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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NEWSinPhoto / 시민언론 뉴스인포토닷컴 / #문재인 이재명 이어진 친북 권력, 내부 불신 충돌!] 민주당 이재명 대표 방탄 국회, 국민 줄타기 호도에도, 체포 동의안 내부 반란 30여 표!.......국회 27일 이재명 체포 동의안, 찬성 139, 반대 138,.......국회법 이재명 체포 동의안 의결 요건, 과반 참석에 과반 찬성 149표 겨우 부결. 20230227.

[NEWSinPhoto / 시민언론 뉴스인포토닷컴 / #문재인 이재명 이어진 친북 권력, 내부 불신 충돌!] 
민주당 이재명 대표 방탄 국회, 
국민 줄타기 호도에도, 
체포 동의안 내부 반란 30여 표!
국회 27일 이재명 체포 동의안, 찬성 139, 반대 138,
..국회법 이재명 체포 동의안 의결 요건, 
과반 참석에 과반 찬성 149표 겨우 부결. 
20230227. 
(NEWSinPhoto/ 시민언론 뉴스인포토닷컴/ 정리. 사진=주동식 사진전문기자)











지난해 22년 10월 중순부터 주말마다 숭례문 앞 도로에서 펼쳐진 진보 시민단체 결집체 촛불행동의 “이재명 살리기 방탄 집회”와 “윤석열 퇴진, 김건희 특검” 대규모 집회가 이어져 왔다.



민주당내의 이재명 대표 사법 리스크의 내부 경고에도 방탄 국회 운영을 지속해 온 민주당, 어제 27일 벌어진 국회 이재명의원 체포 동의안 표결에서 찬성 139표, 반대 138표, 기권 9표, 무효 11표가 나와 압도적 부결을 예상했던 민주당은 충격에 빠졌다.



작게 보아도 30여 표 내부 반란표가 나온 것이다.

어제 국회 채포 동의안 표결에는  총 297명 국회의원이 참석  찬성 139표  반대 138표 기권 9표 무효 11표가 나와 야당도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결과가 나온 것이다.


체포 동의안 표결을 앞두고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은 무소속 양향자 의원, 이용수 할머니로부터 ‘할머니들 팔아먹기’ 항의를 받은 윤미향의원까지 찾아가 체포 동의안 부결 대열을 유도했고, 친 문계 의원들을 찾아가 같은 입장을 드러내며, 친근감을 드러내며 민주당 지도부는 압도적 표결 결과를 언론 등 외부에 흘려보내며 자신감을 드러냈었다.


그러나 체포 결의안 투표를 마치고 개표에 들어가면서 결과 발표가 조금 늦어지더니 이상한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일방적 부결을 예측했던 상황에서 여, 야 당 검표 요원들이 국회의장 앞에 모여들며 뭔가 합의해야 할 상황이 나타난 것처럼 보이더니 시간이 점점 지나가면서 급기야 2시간 가까이 개표가 연장되었다.


이유는 두 개 표의  가, 부 여부를 놓고 양쪽이 의견이 갈린 것이다. 마침내 국회의장이 1표 무효, 1표 기권으로 발표했다. 그러나 이어지는 개표 전체 결과 발표에서 체포 동의안 찬성에 139표가 나온 것이다. 국민의힘 의원 115명 보다 24명이 더 찬성표가 나온 것이다. 이내 민주당쪽에서 놀라는 듯 침묵이 흘러나왔다. 최근 민주당 노웅래 의원 체포동의안에서 찬성 101표, 반대 161표로 부결시킨 바 있다










지난 4일 민주당은 장외투쟁 선언을 하면서 이재명 대표와 지도부가 전국의 당원 동원령을 내리고 숭례문 앞 도로에서 윤석열 정권 민생 파탄. 검사 독재 규탄 외치며 민생이 위기라며 난방비 폭탄, 전기 요금 대출금 이자 폭탄 윤석열 무능 정권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18일 숭례문 집회에서는 촛불 전국 동시다발과 전 세계 20여 개국 촛불 동시 집회를 선언하고 당일 일본 동경에서 진행 중인 촛불행동 윤석열 퇴진 비난 집회를 숭례문 앞 집회 현장 전광판에 동시 중계하면서 열기를 과시했다.




















18일 토요일 촛불행동은 용산 삼각지에서 숭례문 앞까지 행진을 실시했다. 그리고 전국에서 모여든 촛불행동 집회에서 처음 보는 피켓 글이 보였는데 “ ’이재명과 나는 정치 공동체’, ‘민주파괴 검찰독재 윤석열 타도하자’ ”, “대장동 안 나오니 성남FC 그만 우려 먹어라”, “우리의 소원은 윤석열 퇴진, 꿈에도 소원은 김건희 구속”이라는 더욱 강경해진 글이 보이고,  “윤석열 퇴진! 김건희 구속! 검찰 독재 몰아내자”라는 대형 현수막을 앞세워 행진을 진행했고, 윤석열 대통령 김건희 여사 조형물도 행진 중간에 나타났다. 













18일 오후 다른 방향 남대문에서 명동 한국은행 방향으로 민노총 전국건설노조의 거리행진도 포착되었다. “단결 투쟁, 단체 협약엔 탄압!, 건설노동자도 인간이다!, 인간답게 살고 싶다!”등의 현수막을 들고 촛불행동 무대와 다른 방향으로 행진을 이어가는 모습이 보였다.








2월 28일 마지막 날 전국건설노조는 평일임에도 조합원 4만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연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오후 1시 30분부터 광화문에서 숭례문 교차로에 일부 통제하고, 집회 마치고 삼각지 전쟁기념관 후문까지 거리행진이 재개될 예정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임기 내 건설 현장의 갈취·폭력행위는 반드시 뿌리 뽑겠다”라며 강도 높은 대책 시행 의지 보였다. 건설 현장 불법 행위 근절은 윤석열 정부 3대 개혁과제 중 노동 개혁 핵심과제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건설현장의 폭력과의 전쟁을 선포하면서, “폭력과 불법을 보고서도 이를 방치한다면 국가”라고 할 수 없다 말했다.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지난 19일 민주노총 건설노조, 한노총 건설노조 사무실 등 양대 노조의 건설노조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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