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1 (금)

  • 구름조금동두천 27.7℃
  • 맑음강릉 33.5℃
  • 맑음서울 29.7℃
  • 맑음대전 31.3℃
  • 구름조금대구 32.4℃
  • 맑음울산 29.2℃
  • 맑음광주 30.3℃
  • 맑음부산 28.3℃
  • 맑음고창 31.2℃
  • 맑음제주 27.8℃
  • 구름조금강화 25.7℃
  • 맑음보은 28.9℃
  • 맑음금산 29.5℃
  • 맑음강진군 28.5℃
  • 맑음경주시 32.2℃
  • 맑음거제 27.3℃
기상청 제공

시민단체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바른청년연합 세월호 8주기 안타까운 희생!, 추모식 개최!....... 매년 4월16일 국민안전의 날 관심 촉구!, 청년들은 국민 안전 지키기에 헌신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와 경의를 표했다. 20220415. 바른청년연합 (Young Right United : 대표 손영광). 부산 남구 감만부두.

- 어떤 정치인은 세월호 사고의 희생자들에게 ‘너희들의 혼이 천만 촛불이 되었다. 미안하다 고맙다.’라는 충격적인 방명록을 남겼는데 진중권 교수의 표현대로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며 “안타까운 사고를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폐습을 그만두어야 한다”라고 발언했다.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바른청년연합 세월호 8주기 안타까운 희생!, 
추모식 개최!
매년 4월16일 국민안전의 날 관심 촉구!, 
청년들은 국민 안전 지키기에 헌신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와 경의를 표했다. 
20220415. 바른청년연합 (Young Right United : 대표 손영광).
부산 남구 감만 부두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정리=주동식 기자)







국민 안전의 날 2015년 4월16일 제정,
‘세월호 침몰 사고 8주기’를 맞아
(세월호 희생, 추모시 낭송)

“지나도 지나도 가시지 않습니다.

다녀오겠다고 말하던 아이들은
바닷속 거품이 되었고
내 곁으로 다가와
가슴에 상처를 남겼습니다

보이지 않았습니다
눈을 감았다 뜨면
이 모든 것이 꿈일까
몇 번을 감았다 떴다 반복하여도
가슴속에 응어리진 이 아픔

세월이 지나도 지나도 가시지 않습니다.”

“맑고 깨끗한 영혼들 바다에 잠들었네
함께 웃으며 함께 부대끼며 살았으면 좋았으련만,
먼저 잠든 아름다운 영혼들
훗날 다시 봅세, 천국에서 봅세”



- “안타까운 희생자들 추모...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 전해... 국민의 안전을 지키며 수고하고 헌신하는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 “근거 없는 의혹을 양산하는 사람들을 대신하여 이 세상을 떠난 후에도 마음이 편치 않을 희생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해...”
 - “세월호 침몰 사고는 선박 불법 개조, 화물 과적 그리고 조타 실수로 인한 인재(人災)라는 것이 변함없는 진실”
 - 세월호 희생자들을 향한 그리움을 표현한 자작 시와 랩 ‘Take a breath’ 공개하기도






   청년단체 바른청년연합(손영광 대표, 김경진 본부장)은 15일 세월호 8주기를 맞아 오후 1시 부산시 남구 감만 부두에서 추모식을 개최하고 “안타까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그리고 이날은 “국민 안전의 날”로 국민의 관심을 촉구하고, 국민 안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부산·경남의 청년들로 구성된 바른청년연합 회원들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수고하는 경찰과 해양경찰, 소방공무원과 구조 대원, 그리고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올해로 8주기를 맞이하는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는 2014년 4월 16일 전남 진도권 관매도 부근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하며 단원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304명이 사망한 사건이다.


   이들은 15일 오후 1시 부산 남구 감만동에 위치한 감만 시민 부두에서 추모식을 개최하고 "사고로 인해 목숨을 잃은 단원고 학생들과 교사들을 추모하고 그 외의 모든 세월호 희생자분들께 위로의 뜻을 표했다.  특별히 세월호 사고에서 172명의 목숨을 구한 영웅인 해양경찰 P123정 김경일 정장에게 감사의 글을 전하고 감사패를 증정하였다.


  "세월호 침몰 사고에서도 해양경찰은 사고 현장에 제일 먼저 달려와 172명의 목숨을 구했으나 해양경찰들은 정치적 희생양이 되어 ‘모든 사람을 구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지만, 급박한 사고 상황 속에서 수많은 생명을 살린 해양경찰들에게 국민들을 대신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누군가의 헌신이 있었기에 우리가 안전과 자유를 누리고 살아갈 수 있음을 늘 기억하며 살아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동시에 세월호 사고에 대한 근거 없는 의혹을 양산하는 사람들을 대신하여, 이 세상을 떠난 후에도 마음이 편하지 않을 세월호 사고 희생자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


    이들은 "세월호 침몰 사고는 선박 불법 개조, 화물 과적 그리고 조타 실수로 인한 인재(人災)라는 것이 변함없는 진실"이라고 강조하고, 인양된 세월호에서는 외부 물체로 인한 어떠한 손상의 증거도 발견되지 않았다며 “원하는 답에 끼워 맞추고자 한다면 세월호 사고의 ‘진상 규명’은 10년이 아니라 1000년이 지나도 불가능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심지어 어떤 정치인은 세월호 사고의 희생자들에게 ‘너희들의 혼이 천만 촛불이 되었다. 미안하다 고맙다.’라는 충격적인 방명록을 남겼는데 진중권 교수의 표현대로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며 “안타까운 사고를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폐습을 그만두어야 한다”라고 발언했다.


    나아가 단체는 "이제는 과거에 매여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재를 살고 미래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앞으로 세월호 사고와 같은 대형 참사가 다시는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고 사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관련 안전 규정을 철저히 정비해야 한다"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또한 단체는 세월호 희생자들을 향한 그리움을 표현하는 자작시 두 편을 낭송하였으며, ‘Take a Breath’ 라는 제목의 랩을 자체 제작하여 공개하였다.


    바른청년연합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부산·경남 지역의 청년들이 대한민국의 발전과 통일을 위해 자발적으로 조직한 단체로 올바른 가치관 함양을 위한 교육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인재 양성에 정진하고 있다.

    바른청년연합은 부산대, 부경대, 부산외대, 경상대, 창원대, 동서대, 동의대, 고신대 재학생과 졸업생 등 200여 명의 청년들로 구성돼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청년단체 바른청년연합에서 국민 안전의 날을 기념하여 세월호 8주기 추모식을 열고 헌화를 하고 있다.





청년단체 바른청년연합 김경진 본부장(24)이 국민 안전의 날을 기념하여 세월호 8주기 추모식을 진행하고 있다.






청년단체 바른청년연합 차용화 본부장(29)이 국민 안전의 날을 기념하여 세월호 8주기 추모식에서 성명서와 시를 낭독하고 있다.




청년단체 바른청년연합에서 국민 안전의 날을 기념하여 세월호 8주기 추모식을 열고 묵념하고 있다.






□ (‘Take a Breath’ 랩 가사 전문)

Take a breath...
Where is true? What is justice? 
아직도 끄지 않는 촛불 대체 진실은 어디 있어
Hey, take a breath, 이젠 숨쉬어도 돼 
But 넌 아직도 그 물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해
Take a look 여길 볼래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은 세월호
No 엠바고  더는 없어 멈췄어 너의 생각도
이젠 그 시간의 케이크에 촛불을 꺼 
더이상 그곳에 머무는건  존귀한 너의 삶을 완전 허무는 것 

2014  멈춰버린 시간
이젠 태엽을 감고 다시 시작 
우린 살아야해  그게 인생이야
그게 진실이야  이건 내 진심이야 
We trying Keep growing Keep struggle 
Don’t wasting your life 
Love yourself keep it in mind 

You know Life is good 삶은 신의 선물 
그 시간은 보상받지 못하겠지만 
보상받기 위해 살기보다 
보살피기 위해 살지 그래 알지 
이제 회복해야 하고 이 세상을 해석해야 하지 
쉽지 않은걸 알겠지만 그걸 계속해야 하지 
God be with you 
이젠 같이 가자 당신은 존귀하기에 
못 믿겠지만 난 당신을 이해해 
십자가를 믿기에 당신의 상처가 깊고 깊기에 
그 사랑이 더욱더 필요해 

Take a breath...



문의 : 010-6521-2501 


배너

배너
배너

동영상



칼럼

정치/사회

더보기


동성애/차별금지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