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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NEWSinPhoto 인터넷신문 뉴스인포토]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어느 나라보다도 빨리 추락하는 경제 이대로 방치할 수가 없다.....부산 중구영도구 후보 지원 유세 ,김무성,황보승희,하태경 함께해.20200404.부산영도.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부산 중구영도구 후보 지원 유세 발언…
김무성,황보승희,하태경 함께해.!
20200404.부산영도.




ㅡ 지금 사람들이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코로나로 죽으나, 굶어 죽으나, 뭐가 다르냐” 
하는 이런 비탄의 소리를 이야기하고 있다
ㅡ 자기네들이 무슨 커다란 일을 해서 코로나 사태를 잘 극복한 것처럼 자랑하고 있다
ㅡ 오늘이 코로나 사태가 일어난 지 76일 되는 날이다. 
정부는 이 사태를 겪으면서 무엇을 했는가
ㅡ 코로나 사태를 겪고 있으니까 가장 걱정되는 것이 무엇인가. 
경제가 완전히 마비상태에 빠졌다.
ㅡ 절대로 이 무능한 정부가 현 코로나 사태로 인한 이 경제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다.
ㅡ 과거의 어느 나라보다도 빨리 성장하던 경제가 이제는 어느 나라보다도 빨리 추락하는 
경제로 변모가 됐다. 이걸 이대로 방치할 수가 없다.
ㅡ 이번 4.15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의 다수 의석을 차지한다면 
또 지난 3년과 같은 일이 전개될 수밖에 없다.
ㅡ 지금 이 순간에 우리가 조국을 살려야 되는가, 경제를 살려야 되는가
ㅡ 이번 4.15 총선이 대한민국 미래에 있어서의 경제•외교•국방 모든 분야가 어떻게 변할 것이라는 것을 사전에 예측을 할 수 있다. 
ㅡ 그러기 위해서 우리 미래통합당이 국회를 완전히 장악을 해야 된다. 
ㅡ 국회가 강력해야만 정부를 통제할 수 있다. 
ㅡ 국회가 강력해야만 지금까지 잘못된 입법들을 다 시정을 해서 정상적인 상황으로  돌려놓을 수 있다.
ㅡ 이 사람들은 무슨 잘못을 많이 저질렀길래 검찰총장을 너무나 무서워하는 것 같다. 
ㅡ 검찰총장이라는 사람은 법을 엄격하게 지켜야 할 사람이다






'바꿔야 산다'집중 유세 3일차인 4일 오후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부산 영도구 하이마트 앞에서 중구영도구 황보승희 후보의 지원 유세에 나섰다. 
부산 중구영도구 후보 지원 유세에는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황보승희 부산 중구영도구 후보, 하태경 부산 해운대구갑 후보, 김무성 의원이 함께 했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여기 중구영도구 유권자 여러분, 
저는 오늘 이곳에서 4월 15일 실시되는 총선에 국회의원으로 출마하신 
미래통합당 황보승희 후보자를 지원하러 여기를 내려왔다. 


여러분들은 제가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지난 3년 문재인 정권 하에서 뭐가 이루어졌는지를 잘 아실 것이다. 특히 여러분들 지난 3년 동안 생활이 어떻게 변화하셨는가. 최근에 들으면 지난 3년 동안에 이 정부가 소득주도성장을 한다고 그랬는데 결과적으로 나온 것은 실업과 폐업만을 가져왔다고들 이야기한다. 지금 사람들이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코로나로 죽으나, 굶어 죽으나, 뭐가 다르냐” 하는 이런 비탄의 소리를 이야기하고 있다. 도저히 이런 상황에서는 더 이상 경제생활이 어렵다고 한다. 특히 자영업자•소상공인, 여기에 종사하는 일용근로자들 모두가 다 지금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다.

 
오늘이 코로나 사태가 일어난 지 76일 되는 날이다. 정부는 이 사태를 겪으면서 무엇을 했는가. 그저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말 이외에 아무것도 한 게 없다. 그러나 마치 자기네들이 무슨 커다란 일을 해서 코로나 사태를 잘 극복한 것처럼 자랑하고 있다.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지난 70년간 우리가 만들어놓은 확고한 의료체계, 거기에 헌신적으로 종사하는 의료인들, 그리고 국민의 협조가 결부돼서 코로나 사태를 이 정도로라도 수습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코로나 사태를 겪고 있으니까 가장 걱정되는 것이 무엇인가. 경제가 완전히 마비상태에 빠졌다. 사람의 움직임이 점점 줄어드니까 경제활동이 제대로 될 수가 없다. 이것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지금 코로나에 감염이 되어서 경제가 정지 상태에 놓여있다. 이러니 앞으로 다가올 것이 무엇인가. 코로나와 같은 코로나 경제가 내습을 할 것이다. 이럴 때 지난 3년 동안의 이 정부가 추진해온 여러 가지 경제정책을 놓고 봤을 적에 ‘과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이 정부가 이 사태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여러분 한번 상상을 해보시라. 절대로 이 무능한 정부가 현 코로나 사태로 인한 이 경제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우리는 경제를 다시 살려내야 한다. 과거의 어느 나라보다도 빨리 성장하던 경제가 이제는 어느 나라보다도 빨리 추락하는 경제로 변모가 됐다. 이걸 이대로 방치할 수가 없다.

 

그런데 최근에 갑자기 또 무슨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가. 국민의 마음속에서 이미 탄핵을 받고, 대한민국의 불공정의 화신처럼 되어있는 조국이라는 사람을 살리자 이렇게 이야기들 하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 우리가 조국을 살려야 되는가, 경제를 살려야 되는가. 만약에 이번 4.15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의 다수 의석을 차지한다면 또 지난 3년과 같은 일이 전개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저는 당부한다. 이번 4.15 총선이 대한민국 미래에 있어서의 경제•외교•국방 모든 분야가 어떻게 변할 것이라는 것을 사전에 예측을 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 미래통합당이 국회를 완전히 장악을 해야 된다. 국회가 강력해야만 정부를 통제할 수 있다. 국회가 강력해야만 지금까지 잘못된 입법들을 다 시정을 해서 정상적인 상황으로 돌려놓을 수 있다.

 

최근에 보면 이 사람들은 무슨 잘못을 많이 저질렀길래 검찰총장을 너무나 무서워하는 것 같다. 검찰총장이라는 사람은 법을 엄격하게 지켜야 할 사람이다. 저는 늘 이렇게 이야기한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충성스러운 사람이 현 검찰총장 윤석열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 사람이 무서워서 어떻게 하면 그 사람을 끌어내릴까 하는 시도를 이번 선거에서 또 시작을 했다. 지금 우리가 코로나 사태를 겪고 앞으로 닥칠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가 있는데 지금 이때에 조국이라는 사람을 내세워서 “그 사람 살리자” 하는 그런 이야기를 해야 되겠는가. 저는 이 정부의 무능과 무염치하고 법을 지킬지 모르는 이러한 사태를 종식시키기 위해서도 4월 15일 총선에서 이번 중구영도구에서 출마하신 우리 황보승희 후보자를 압도적인 표로 당선을 시켜서 국회에 보내주실 것을 당부를 드린다 면서 김종인총괄선대위원장은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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