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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시민언론/#촛불저지 총력! 새해 첫 삼각지 신년 집회] 보수 측 자유와연대 82개 단체? “대한민국 체제 전복 세력”, “이적 세력”과 “이적성 오염 세력” 줄어들고, 대한민국 위해 열심히 일하는 애국 세력 점점 늘어나는 것, 새해 목표!. 20230107. 용산 삼각지 역사 앞. 자유와연대 82개 단체.

ㅡ 우측으로 약 40%가 소위 보수 세력이라고 합니다.
ㅡ 이들은 북한 체제도 알고 국민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 지도 알고 있는 세력이지만,
ㅡ 자기 자신이 직접 행동하지 않고 나서지 않은 세력입니다.
ㅡ 남이 싸워주기를 바라는 세력들입니다.
ㅡ 보수단체와 애국 세력에 이름만 올려놓고 행동하지 않은 세력입니다.
ㅡ 우리는 이런 세력들이 사회와 나라를 위해 행동으로 실천하는 세력으로 바뀌도록 권고해야 합니다.
ㅡ 말은 보수이고 대한민국을 위한다고 하지만, 나라를 위해 봉사와 헌신하는 분들에게 후원금 단 한푼도 지원하지 않는 분들입니다.
ㅡ 나라를 위한 집회에 한번도 나올 줄 모르는 세력입니다.
ㅡ 그러면서도 나라와 사회를 향해 비판은 쏟아냅니다.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시민언론/#촛불저지 총력! 새해 첫 삼각지 신년 집회] 
보수 측 자유와연대 82개 단체? 
“대한민국 체제 전복 세력”, “이적 세력”과 
“이적성 오염 세력” 줄어들고, 
대한민국 위해 열심히 일하는 
애국 세력 점점 늘어나는 것, 새해 목표!. 
20230107. 용산 삼각지 역사 앞. 자유와연대 82개 단체.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시민언론/사진=주동식 사진전문기자)













ㅡ 우측으로 약 40%가 소위 보수 세력이라고 합니다.
ㅡ 이들은 북한 체제도 알고 국민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 지도 알고 있는 세력이지만, 
ㅡ 자기 자신이 직접 행동하지 않고 나서지 않은 세력입니다. 
ㅡ 남이 싸워주기를 바라는 세력들입니다.
ㅡ 보수단체와 애국 세력에 이름만 올려놓고 행동하지 않은 세력입니다.
ㅡ 우리는 이런 세력들이 사회와 나라를 위해 행동으로 실천하는 세력으로 바뀌도록 권고해야 합니다.
ㅡ 말은 보수이고 대한민국을 위한다고 하지만, 나라를 위해 봉사와 헌신하는 분들에게 후원금 단 한푼도 지원하지 않는 분들입니다.
ㅡ 나라를 위한 집회에 한번도 나올 줄 모르는 세력입니다.
ㅡ 그러면서도 나라와 사회를 향해 비판은 쏟아냅니다.
ㅡ 이들은 “내 사적인 것이 먼저이고, 나라의 문제는 맨 나중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ㅡ 이런 사람들을 회원으로 가입시키면 회비를 절대 내지 않습니다.


                 2023년1월7일  촛불저지  삼각지 신년 첫  집회 동영상입니다 . 
  
















자유와 연대 소속된 단체
나라지킴이고교연합, 전군구국동지회, 대한민국호국총연합회
해병대애국기동단, 대한민국애국장성단, 육사구국동지회, 
해사구국동지회,
리박스쿨, 대한청년자유연합, 새로운민심 새민연, 
파주시태극기지킴이,사이버피싱피해자모임, 
신자유연대 외 70개 단체.























지난 2023년 1월7일 토요일 오후 5시 촛불저지국민행동 자유와연대 (82개 단체)는 삼각지역 11번 출구 앞 도로에서 집회를 갖고 세종연구소 소장과 국군기무사령부 참모장을 지낸  송대성 박사의 신년 첫 발언으로 집회를 시작했다.


연단에 오른 송대성 박사는 먼저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눈 후, 모두 바쁜 분들임에도 나라 살리기 위해 이렇게 많은 분들이 새해 첫 집회에 참여했다면서 우리 자신들을 위해 박수로 격려하자며 발언을 시작했다.







먼저 우리 국민들의 이념적 분포도에 대해 언급하면서
우리 국민 모두를 100%로 보고 왼쪽에 치우쳐 있는 10%의 국민을 “대한민국 체제 전복 세력”, “이적 세력”이라 칭하고 인구수로는 5백만 정도 된다고 말했다.
이들은 대한민국이 망하는 것을 좋아하며, 북한과 내통하며 대한민국이 잘 되는 것을 사사건건 방해하는 세력인데, 이에 해당하는 세력은 민노총, 전교조 등등 많은 단체가 있다고 말했다.


그다음으로 왼쪽에서 약 40%로 형성된 국민들은 “이적성 오염 세력”이라 말했다.
이들은 북한은 우리의 형제요 동포이지 우리의 적이 아니라면서 문재인 노무현 전 대통령 이재명 현 민주당 당 대표 같은 권력자를 지지하고 그들은 어떤 일에든지 잘못이 없다고 말하는 부류입니다.
이들은 나라가 어떻게 되던지 아무 관심이 없음에도 제도권내에서 자신들의 이익 실속만 차리는 사람들이라 말했다.

이와 같은 사람들은 정치권에도, 행정부에도 존속하는데 다시 언급하자 면 “이적성 오염 세력”이라고 말했다.
지난 정권 5년 동안 40%가 넘는 세력이 이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이런 오염 세력들을 개혁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우측으로 약 40%가 소위 보수 세력이라고 합니다.
이들은 북한 체제도 알고 국민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 지도 알고 있는 세력이지만, 자기 자신이 직접 행동하지 않고 나서지 않은 세력입니다. 
남이 싸워주기를 바라는 세력들입니다.

 
보수단체와 애국 세력에 이름만 올려놓고 행동하지 않은 세력입니다.
우리는 이런 세력들이 사회와 나라를 위해 행동으로 실천하는 세력으로 바뀌도록 권고해야 합니다.


말은 보수이고 대한민국을 위한다고 하지만, 나라를 위해 봉사와 헌신하는 분들에게 후원금 단 한푼도 지원하지 않는 분들입니다.
나라를 위한 집회에 한번도 나올 줄 모르는 세력입니다.
그러면서도 나라와 사회를 향해 비판은 쏟아냅니다.


이들은 “내 사적인 것이 먼저이고, 나라의 문제는 맨 나중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회원으로 가입시키면 회비를 절대 내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10%가 이 자리에 앉은 여러분과 같은 분들입니다.
우리 국민의 10%는 “행동하는 국민들”입니다.
행동하지 않으면 애국이 아닙니다.
“애국에는 정년이 없습니다” 

행동하는 여러분이 있는 한 대한민국은 지켜집니다.


애국 현장에 장기간 나오시는 분들의 툭징은?
건강은 날이 갈수록 좋아지십니다.
마음은 더욱 단단해집니다.
또 한 가지는 그분들의 자녀들은  여러 방면에서  복을 받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모두 대한민국의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고, 
경제 선진화된 조국이 잘못되지 않도록  
대한민국을 지켜 나갑시다!라며 국제정치학과 정책 평가 연구원으로 오랜 세월 쌓은 정보를 수치를 제시하며 쉽게 전 국민의 이념적 스펙트럼을 제시해 집회 참여한 애국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새해 소원을 묻는 진행자 요청에  올해에는 “대한민국 체제 전복 세력”, “이적 세력”과 “이적성 오염 세력”이 줄어들고, 대한민국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애국 세력이 점점 늘어나는 것이 새해 소원이라 말하며 발언을 모두 마쳤습니다.






이날 오후 5시부터 시작된 신년 첫 집회에는 대한민국호국총연합회 소속  예비역 영관급, 장성급 회원들이 무대 위에 올라 군대 복무 시절 몸을 좌우로 흔들며 불렀던 “사나이로 태어나서”를 합창하고 단체 대표 회장이 한 분 한 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육사 출신 예비역 대령을 시작으로, 학사 장교 출신 예비역 준장, 브라질에 이민 가서 40년동안 교민회장과 태권도 9단으로 활동했던 해군간부후보생 예비역 소령, 해군사관학교 출신 해병대 출신 예비역 준장, 3사관 학교 출신 예비역 소장, 육사 출신 예비역 대령, ROTC 모임 단체 회장, 3사관학교 출신 예비역 육군 대령, ROTC 출신 대한민국호국총연합회 사무총장 등 모두 거수 경례하며 대한민국 체제 정상화와 대한민국의 미래 발전에 헌신하겠다는 각오를 나타냈다.


오후 6시쯤 행사가 진행되던 중, 남대문 태평로에서 집회를 마친 진보 측 촛불행동이 거리행진이 시작되어 용산 삼각지를 향하고 있는 내용이 무대 위에 전달되며, 행사는 중단되고 삼각지 파출소 쪽과 건너편 쪽 두 팀으로 나눠 촛불저지대응 대열을 유지하며 맞불 시위 태세에 들어 갔다.

도로 차선에 들어선 촛불 대응 시민들은 피켓과 방송 차량에서 투쟁 구호가 울려 퍼지면서 경찰 경비 병력도 이들 앞에 경비를 서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었다.

오후 7시 가까운 시간까지 방송 스피커를 통해 음악과 구호 소리가 울리는 가운데, 보수 측 자유와연대 지도부 한 진행자가 마이크를 잡고 남대문에서 출발한 진보 측 촛불행동이 서울역을 지나 남영역까지 행진을 진행했으나, 남영역 앞에서 해산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집회 해산을 선언해 새해 첫 집회는 보수 진보 양측이 부딪치지 않고 이날 행사는 종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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