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1 (금)

  • 맑음동두천 29.7℃
  • 맑음강릉 34.3℃
  • 구름조금서울 30.8℃
  • 구름많음대전 33.4℃
  • 맑음대구 34.1℃
  • 맑음울산 31.2℃
  • 구름조금광주 32.3℃
  • 맑음부산 28.9℃
  • 구름조금고창 32.6℃
  • 구름조금제주 30.4℃
  • 구름조금강화 28.3℃
  • 구름조금보은 31.6℃
  • 구름많음금산 31.1℃
  • 맑음강진군 30.6℃
  • 맑음경주시 34.8℃
  • 맑음거제 29.4℃
기상청 제공

시민단체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비위생적 쥐똥 자가 키트 제조, 무분별한 초등생 이동식 PCR 검사 “1,600억 국가 재정 손실 가져온 유은혜!”.......... 감사원에 국민(공익) 감사 청구?. 나라는 빚더미!, 업자는 떼부자!, 20220422.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학인연),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비위생적 쥐똥 자가 키트 제조, 무분별한 초등생 이동식 PCR 검사 
“1,600억 국가 재정 손실 가져온 유은혜!” 
감사원에 국민(공익) 감사 청구?,
나라는 빚더미!, 업자는 떼부자!.
20220422.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학인연),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사진=주동식 기자)





ㅡㅡ 감사원은 철저히 감사하여 국민을 개, 고양이, 쥐보다 못하게 여기고 
ㅡㅡ 나라 예산도 마구 손실하여 업체만 떼부자로 만든 교육부와 교육청에 대한 국민적 의혹에 철저한 감사         결과를 내놓아야 할 것이다. 
ㅡㅡ 이에 학인연은 국민 300명 이상이 참여한 국민감사청구와 공익감사 청구를 감사원에 청구하는 바이다.
ㅡㅡ 인수위원회도 이에 대하여 대책을 세우고 국고 손실의 책임을 관련자들에게 반드시 물어야 할 것이다.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이하,’학인연’  대표 신민향)는 지난 4월22일 오전 11시 종로구 통의동 윤석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위생적인 쥐똥 자가 키트 제조하고 무상 배포하여 1,600억 국가 재정손실 가져온 유은혜 교육부 장관을 감사원에 국민(공익) 감사 청구했다.







학인연은  기자회견에서

## 쥐똥 자가 키트 가내수공업 제조 비위생적인 자가 키트를 학생에게 무상 배포하여 1,600억 국가재정손실 가져온 유은혜는 책임져야 한다 .
쥐똥 속 보관하고 고양이와 개가 똥과 오줌을 누고 있는 곳에서, 미용실․식당․아파트에서 가내수공업으로 자가 키트를 제조하고 부실 관리한 제조업체와 식약처가 고발된 가운데 교육부는 이 비위생적인 자가 키트를 학생들에게 무료배포 하여 1,600억 국가 재정 손실을 가져왔다. 








##  이동형 PCR 검사를 학교로 보내 아이들을 학대하고 국가 재정 손실한 각 교육청 교육감과 유은혜는 책임져라!

학교 방문 이동형 PCR 검사는 아동학대라는 국민의 우려와 전문가들의 의견이 심히 들끓었다. 학교 운동장에 설치된 검사 시설은 아이들에게 극심한 공포를 주었고 무분별한 PCR 검사로 학교에서 우는 아이, 두려움을 호소하는 아이들이 수없이 발생하였다. 학부모 동의서를 받고 학교장의 요청으로 인해 실시한다는 교육부의 설명과 달리 실제로는 교육청에서 학교를 지정하고 학교장은 지시에 따라 실시하였다. 1만2천 명 검사하여 1명의 확진자를 찾아냈다는 2021년 결과를 가져왔음에도 또 다시 이동형 PCR 검사를 실시한 각 시도교육청이 국가 재정 손실을 막대하게 가져왔다. 





## 일선 학교 교사들까지 동원하여 자가 키트 포장을 시키고 PCR 검사 업무를 맡겨 교사들의 교권까지 바닥으로 떨어뜨리고 교사들의 제대로 된 수업까지 방해하였다. 나라 빚더미 업자만 떼부자 만든 교육부를 감사원은 제대로 감사하라! 

아동학대 국가 재정 손실을 가져온 것도 분노하는데, 일선 학교 교사들까지 동원하여 자가 키트 포장과 자가 앱 관리 및 역학 조사까지 교사에게 시켰다.  PCR 검사 안내 등 수없이 많은 방역 업무를 하게 하여 교사들이 정작 해야 할 학생들에 대한 수업 준비를 못 하게 하였다. 이는 교사들의 교권을 바닥으로 떨어뜨리고 학생들의 수업을 방해하였을 뿐 아니라 ‘비위생적인 자가 키트로 아이들에게 검사를 하라고 한 것인가?‘라는 교사들의 자괴감까지 가지게 만들었다. 








## 코로나19백신 접종 강제하여 학생 10명 이상 사망, 중증 부작용으로 치료받는 학생들에게는 치료비조차 안 주고 자가 키트․이동형 PCR 검사로 나라는 빚더미 업자만 떼부자 만든 교육부를 감사원은 제대로 감사하라! 

교육부는 코로나19백신 접종을 강제하여 10대 이하 학생 10명 이상이 사망한 일이 발생했고 중증 부작용으로 사지마비, 항암치료, 중환자실, 생명 위중한 학생들을 철저히 버렸다. 교육부가 나서서 백신 접종을 시키고도 치료비조차 주지 않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학인연측은 말했다.





























이날 자녀 셋을 데리고 기자회견 현장에 나온 학부모는 어떻게 자녀 셋을 데리고 나오게 됐느냐고 물었더니

학교에서 자가 진단 검사를 주 2회씩하는 문제로 아이들이 불안해 하며 PCR 검사하기 싫다고 하는 등  자녀들을 마음 놓고 학교에 보낼 환경이 아니라서  집에서 홈 스쿨링을 하려고해 세 아이 모두  학교대신 집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학교를 자퇴했나요? 라고 물었더니

학교에서 정원외 관리하는 제도가 있어 집에서 세 아이 모두 공부하고 있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홈스쿨링은 어떤 프로그램으로 공부합니까? , 여러가지 다양하게 있는데 7월부터 한 단체에 홈스클링 신청을 해 놓았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배너

배너
배너

동영상



칼럼

정치/사회

더보기


동성애/차별금지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