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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NEWSinPhoto/시민언론 뉴스인포토닷컴/#정전 협정 70 #한미 동맹70주년#평택 미군기지 우파 좌파 맞대응!] 미군철수 요구하는 평택 미군기지 23Km 둘레 “727평택 인간띠잇기” 좌파단체 행사 처절한 실패!.......우파 단체 한미자유의물결, 자유마을, 부정선거 부방대의 평택 미군 기지 앞 맞대응 압도적 승리!.. 20230727. 평택 캠프 험프리스.

[NEWSinPhoto/시민언론 뉴스인포토닷컴/#정전 협정 70 #한미 동맹70주년#평택 미군기지 우파 좌파 맞대응!] 
미군철수 요구하는 평택 미군기지 23Km 둘레 
“727평택 인간띠잇기” 좌파단체 행사 처절한 실패!
......우파 단체 한미자유의물결, 자유마을, 부정선거 부폐방지대의 
평택 미군 기지 앞 맞대응 압도적 승리!.
20230727. 평택 캠프 험프리스. 
(NEWSinPhoto/시민언론 뉴스인포토닷컴/ 글 . 사진=주동식 사진전문기자.시민운동가)








평택 캠프 험프리스 미군 기지 23km 포위 작전 실패한 생소한 이름의 좌파 단체, 가칭 국민 주권당 창당위원회!! ...... 우파 시민단체 한미자유의물결, 자유마을, 부정선거 부방대측의 뜨거운 맞대응 시위로 제압했다.  

우파단체 주장  ㅡ  Pro U.S.A  Do reinforce the U.S - R.O.K 
                            Blood Alliance!
                           우방 미국과 한미 혈맹 강화하라!
                          “김정은의 노예 반미주의자 북으로 꺼져라!  
                          “친중 정치꾼 종북 세력 척결”.














좌파 단체 주장 ㅡ  “ 평화 협정 안 하려거든 나가라 OUT !”
                             (미군 지칭하는듯). 
                            “강 대 강 대결은 공멸을 부른다!”













유엔군 참전의 날, 정전 협정 70주년 기념식이 열렸던 지난 27일 평택 캠프 험프리스(HUMPHREYS)  동창 게이트 앞에서 한미 혈맹(韓美血盟) 영원하라!   한미 혈맹(韓美血盟) 강화!, 반중 친미 (反中親美)! 시민 애국운동을 펼치고 있는 “한미자유의물결(대표 박윤기)”은  “727평택 인간띠잇기” 좌파 단체의 미군기지 23Km 에워싸기에 맞서 맞불 원정 시위를 펼쳤다. 




양산 장기 집회 현장에서 출발한 한미자유의물결 원정대는 
26일 하루 일찍 평택 험프리스 동창리 게이트 정문 앞 집회 현장에 도착해 집회 무대와 방송 차량 등 준비 작업을 마치고 27일 오후 3시 지나서 시작된 맞불 집회에서 AMAZING 70 위대한 헌신으로 이룬 놀라운 70년, 정전협정, 한미 동맹 70주년 대형 현수막을 무대에 설치하고 시작된 집회에서 국민의례와 미국 국가를 부르는 등 한미 혈맹 강화 의지를 뚜렷하게 나타냈다.





박윤기 대표는 
정전협정, 한미 동맹 70주년을 맞이한 시점에, 북한 체제를 따르는 세력들이 인근에서 집회를 하고 있습니다. 북한으로부터 지령을 받는 주사파 간첩 집단들은 ‘미군 철수, 평화 협정 체결’을 주장하며 일반 국민들이 선호하는 감성적 언어인  평화라는 단어를 내세워  국민들을 호도하고 나섰습니다.


평화 협정을 하면 어떻게 됩니까?
유엔사의 존재 자체가 없어집니다. 유엔사에 소속된 장병들이 자유 대한민국에서 모두 철수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자유 대한민국을 지킬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세력들과 맞서 싸워야 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라고 강변했다.



지난달 27일 집회가 진행되는 오후 4시 30분경 사물놀이 패를 앞세운 좌파 단체 ‘727 평택 인간띠잇기’ 회원들이 장대에 현수막을 매달고 동창리 4거리 입구까지 행진해 들어왔습니다. 가칭 ‘국민 주권당 창당준비위원회’라는 처음 대하는 이 단체는 “ 평화 협정 안 하려거든, 나가라!”라는 현수막을 선두로 북을 치며 캠프 험프리스 정문 앞을 향해 들어오고 있었다.
경찰은 미군기지 정문 4거리 바로 직전에 봉쇄 입장을 취했고, 단체 회원들은 경찰에 처 놓은 “철제 펜수 안에 들어와 멈춰 섰습니다” 










동시에 한미자유의물결 우파 시민들이 이들을 향해 다가섰고, 박윤수 대표는 미리 마련된 스타렉스 차량에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맞불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김정은의 노예 반미주의자 북으로 꺼져라!”,라는 현수막이 펼쳐진 상황에서 “반 국가 세력 척결하자!”, “We go Together” 구호가 이어지자 우파 애국 국민들이 좌파단체 앞으로 몰려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이어 스피커에서 “옹헤야”노래를 개사한 노래와 USA를 연호하며 사물놀이패에 맞대응은 이어졌습니다.






예상치 못한 스피커 노래와 구호에 묻힌  좌파 단체는 20여 분간 북을 치며 대응하다가 상황이 쉽지 않자 시위를 멈추고 
펜스 안에서 경찰의 보호를 받으며 20여 분간 현수막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현수막에는 “강 대 강 대결은 공멸을 부른다”라는 문구가 보였습니다.



한미자유의물결 박윤스 대표는 우파 시민들이 상대 쪽으로 점점 전진하려 하자 마이크를 통해 준법 투쟁을 강조하며 우리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여기 왔습니다하며 흥분한 시민들을 안정시켰습니다.



7월27일 정전협정 70주년을 앞에 놓고 좌파 단체는 “727 평택 인간띠잇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7.27 평택 인간띠잇기” , “우리 땅 평화 찾으러 가자” 주제로 계획된 이날 행사는 애초 휴전 70년, 더 이상 못 참아 국민이 나선다!, 강 : 강 대결은 결국 공멸!, 평화로 가는 길은 없다, 평화가 길이다!라며 “평화 협정 or OUT!” 홍보 문구처럼 평화협정 맺지 않으면 미군은 철수하라면서 기획된 행사였다.


평화로 가는 길은 우리 손으로!
평택 미군 기지는 450만 평으로 (여의도 5,5배 크기) 세계에서 가장 크고 넓은 미군 기지이다. 이들은 홍보 카드 뉴스를 통해 “ 마국 놈 믿지 마라, 일본 놈 일어선다!” 등의 홍보 문구와 아울러 23,000명이 23Km 핑크색 천으로 인간띠잇기 행사한다고 알렸다. 카카오뱅크와 Paypal로 후원 요청하고 다음 카페를 개설하며 역동적으로 계획했지만,



sns  Capture  자료 




당일 나타난 현상은 기획과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행사는 평택 미국기지 안정 게이트 앞과 평택 미군 기지 동창 게이트 앞에서 진행되었는데, “727 평택 인간디잇기 행사에서 좌파단체는 안정 게이트 앞쪽에 띄엄띄엄 떨어져 200여 명 정도만이 손잡고 띠잇기 행사를 진행했고, 우파 단체는 자유마을 회원들이 그곳에 5-6백여 명이 맞불 형태를 유지했다.  
그리고 동창 게이트 정문 앞에는 자유마을 회원 600여 명이 미군기지 정문 앞으로 들어오는 직선 도로 양쪽에 위치해 미군 기지 입구를 완전히 차단해했다..



또한 동창리 게이트 정문 앞 건너편에는 한미자유의물결이 집회 무대를 설치하고 차량 이동을 통해 마이크 구호 싸움을 이어갔는데, 이곳에 생소한 이름의 좌파 단체 “가칭 국민주권단 창당위원회”라는 조끼를 걸친 40여 명 정도의 사물놀이 퍠와 현수막 시위대가 현장에 참여한 것으로 보아, 애초 미군 기지 23km 23,000여 명의 “727 평택 인간띠잇기” 행사는 실패한 행사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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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폭염속에  미군 기지앞에서 근무하는 경찰들 모습이다. 
(사진=주동식@사진전문기자)


























평택 미군 기지 동창리 게이트 입구 도로 양쪽 인도에서 위치한 "자유 마을" 회원들이 현장 무대를 설치하고 맞대응 집회를 유지하고 있다.  





















폭염속  더위에 지친 우파 단체 어른들이 그늘에서 잠시  쉬고 있다.
(사진=주동식@사진전문기자)



  
폭염속  더위에 지친 우파 단체 어른들이 그늘에서 잠시  쉬고 있다.
(사진=주동식@사진전문기자)




한미자유의물결 단체의 집회 현장 
 







평화 체결 안 하려거든  나가라! 라는 미군 철수 요구하는  현수막을 든  가칭 국민주권당 창당위원회  시위대가  미군 기지 동창리 게이트 앞 도로에 진입하고 있다. (사진=주동식@사진전문기자)

















부정선거 부폐방지대 단체의 "We go together"  함께 갑시다  미군 지지 현수막 
(사진=주동식@사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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