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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NEWSinPhoto뉴스인포토닷컴 / #오세훈 유세 ] 오세훈 후보 상암동 유세, 문재인 정부에 회초리를 들기 위해 제가 나섰다……. 젊은이들 좌절하지 않고 공정과 상생을 꿈꾸는 미래 대한민국을 만들겠다.20210402.마포구 상암동.

ㅡ 이렇게 만든 문재인 정부에 회초리를 들기 위해 제가 나섰다.
ㅡ 젊은이들이 다시 좌절하지 않고 공정과 상생을 꿈꾸는 미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초석을 다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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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뉴스인포토닷컴 / #오세훈 유세 ] 
오세훈 후보 상암동 유세, 
문재인 정부에 회초리를 들기 위해 제가 나섰다
젊은이들 좌절하지 않고 공정과 상생을 꿈꾸는 
미래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20210402.마포구 상암동.
(NEWSinPhoto뉴스인포토닷컴  편집= 주동식 기자)






ㅡ 오세훈 후보는 10여 년 전 세계적인 글로벌 도시 서울을 만드는 데 기반을 닦은 사람”이라며ㅡ 10년 전 젊은 정치가 오세훈이 이제는 관록과 노련미를 갖추어 한강 르네상스를 넘어 
ㅡ 서울 전체를 르네상스시대로 다스리고 만들 것이다
ㅡ 유승민 공동선대위원장은 “오늘 사전투표하고 걸어오면서 많은 젊은이들을 만났는데
ㅡ 젊은이들이 문정권의 거짓과 분노를 넘어 이제 치를 떨고 있는 것을 느꼈다.
ㅡ 1등 서울 만들고, 서울시 젊은 이들을 위해 정말 일하는 시장
ㅡ 어려운 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오세훈 후보를 시장으로 꼭 만들어 달라 며 호소했습니다
ㅡ 오 후보는 유세차에 올라 드디어 2030 청년들의 유쾌한 반란이 시작됐다는 생각이 든다
ㅡ 고 운을 떼며, 우리 청년들이 공정과 정의 외치던 문정부에 큰 실망한 것 이라고 현 정부의 실정을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ㅡ 이렇게 만든 문재인 정부에 회초리를 들기 위해 제가 나섰다.
ㅡ 젊은이들이 다시 좌절하지 않고 공정과 상생을 꿈꾸는 미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초석을 다지겠다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오후 12시경, 상암DMC에서 ‘[시민 속으로] 뚜벅이 순회’를 통해 현장 시민 소통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오 후보는 상암DMC 주변 도보를 이용하며 만난 직장인 분들을 한 분 한 분에게 인사하고, 지지호소와 사전투표를 꼭 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렸다.



오늘 상암 DMC ‘[시민 속으로] 뚜벅이 순회’는 주변 직장인들의 열렬한 환호와 지지와 함께 수많은 사진요청에 응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오 후보는 뚜벅이 순회를 마치고 상암DMC 현장에서 유세를 이어갔습니다.



이 날 유세에 참여한 한 청년은 “오세훈 후보는 10여 년 전 세계적인 글로벌 도시 서울을 만드는 데 기반을 닦은 사람”이라며, “10년 전 젊은 정치가 오세훈이 이제는 관록과 노련미를 갖추어 한강 르네상스를 넘어 서울 전체를 르네상스시대로 다스리고 만들 것이다.”라며 오세훈 후보를 강력하게 지지 했습니다.



한편, 유승민 공동선대위원장은 “오늘 사전투표하고 걸어오면서 많은 젊은이들을 만났는데, 젊은이들이 문정권의 거짓과 분노를 넘어 이제 치를 떨고 있는 것을 느꼈다.”, 며, “1등 서울 만들고, 서울시 젊은 이들을 위해 정말 일하는 시장, 어려운 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오세훈 후보를 시장으로 꼭 만들어 달라”며 호소했습니다.



이에 오 후보는 유세차에 올라 “드디어 2030 청년들의 유쾌한 반란이 시작됐다는 생각이 든다.”고 운을 떼며, “우리 청년들이 공정과 정의 외치던 문정부에 큰 실망한 것”이라고 현 정부의 실정을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아울러, “이렇게 만든 문재인 정부에 회초리를 들기 위해 제가 나섰다.”며, “젊은이들이 다시 좌절하지 않고 공정과 상생을 꿈꾸는 미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초석을 다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끝으로, 오 후보는 “(제가 시장이 되면) 상암 많이 바뀐다. 지하철 교통문제 해결하고, 디지털미디어시티의 본 취지처럼 영화, 미디어 산업 발달시켜 문화 감수성을 확대하는 획기적인 상임이 될 수 있도록 반드시 일으켜 세우겠다 며 “상암 발전이 수색까지 이어지고 홍대 앞, 마포까지 이어져서 서울의 미래를 그려나가는 핵심 공간으로 엔진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상암의 비전을 소개하며 마무리했습니다.




















사진 : 오세훈 블로그에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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