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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 시민언론 뉴스인포토닷컴/ #3.1절 104주년 #류관순 열사 순국 103주년 추모] 류관순열사 마지막 유언,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이, 이 소녀의 슬픔이다!”........ 류관순 열사 일가 고흥 류씨 중앙종친회(회장 유준상, 국민의힘 상임고문), 3.1절 104주년 기념 및 류관순 열사 순국 103주년 추모식 거행. 20200301. 서울중구 장충단 공원 내 류관순 열사 동상 앞.

[NEWSinPhoto/ 시민언론 뉴스인포토닷컴/ #3.1절 104주년 #류관순 열사 순국 103주년 추모] 
류관순열사 마지막 유언,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이, 
이 소녀의 슬픔이다!”
.... 류관순 열사 일가 고흥 류씨 중앙종친회
(회장 유준상, 국민의힘 상임고문), 
3.1절 104주년 기념 및 류관순 열사 순국 103주년 추모식 거행. 
20200301. 서울중구 장충단 공원 내 류관순 열사 동상 앞. 
(NEWSinPhoto/시민언론  뉴스인포토닷컴 / 사진=주동식 사진전문기자)













류관순 열사 마지막 유언!
“내 손톱이  빠져나가고 내 귀와 코가 갈리고,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고통을 이길 수 있으나,
나라를 잃어버린 고통만은 견딜 수 없고,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이 이 소녀의 슬픔이다”















     3.1절 104주년 기념 및 류관순 열사 순국 103주년 추모식이 1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중구 장충단공원 내 류관순 열사 동상 앞에서, 류관순 열사 성씨 일가인 고흥 류씨 중앙종친회 주관으로 진행했다.  류관순 열사 일가인 고흥 류씨 중앙종친회는 매년 기념식과 추모식을 같은 장소에서 진행해 왔다. 



올해에도 전남 고흥  나주  정읍을 비롯해  고창 천안  춘천 등  전국에서 모여든 류 씨 이 가문 중 회원들과 지역대표, 전라남도 전라북도 국민의힘 지역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흥 류씨 종친회  류준상 회장( 전 국회의원, 국민의힘 중앙당 상임고문, 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은 인사말에서  금년은 3.1 만세운동 104주년이고 일가이고 선대이신 여성독립운동가인 류관순 열사 님의 순국 103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오늘 우리는 류관순 열사의 혼과 얼을 기리기 위해 이곳에 모였습니다.
열사님은 18살의 꽃다운 나이에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다 산화하셨습니다.
안타까운 열사 님의 생애는 대한민국의 위대한 건국의 역사이고 우리 류 씨 가문의 자랑스런 역사이기도 합니다.



고종의 장례일인 1919년 3월1일 한반도 전역에서 일어난 3.1독립 운동은, 독립 역사의 시작으로 해서 
우리나라 건국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건이 되었습니다.
3.1만세 운동을 기점으로 다음 달 4월 10일에 중국 상해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수립해 그 이후에 공포된 헌법에서 “대한민국의 건립은 독립 정신을 대신한다고 역사적 가치를 부여했습니다.



류관순 열사는 곱디고운 손마디로 만세! 만세! 만세를 외치다가 생을 마감했습니다.
3.1절을 맞이하여 류관순 열사 님의 초인적 구국 일념에 대해서 고마운 마음에 목이 맵니다.
후손인 저희들은 열사 님의 정신과 기계를 받들어 살아갈 것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여러분들에게 류관순 열사의 유언을 전하고자 합니다.


“내 손톱이  빠져나가고 내 귀와 코가 갈리고,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고통을 이길 수 있으나,
나라를 잃어버린 고통만은 견딜 수 없고,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이 이 소녀의 슬픔이다”이란 마지막 유언을 언급하며 유준상 회장은 인사말을 마쳤습니다..











이날 행사장에는 민주당 정대철 전 대표, 419혁명 이끌었던 이기택  전 총재 부인 이경희 사랑의장기기증 이사장, 419혁명유공자회 유인학 회장(전 국회의원), 이세창 국민의힘 동서화합미래위원회 총괄본부장, , 한국체육대학교 안용규 총장, 유종필 전 국회 도서관장, 국민의힘책임당원 협의회 회원, 전 춘천 시장, 류수노 17대 방송통신대학교 총장 그리고 대통령실 정책실과 시민사회 수석실에서도 참석했다.









재한 일본인 부인 일동, 류관순 열사정신선양회 ...... 요시다 기요미 회장 일행이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일본의 일제 침략으로 류관순 열사의 순국을 반성하고 류관순 열사의 정신을 선양하는 국제적 모임입니다. 
(사진=주동식 사진전문기자)









한편 이날 3.1절 104주년 기념식이 열린 이화여고 류관순기념관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해 3.1절 기념사에서 “일본은... 침략자에서 파트너로,  한미일 협력 강조”하는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변화하는 세계사의 흐름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미래를 준비하지 못한다면 과거의 불행이 반복될 것이라며, 일본은 과거 군국주의 침략자에서 협력하는 파트너, 한미일 3자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할 때이다라고 말하고, 일본은 안보와 경제, 그리고 글로벌 아젠다에서 협력하는 파트너가 되었습니다라는 인사말로 한일간의 미래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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