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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차별금지법을 정치적 거래 수단으로 사용하는 민주당과 정의당을 강력 규탄한다!........ 민주당과 정의당은 반드시 그 대가를 혹독하게 치르게 될 것이다!. 20220503.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이하 진평연). 국회 정문 앞.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차별금지법을 정치적 거래 수단으로 사용하는 
민주당과 정의당을 강력 규탄한다!.
민주당과 정의당은 반드시 
그 대가를 혹독하게 치르게 될 것이다!. 
20220503.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이하 진평연). 
국회 정문 앞.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정리 = 주동식 기자)







ㅡㅡ 지난 4월 26일 밤 9시에 소위 검수완박법안을 강행 통과시키기 위해 야밤에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난데없이 차별금지법 공청회 안건이 상정되었다. 
ㅡㅡ 민주당은 국민의힘 법사위 간사와 아무런 사전 협의도 없이 갑작스럽게 이 안건을 검수완박법에 끼워           넣어 날치기로 통과시켜 버렸다.
ㅡㅡ 민주당과 정의당의 은밀한 거래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ㅡㅡ 당론으로 검수완박법을 반대했었던 정의당이 국회 본회의에서 전원 찬성표를 던진 것이 그 추정의 
       근거이다.
ㅡㅡ 정의당의 숙원인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 개최에 민주당이 힘써 준 데에 대한 보답 차원에서 찬          성표를 던진 것으로 추정된다.
ㅡㅡ 검수완박법을 힘으로 밀어붙이는 민주당이 자신들의 입법 폭주를 완성하기 위해, 차별금지법을 정치적         거래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ㅡㅡ 또한, 서민들에게 발생할 피해를 알면서도 민주당의 입법 독재를 도와준 정의당의 악행에도 분노한다. 
ㅡㅡ 수많은 차별금지법의 폐해와 부작용, 역차별 문제를 외면하고, 차별금지법 공청회 안건을 패키지로 
       통과시킨 것은 전 세계적으로 기네스북에 오를만한 일이다.
ㅡㅡ 차별금지법을 정치적 거래의 수단으로 삼으려는 민주당과 정의당은 반드시 그 대가를 혹독하게 치르게         될 것이다. 
ㅡㅡ 차별금지법의 추진이 실질적으로 진행될 조짐이 보이면, 전국적인 대규모 집회 개최 등 총력 저지 투쟁          에 돌입할 것을 선포한다.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이하 진평연)은 5월 3일(화) 오전11시 국회 정문 앞에서 차별금지법을 정치적 야합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한 민주당과 정의당을 규탄하며, 차별금지법제정추진을 적극 반대하는 릴레이 기자회견을 가졌다.


5월2일(월)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를 시작으로, 5월3일(화)에는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만든는전국연합, 5월4일(수)에는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 등이 연이어 차별금지법제정반대 및 민주당 규탄 기자회견이 국회 정문 앞에서 계속 진행되고 있다. 


이날 진행은 탁인경 대표 (옳은학부모연합대표 .전학연공동대표)
모두 발언은 길원평 교수 (진평연집행위윈장)
발언은
제양규 교수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 제자광성교회 여자 고등학생,
전윤성변호사 (자유와평등을위한법정책연구소), 손주은 글로벌바른가치연구소  수석강사,
고형석 목사 (예장통합 함해노회동성애및젠더 대책위원장)
성명서 발표는 홍영태 국민주권행동 공동대표가 맡아 진행 했다.




4월14일부터 국회 정문 앞에서 텐트 농성 시위 중인 길원평 교수 (전 부산대 교수, 현재 한동대 석좌교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성 명 서 > 


차별금지법을 정치적 거래의 수단으로 사용하려는
민주당과 정의당을 강력히 규탄한다!


지난 4월 26일 밤 9시에 소위 검수완박법안을 강행 통과시키기 위해 야밤에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난데없이 차별금지법 공청회 안건이 상정되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 법사위 간사와 아무런 사전 협의도 없이 갑작스럽게 이 안건을 검수완박법에 끼워 넣어 날치기로 통과시켜 버렸다. 


지난 주초까지만 해도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는 정의당에게 차별금지법안을 통과시켜 주는 대가로 검수완박법안 처리에 대해 협조를 구하는 방안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며 부인하였었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 민주당과 정의당의 은밀한 거래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당론으로 검수완박법을 반대했었던 정의당이 국회 본회의에서 전원 찬성표를 던진 것이 그 추정의 근거이다.



민주당의 위성정당 출신인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과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각각 반대와 기권표를 던진 점을 감안하면 정의당의 이율배반적 행태는 매우 충격적이다. 정의당의 숙원인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 개최에 민주당이 힘써 준 데에 대한 보답 차원에서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추정된다. 



검수완박법을 힘으로 밀어붙이는 민주당이 자신들의 입법 폭주를 완성하기 위해, 차별금지법을 정치적 거래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서민들에게 발생할 피해를 알면서도 민주당의 입법 독재를 도와준 정의당의 악행에도 분노한다. 수많은 차별금지법의 폐해와 부작용, 역차별 문제를 외면하고, 차별금지법 공청회 안건을 패키지로 통과시킨 것은 전 세계적으로 기네스북에 오를만한 일이다. 



차별금지법을 정치적 거래의 수단으로 삼은 민주당과 정의당을 강력히 규탄한다. 차별금지법은 어떠한 이유와 명분으로도 절대로 통과되어서는 안 되는 악법이다. 결코 정파에 따른 정치적 이해득실을 따지는 대상이 될 수도 없다. 차별금지법을 정치적 거래의 수단으로 삼으려는 민주당과 정의당은 반드시 그 대가를 혹독하게 치르게 될 것이다. 차별금지법의 추진이 실질적으로 진행될 조짐이 보이면, 전국적인 대규모 집회 개최 등 총력 저지 투쟁에 돌입할 것을 선포한다. 

2022년 5월 3일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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