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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위기 극복의 적임자인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에 많은 성원 부탁 ! ……. 김영삼 정권,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정권에 이르는 경제와 통상, 외교 분야 풍부한 경험, 현재 위기 극복하는데 가장 적임자!. “토끼는 한 평의 풀밭으로 만족하지만, 사자는 넓은 초원이 필요하다”는 과거 발언 관심!. 20220403. 국민의힘 김형동 수석대변인 논평.

“토끼는 한 평의 풀밭으로 만족하지만, 사자는 넓은 초원이 필요하다”는
과거 발언은 지금도 "그의 세계 시장에 대한 경재 전문가로의 안목을 보여주는 포인트"이다.
ㅡ 김영삼 정권 특허청장 통상산업부 차관, 김대중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
ㅡ 노무현 정부에서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노무현 정부 마지막 국무총리,
ㅡ 이명박 정부에서 주미 대사를 역임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위기 극복의 적임자인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에 많은 성원 부탁 ! 
김영삼 정권,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정권에 이르는 경제와 통상, 
외교 분야 풍부한 경험, 현재 위기 극복하는데 가장 적임자!. 
“토끼는 한 평의 풀밭으로 만족하지만, 
사자는 넓은 초원이 필요하다”는 과거 발언 관심!. 
20220403. 국민의힘 김형동 수석대변인 논평.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4월3일 오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새 정부 초대 국무총리 후보자로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지명했습니다.

국민의힘 김형동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한덕수 후보자는 새 정부의 내각을 총괄하여, 코로나19와 북한의 연이은 도발, 대내외적 경제위기 속에 고통받고 있는 국민의 삶을 보듬는 데에 매진할 것입니다. 

한 후보자의 능력은 과거 진보정권, 보수정권을 가리지 않고 중요한 직책을 수행하며 이미 증명되었습니다.

김영삼 정권,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정권에 이르기까지 경제와 통상, 외교 분야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통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는 데에 가장 적임자이기도 합니다. 

위기관리 능력과 통솔력, 도덕성과 경륜 등 어느 하나 부족함이 없는 후보자라 자부합니다.

그러한 한 후보자를 총리 후보자로 지명한 것은, 오로지 국민만을 바라보며 실력으로 국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만들겠다는 윤석열 당선인의 의지를 방증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그리고 법치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 대내외적으로 맞닥뜨린 위기 극복을 위해 국민 여러분께서 한 후보자에 대한 많은 응원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민주당에도 당부합니다. 

인사청문회 과정에서의 철저한 검증은 필요하되, 반대를 위한 반대나 후보자에 대한 터무니 없는 마타도어 등으로 새 정부의 출범을 발목잡아서는 안 될 것입니다. 

국회 본연의 책무를 다하면서도, 엄중한 위기 상황임을 인식하고 총리 후보자가 위기 극복을 위해 하루빨리 제 업무에 나설 수 있도록 협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논평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먼저 언급했듯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김영삼 정권 특허청장 통상산업부 차관,  김대중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 노무현 정부에서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노무현 정부 마지막 국무총리, 이명박 정부에서 주미 대사를 역임, 전라북도 전주 출신으로 “경제 안보 시대 적임자, 정파 무관, 실력으로 인정받은 분” 그리고 주미대사 경험으로 국제외교 안보에 대해 경험 쌓은 경제 안보의 적임자라고 언론들도 평가하고 있습니다.


한덕수 총리 지명자는 이날
“대한민국 둘러싼 대내외적 환경과 지정학적 여건이 매우 엄중한 때에, 국무총리라는 큰 짐을 지게 되어 한편으론  영광스러우면서도 매우 무겁고 또 큰 책임을 느낀다며 입장을 표명했다.


또한 북한 핵실험, 우쿠라이나 침공 러시아 등 세계의  안보가 엄중한 시기,  
2년반의 코로나 시대 국가 국민 경제의 파탄의 상황을 깊게 인식하고 있는듯 보였다.


그는 통상 전문가로서 대한민국 경제의 활성화를 이끈 
한미FTA 자유무역협정 체결 이끈 주인공이며 당사자로 개방론자이다.  당시 전 세계를 대상으로 자유무역협정을 맺을 생각을 가지며 나부터 외제차 사서 타겠다며 관용차를 처음 외제차로 타고 다녔던 분이다.

“토끼는 한 평의 풀밭으로 만족하지만, 사자는 넓은 초원이 필요하다”는 과거 발언은 지금도
그의 세계 시장에 대한 경재 전문가로의 안목을 보여주는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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