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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NEWSinPhoto뉴스인포토닷컴] 김종인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 우리 윤석열 후보가 위기상황이다!.........이대로면 패배한다!, 선대위 자체도 쇄신해야겠고, 당도 다시 정신을 가다듬어야 한다!. 20220103.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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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뉴스인포토닷컴] 
김종인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 
우리 윤석열 후보가 위기상황이다!
이대로면 패배한다!.
선대위 자체도 쇄신해야겠고, 
당도 다시 정신을 가다듬어야 한다. 

ㅡㅡㅡㅡㅡㅡㅡ
20220103. 국회.
(NEWSinPhoto뉴스인포토닷컴  편집 = 주동식 기자)
사진:국민의힘 






ㅡ 제가 윤석열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의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은 지가 딱 한 달 가까이 되어간다. 
ㅡ 우리 윤석열 후보가 위기상황이라고 얘기하지 않을 수 없다.
ㅡ 우리가 국정을 전반적으로 쇄신을 해서 미래세대가 세계 중심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디딤돌을 만들어 줄 것이냐, 
ㅡ 이것을 가리는 것이 3월 9일 대통령 선거라고 생각한다.
ㅡ 제가 지난 한달 여의 선대위 운영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이런 형태를 가지고는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ㅡ 지금 이번에 옛날에 비해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여론을 1월 말까지 다시 원래 상황으로 전환시키지 못하면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 
ㅡ 그러기 위해서 우리 선대위 자체도 쇄신해야 하겠고, 당도 다시 정신을 가다듬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ㅡ 우리가 작년 4.15 총선에 대패하고 나서 그 간에 느낀 것이 무엇인지 되돌아보시면 잘 아실 것이다. 
ㅡ 만약에 금년 대선에서 우리가 우리의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ㅡ 과연 당의 존재가 이대로 유지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염려를 안 할 수가 없다.
ㅡ 국민의 정서에 반하는 선거운동을 해서는 절대로 선거를 이기지 못 한다.
ㅡ 그것은 후보보다 선거운동하는 사람이나 똑같은 생각을 가져야 한다. 
ㅡ 후보가 자기 의견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것이 국민의 정서에 맞지 않는다면 
그런 말은 해서는 절대 안 된다.
ㅡ 지나치게 선대위 운영하는 사람들이 후보의 눈치를 볼 것 같으면 선거를 제대로 이끌어갈 수 없다. 
ㅡ 어떠한 사례가 있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후보에게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 
ㅡ 그래야 만이 우리의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2022년 새해 첫 국민의힘 의원총회가 1월3일 오전 국회에서 진행 됐다. 
국민의힘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국회 단상에 나와
지난 해 운석열 대선 후보의 지지율 하락과 당내 선대위내 자중지란으로 
국민들로부터 외면 당하는 가운데 이대로는 대통령 선거에 희망이 없다면서, 
침통한 가운데 발언을 이어 갔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제가 윤석열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의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은 지가 딱 한 달 가까이 되어간다. 
지난 한달 동안 나타난 현상이 최근에 여러 의원님들이 언론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우리 윤석열 후보가 위기상황이라고 얘기하지 않을 수 없다.

 

이번 대선이라는 의미가 저는 이렇게 생각한다. 
지금 세계적으로 전환기를 맞이해서 우리가 여러 가지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를 볼 때, 
일본인 30년의 초입에 딱 들어있는 것 같은 느낌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일본인 30년으로 그 진행 속에 들어갈 것이냐, 
아니면 우리가 국정을 전반적으로 쇄신을 해서 미래세대가 세계 중심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디딤돌을 만들어 줄 것이냐, 
이것을 가리는 것이 3월 9일 대통령 선거라고 생각한다.

 

국민들은 지난 5년 동안 문재인 정부의 여러 가지 행태를 보고 정권교체를 해야겠다는 열망이 대단하다. 
아직도 50%가 넘는 사람들이 정권교체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갈망하고 있다. 
우리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이 국민의 열망에 부응하는 역할을 하지 않고서는 
제가 보기에는 나라의 미래가 그리 밝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여러 의원님들이 지금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상황을 볼 때 이것을 어떻게 돌파해서 승리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인가. 
제가 지난 한달 여의 선대위 운영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이런 형태를 가지고는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제 우리가 선거까지 두 달 조금 더 며칠 남은 것 같다. 
지금 이번에 옛날에 비해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여론을 1월 말까지 다시 원래 상황으로 전환시키지 못하면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 선대위 자체도 쇄신해야 하겠고, 당도 다시 정신을 가다듬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제가 작년에 국민의힘 보면서 느끼는 것이 있다. 
과연 우리 의원님들이 내가 바로 국민의힘이고, 
국민의힘이 잘못되면 내가 잘못되는 것이라는 느낌을 가지신 분들이 과연 몇 분이나 되느냐에 대해 매우 의심을 갖고 살았던 사람이다. 
이번 대선을 맞아서 여러 의원님들이 다시 한번 각성을 하셔서 어떻게든 이 선거를 이겨야겠다는 노력을 
여러분들 지역에 가서 충분하게 역량을 발휘할 것을 저는 부탁드린다.

 

우리가 작년 4.15 총선에 대패하고 나서 그 간에 느낀 것이 무엇인지 되돌아보시면 잘 아실 것이다. 
만약에 금년 대선에서 우리가 우리의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과연 당의 존재가 이대로 유지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염려를 안 할 수가 없다.

 

여러분 대선이 끝나고 나면 바로 쫓아오는 것이 지자체장 선거이고, 
대선 결과가 지자체장 선거에 어떻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아시리라 생각한다. 
결국 그 다음 총선도 마찬가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얘기할 수 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아침에 며칠간 생각한 끝에 선대위를 전면적으로 개편해서 새롭게 출발해야 한다고 얘기했다. 
제가 후보에게도 이렇게 얘기했다. 
“내가 그동안에 선거운동 과정을 겪어보니 도저히 이렇게 갈 수가 없다, 
그래서 내가 당신의 비서실장 노릇을 선거 때까지 하겠다.” 총괄선대위원장이 아니라 비서실장 노릇을 할 테니 
후보도 태도를 바꿔서 우리가 해주는 대로만 연기만 좀 해 달라 부탁했다.

 

제가 과거에 여러 번 대통령선거도 경험해봤다. 
후보가 선대위에서 해주는 대로 연기만 잘할 것 같으면 선거는 승리할 수 있다고 늘 이야기한다. 
지금 우리 국민의 정서가 어떻다는 것을 우리가 인식하고 있다. 
국민의 정서에 반하는 선거운동을 해서는 절대로 선거를 이기지 못 한다.

 





그것은 후보보다 선거운동하는 사람이나 똑같은 생각을 가져야 한다. 
후보가 자기 의견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것이 국민의 정서에 맞지 않는다면 그런 말은 해서는 절대 안 된다.

 

그리고 지나치게 선대위 운영하는 사람들이 후보의 눈치를 볼 것 같으면 선거를 제대로 이끌어갈 수 없다. 
어떠한 사례가 있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후보에게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만이 우리의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금 선거 두 달 앞두고서 선대위를 전반적으로 개편하면서 또 한 번의 혼란을 겪는 것이 아니냐, 우려하는 분들도 계실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혼란을 겪지 않는다면 우리가 선거를 승리로 가져올 수 없다는 생각으로 조속한 시일 내에 선대위를 새롭게 구성해서 
3월 9일을 향하여 총매진할 각오를 가지고 있다.

 

그러니 여러 의원님들께서도 같은 마음으로 3월 9일까지 
내가 어떻게 하면 윤석열 후보를 위해서 많은 표를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해서 
노력해주시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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