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6 (월)

  • 구름많음동두천 13.5℃
  • 구름많음강릉 19.9℃
  • 구름많음서울 17.7℃
  • 흐림대전 17.2℃
  • 흐림대구 17.8℃
  • 흐림울산 19.0℃
  • 흐림광주 18.4℃
  • 흐림부산 20.6℃
  • 흐림고창 16.8℃
  • 흐림제주 22.7℃
  • 구름많음강화 17.2℃
  • 흐림보은 14.8℃
  • 흐림금산 15.3℃
  • 흐림강진군 17.8℃
  • 흐림경주시 17.4℃
  • 흐림거제 20.3℃
기상청 제공

시민단체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고양이 개 오줌 똥 자가키트]비위생적 자가키트 최다 적발된 래피젠, 래피젠으로부터 자가키트 5만개를 기부 받은 수원시(2022.05,18), 학인연 자가키트 폐기 요청과 항의 민원, 2022. 8. 4일 수원시 기부 받은 자가검사키트 업체 반납 결단 실현!. 20220805.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고양이 개 오줌 똥 자가키트]
비위생적 자가키트 최다 적발된 래피젠, 
래피젠으로부터 자가키트 5만개를 기부 받은 수원시(2022.05,18), 
학인연 자가키트 폐기 요청과 항의 민원, 
2022. 8. 4일 수원시 기부 받은 자가검사키트 업체 반납 결단 실현!.
20220805.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학인연)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편집 = 주동식 기자)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학인연)은 지난 5일 보도자료를 내고 비위생적인 자가키트 최다 적발된 래피젠으로부터 5만개 기부 받은 수원시에 지속적으로 폐기 요청하고, 항의 민원등을 요구한 학인연은  
수원시청 기부 받은 검사키트 래피젠 업체에 반납 결단 내린 점을 기점으로, 감사원에서 감사 받고 있는 교육부 검사 키트 학생 지급을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 아래 보도자료 요지 정리 >


ㅡ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이하,’학인연’)는 고양이 개 오줌 똥 누는 곳에서 제조되고 쥐똥 속에서 보관되는       자가검사키트에 대하여 제보를 받고 식약처와 관련업체를 고발한 바 있다.
ㅡ 물매를 받은 식약처는 관련 업체를 조사하여 적발된 업체에게 해당 품목 제조업무 정지 3개월이라는 솜방       망이 행정처분을 내렸다.
ㅡ 이러한 가운데 식약처의 조사에서 비위생적인 자가키트로 최다 적발된 회사가 래피젠이다. 수원시가 
    래피젠 회사로부터 자가키트 5만개를 기부 받은 사실을 2022.5.18일 기사를 통하여 인지한 학인연은 
ㅡ 담당 부서에 이 사실을 알리고 자가키트 폐기 요청과 항의 민원, 수원시청 방문, 수원시 주체 파크콘서트        앞 시위를 통하여 꾸준히 수원시청에 문제 제기를 하여왔고 
ㅡ 2022. 8. 4일 수원시는 기부 받은 자가검사키트에 대하여 업체 반납을 결단하였다.

ㅡ 가내수공업, 비위생적 자가검사키트 제조업체와 식약처를 학인연이 고발하였고 현재 경찰 수사 중이며 
    자가검사키트는 이미 국민들의 불신을 받고 있음.

ㅡ 식약처는 관리 감독 업무 책임을 완전히 손을 놓은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 지사는 래피젠 회사의 창립20주      년 행사에 참여했고 
ㅡ 교육부는 막대한 국가예산을 사용하여 특정 업체의 제품을 구입을 하여 무료 지급하였다. 
ㅡ 자가검사키트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높아진 가운데 더 이상의 정부기관의 업체만 배불리는 무료 지급
    은  중단되어야 할 것이다.

ㅡ 학인연은 비위생적 제조된 자가키트에 대하여 교육부와 교육지원청에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를 하였고 권      고 사항에 불과한 검사와 자가진단 앱에 대하여 의무인 것처럼 안내 했던 것에 대하여 수정 요청하여 바로      잡았다
ㅡ 교육부는 백신 접종 후에 사망 및 중증부작용으로 고통 받는 학생과 학부모들을 외면한 채 자가검사키트      무료 지급을 하여 국고를 손실하고 주2~3회 검사를 하여 학생들에게 심리적․신체적 고통을 가하였다. 
ㅡ 학인연은 교육부가 막대한 예산을 사용하여 구입한 자가검사키트에 대하여 청구인 300명이상을 모아 국      민감사청구를 하였고 현재 감사원에서 감사가 진행 중이다.






ㅡ 아동학대의 논란이 있는 자가검사와 체모붙은 키트, 비위생적 키트, 가내수공업제조 키트로 증상 없는 학      생들의 코를 찌르는 행위를 교육부는 당장 멈춰라!






ㅡ 교육부는 학생들에 대한 과도한 강제검사로 인하여 아동학대로 고발까지 당한 상태이다. 체모 붙은 키트,      쥐똥 속 보관, 고양이와 개의 오줌똥 속에서 가내수공업으로 제조되었다는 것이 이미 밝혀졌다.










ㅡ 학생의 보호 보다는 질병청의 하위 기관으로 전락한 교육부는 이제라도 학생이 우선인 기관이 되어야 하      며 각시도교육청도 교육부의 일방적인 지시만을 따르지 않기를 촉구하며 개학시의 자가검사키트 무료 지       급 계획을 반드시 철회하여야 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학인연) 보도자료 전문 >
대표 신민향 이메일 jyc200415@naver.com / 문자 문의 010-8675-3068


1. 비위생적 자가검사키트 최대 적발 업체 기부 받은 수원시는 학인연의 지속적인 민원과 요청으로 업체 반납을 결단함.
2022. 3월 학기 초 자가검사키트가 가내 수공업으로 제조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한 학인연은 이후 고양이 개 오줌 똥 누는 곳에서 제조되고 쥐똥 속에서 보관되는 자가검사키트에 대하여 제보를 받고 식약처와 관련업체를 고발한 바 있다. 이에 대한 기사는 수없이 쏟아졌고 물매를 받은 식약처는 관련 업체를 조사하여 적발된 업체에게 해당 품목 제조업무 정지 3개월이라는 솜방망이 행정처분을 내렸다. 이러한 가운데 식약처의 조사에서 비위생적인 자가키트로 최다 적발된 회사가 래피젠이다. 수원시가 래피젠 회사로부터 자가키트 5만개를 기부 받은 사실을 2022.5.18일 기사를 통하여 인지한 학인연은 담당 부서에 이 사실을 알리고 자가키트 폐기 요청과 항의 민원, 수원시청 방문, 수원시 주체 파크콘서트 앞 시위를 통하여 꾸준히 수원시청에 문제 제기를 하여왔고 2022. 8. 4일 수원시는 기부 받은 자가검사키트에 대하여 업체 반납을 결단하였다.



2. 가내수공업, 비위생적 자가검사키트 제조업체와 식약처를 학인연이 고발하였고 현재 경찰 수사 중이며 자가검사키트는 이미 국민들의 불신을 받고 있음. 
가내수공업으로 대부분의 자가키트가 제조 되고 있음을 여러 제보를 통해 확인한 학인연은 관련 업체와 식약처를 고발하여 경찰이 수사 중에 있다. 비위생적 제조의 현장은 눈으로도 믿기 힘들 정도 이고 채널A에 상상을 초월하는 현장이라며 고양이 개 오줌똥을 누는 제조현장이 보도된 바 있다. 식약처는 관리 감독 업무 책임을 완전히 손을 놓은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 지사는 래피젠 회사의 창립20주년 행사에 참여했고 교육부는 막대한 국가예산을 사용하여 특정 업체의 제품을 구입을 하여 무료 지급하였다. 자가검사키트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높아진 가운데 더 이상의 정부기관의 업체만 배불리는 무료 지급은 중단되어야 할 것이다. 



3. 교육부는 학인연 300명 이상의 청구인을 모아 자가검사키트 국고손실과 위법성을 문제 삼아 감사원에 국민감사청구를 하여 감사 중임. 
학인연은 비위생적 제조된 자가키트에 대하여 교육부와 교육지원청에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를 하였고 권고 사항에 불과한 검사와 자가진단 앱에 대하여 의무인 것처럼 안내 했던 것에 대하여 수정 요청하여 바로 잡았다. 교육부는 백신 접종 후에 사망 및 중증부작용으로 고통 받는 학생과 학부모들을 외면한 채 자가검사키트 무료 지급을 하여 국고를 손실하고 주2~3회 검사를 하여 학생들에게 심리적․신체적 고통을 가하였다. 학인연은 교육부가 막대한 예산을 사용하여 구입한 자가검사키트에 대하여 청구인 300명이상을 모아 국민감사청구를 하였고 현재 감사원에서 감사가 진행 중이다. 



4. 아동학대의 논란이 있는 자가검사와 체모붙은 키트, 비위생적 키트, 가내수공업제조 키트로 증상 없는 학생들의 코를 찌르는 행위를 교육부는 당장 멈춰라!
비위생적으로 제조된 자가키트는 가장 위생적 이어야 하는 의료기기로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제조업체와 식약처, 교육부가 수사와 감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교육부는 학생들에 대한 과도한 강제검사로 인하여 아동학대로 고발까지 당한 상태이다. 체모 붙은 키트, 쥐똥 속 보관, 고양이와 개의 오줌똥 속에서 가내수공업으로 제조되었다는 것이 이미 밝혀졌다. 교육부가 지급하는 자가검사키트가 식약처의 허가를 받았고 제품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하여 국민들은 믿을 수 없다. 증상이 없는 학생들의 코를 찌른 행위 자체를 교육부는 당장 멈춰야 한다. 학생의 보호 보다는 질병청의 하위 기관으로 전락한 교육부는 이제라도 학생이 우선인 기관이 되어야 하며 각시도교육청도 교육부의 일방적인 지시만을 따르지 않기를 촉구하며 개학시의 자가검사키트 무료 지급 계획을 반드시 철회하여야 한다.

배너

배너
배너

동영상



칼럼



동성애/차별금지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