 통해 자칫 교실을 정치투쟁의 장으로 변질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교육기본법에 명시된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을 명백히 훼손하는 행위이며, 이와 같은 방안이 학교 현장을 특정 정당 및 정파의 세뇌 학습장으로 만들려는 것은 아닌지 서울시민 모두가 우려하고 있다.


학교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는 경건한 공간이다. 과격한 급진세력의 실험실이 아니다. 특히 교육감과 서울시 교육청은 특정 이념과 세력의 홍위병이 되어선 안 된다. 권력을 쥐었다고 잘못 휘두르면 교육이 망가지고 나라가 엉망이 되고 만다는 엄중한 사실을 왜 깨닫지 못하는가. 외국에서도 실패한 정책을 서울에 적용하여 아이들의 정신과 사회공동체를 좀먹는 행위를 서슴없이 하거나, 교육이 특정 이념에 사로잡혀 정치적 중립성을 잃는다면, 교육입국으로 발전을 거듭해온 대한민국의 장래는 어두울 수밖에 없다는 자명한 이치를 깨우쳐 주어야만 하는가!


이에 아이들의 정신과 사회공동체를 좀먹을 수밖에 없는 ‘학생인권종합계획은 당장 중단되어야 한다. 그리고 원칙에 근거하여 서울시민의 여론을 수렴, 개정되어야 한다고 단체는 주장했다.


국민교육희망연대의  주장은 다음과 같다.

하나, 조희연 교육감과 서울시 교육청이 시행하려 하는 나쁜 학생인권종합계획을 당장 폐기하고 중단하라!
하나, 원점에서 다시 서울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중의를 모아 조악하고 과격한 내용을 들어내고 개정할 것을 촉구한다!
하나, 말은 좋아서 인권이지만, 결국 학생들의 인권을 뿌리부터 훼손하고 교실을 분열의 공간, 파괴의 공간으로 만들려는 조희연 교육감은 서울시민에게 당장 사과하라!
라고 조희연 교육감을 향한 비난을 퍼부었다.


참여 단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합,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경제를생각하는변호사모임, 공정사회를위한국민모임, 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교육수호연대, 나쁜인권조례폐지네트워크, 다음세대를위한학부모연합, 다음세대사랑학부모연합, 대전학부모연합회, 미래를위한인재양성네트워크, 바른교육실천행동, 바른인권여성연합,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사회문화연구소, 생명인권학부모연합,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 세움학부모연합, 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 울산다세움학부모연합,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전북학부모연대, 제주교육학부모연대, 제주도민연대, 진실역사교육연구회,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천만의말씀국민운동, 충북자유민주시민연합, 학교바로세우기전국연합, GMW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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