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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NEWSinPhoto/시민언론 뉴스인포토닷컴/#이승만건국대통령 58주기 추모식] 국가보훈부 박민식 장관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 언급!, 서거 58주기가 되도록, 변변한 기념관 하나 없습니다!. ....... 마침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 위한 논의 진행 중, 특히 김황식 전 국무총리를 중심, 역대 대통령의 자재분들 4·19혁명의 주역들이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추진 중이다, 윤석열 정부 내에 첫 삽이라도 뜨기 위해선, 한시가 바쁩니다!. 20230719.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

마침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김황식 전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역대 대통령의 자재분들과 4·19혁명의 주역들이 힘을 합쳐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매우 반가운 소식입니다.

기념관 건립에 있어 중요한 것은 ‘속도’와 ‘결집력’입니다.
역대 기념관 건립에 평균 12년이 소요되었습니다.
윤석열 정부 내에 첫 삽이라도 뜨기 위해선, 한시가 바쁩니다.

미국 등 세계열강 어디를 둘러봐도 자국의 초대 대통령을 기리는 기념관 하나 없는 나라는 없습니다. 하루빨리 각계의 국론을 하나로 모아 기념관 건립에 총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NEWSinPhoto/시민언론 뉴스인포토닷컴/#이승만건국대통령 58주기 추모식] 
국가보훈부 박민식 장관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 언급!, 
서거 58주기가 되도록, 변변한 기념관 하나 없습니다!. 
....... 마침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 위한 논의 진행 중, 
특히 김황식 전 국무총리를 중심, 역대 대통령의 자재분들 
4·19혁명의 주역들이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추진 중이다, 
윤석열 정부 내에 첫 삽이라도 뜨기 위해선, 한시가 바쁩니다!. 
20230719.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 
(NEWSinPhoto/시민언론 뉴스인포토닷컴/ 사진.글=주동식 사진전문기자. 시민운동가)






ㅡ 오늘 우리는 조국의 독립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세우는데 헌신하신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서        거 58주기를 맞이했습니다.  
ㅡ 그런데 서거 58주기가 되도록, 이 땅에 변변한 기념관 하나 없습니다.
ㅡ 도대체 대한민국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었던 겁니까?






사단법인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주최  국가보훈부 후원 “건국 대통령 이승만 서거 58주기 추모식”이 지난 19일 수요일 오전 11시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1부 추모식과 헌화 분향 추모 합창 유가족 인사말, 2부 현충원 묘소 참배로 진행 되었다. 



이날 추모식에는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황교안 회장, 국가보훈부 박민식 장관,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김문수 위원장,  미래 청년세대를 대표해 부산 경남 바른청년연합 손영광 대표 외 이승만 건국 대통령 기념사업회 회원, 그리고 각계 인사 시민들이 현충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 되었다.
 







이날 추모식사에서 황교안 회장은 

신생 대한민국 건국(建國)의 위업(偉業)을 이루어 내신 이승만 건국대통령 서거(逝去) 58주기를 맞아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승만의 독립(運動獨立)은 열악한 국제사회에서 40여 년 세월 동안 숱한 고초로 점철되었습니다. 상해임시정부를 승인받으려는 몸부림이 고난의 흔적으로 남아 있고, 무엇보다 암흑했던 해방공간에서 공산세력과 분연히 맞섰습니다.


공산주의의 끊임없는 공격에 굴(屈) 하지 않고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내신 이승만 전시(戰時) 대통령의 통찰력과 뛰어난 안목(眼目)을 자랑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한 치도 물러서지 않고 건곤일척(乾坤一擲)의 벼랑 끝 전술로 마주친 “한미상호방위조약’은 대한민국의 생존전략(生存前略)이었고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명승부였는데, 기어이 성사시키셨다고 돌아봤다..  

독립운동에 젊음을 바치고, 건국과 호국에 노년을 바친 “혁명가 이승만”은 평생 “독립국가”를 외쳤습니다. 독립된 나라를 꿈꾸었습니다. 일찍이 배재학당 졸업 때 그의 영어 연설 제목이 “조선의 독립”이었습니다. 한성감옥에서 저술하신ㄴ <독립정신>이야말로 그의 이념(理念)이며, 철학(哲學)이자, 사상(思想)이었고, 건국정신(建國精神)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하나님이 우리 편에 계시는데 무엇을 두려워하랴 ....”

이승만 건국 대통령께서 남겨주신 소중한 말씀들을 금과옥조(金科玉條) 삼아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고 가꾸는데 성심(誠心)을 다 하십시다라고 끝을 맺었습니다.








추모사에 나선 국가보훈부 박민식 장관은






오늘 우리는 조국의 독립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세우는데 헌신하신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서거 58주기를 맞이했습니다.  그런데 서거 58주기가 되도록, 이 땅에 변변한 기념관 하나 없습니다.
도대체 대한민국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었던 겁니까?

이승만 대통령의 한평생은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없고 아무도 감히 폄훼할 수 없는 고난과 역경, 그리고 참된 지도자의 시간이었습니다.

광복 직후 그 혼돈의 나라 속에서 이승만 대통령의 혜안과 통찰력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민주주의가 과연 온전히 존재할 수 있었겠습니까?

북에서 김일성이 활개 치고 남에서는 남로당을 비롯한 온갖 방해세력이 준동하는 어려운 시국에서도 끝끝내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신 분이 바로 이승만 대통령이셨습니다.


국가는 역사공동체이며, 기억의 공동체입니다.
그렇기에 어떤 기억을 가록하고, 계승할 것인가는 국가의 정체성을 결정합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지금의 선진국으로 발돋음한 것처럼 미래세대에게 더욱 풍요롭고 자유로운 대한민국을 물려주기 위해서는 이승만의 마음으로, 그 정신으로, 다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확고히 다져야 하는 때입니다.

나라를 지킨 영웅을 지키는 일이 ‘보훈’입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영웅들의 업적을 조명하고 국민에게 제대로 된 평가를 받을 수 있게 하는 것, 그것이 국가보훈부 장관인 제게 주어진 역사적 소임입니다.

마침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김황식 전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역대 대통령의 자재분들과 4·19혁명의 주역들이 힘을 합쳐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매우 반가운 소식입니다.

기념관 건립에 있어 중요한 것은 ‘속도’와 ‘결집력’입니다.
역대 기념관 건립에 평균 12년이 소요되었습니다. 
윤석열 정부 내에 첫 삽이라도 뜨기 위해선, 한시가 바쁩니다.

미국 등 세계열강 어디를 둘러봐도 자국의 초대 대통령을 기리는 기념관 하나 없는 나라는 없습니다. 하루빨리 각계의 국론을 하나로 모아 기념관 건립에 총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이승만 바로세우기'라는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과 더불어 그 업적을 바로 알리는 것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초대 대통령을 복원하는 일은 선진국으로 격상한 대한민국의 국격과도 직결되어있는 문제입니다.


우리가 이승만을 되돌아보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100년 뒤 우리 미래세대가 어떤 국가의 국민으로 살아갈지를 결정하는 국가의 기준을 만드는 것이 바로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천명이기 때문입니다.


기준을 제대로 세우는 일, 보훈과 국가 유공의 개념을 바르게 만드는 일. 이것이 초대 보훈부 장관으로서 저의 무거운 사명이라는 생각을 한 것은 이 때문입니다.


윤석열 정부는 새로운 100년 대한민국 미래의 버팀목이 될 올바르고 공정한 기준을 만들 것을 국민으로부터 명 받았습니다. 

보훈의 가치를 계승 전파하는 국가보훈부가 최전선에 서서 천년 만대에 새겨질 대한민국 정신을 만들어갈 것이란 다짐을 매일 되새깁니다.

결코 물러설 수 없는 싸움입니다.

부디 많은 국민이 더욱 힘을 모아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승만 초대 대통령께 한없는 존경과 추모의 마음을 바치며, 뜻을 함께하시는 모든 분들의 동참을 거듭 호소드립니다라며 추모사를 마쳤습니다.









이번 추모식에서 미래 세대를 대표하는 청년대표의 특별한 순서에서 
부산 경남 지역의 바른청년연합의 손영광 대표는
“이승만 대통령 할아버지에게” 라는 ‘헌사’에서







안녕하세요 이승만 대통령 할아버지, 할아버지 덕분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에서 자유와 인권, 그리고 번영을 마음껏 누리며 살아가는 청년 손영광입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할아버지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꿈꾸셨던, 일평생 달려왔던 모든 열정과 믿음의 시간들이 백 배, 천 배, 만 배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할아버지의 예언처럼, 저희 세대는 그 열매를 마음껏 즐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할아버지의 서거 58주년을 맞아 우리 민족이 겪었던 오랜 시간의 고난을 기억하고 할아버지를 비롯한 믿음과 투지의 선배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말미암아 자유 대한민국이 기적적으로 건국된 사실을 마음에 새깁니다. 말로 다 못할 그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우리가 비로소 자유를 누리고 살아가고 있음을 기억하며 감히 대한민국의 청년과 다음세대를 대표해서 우리 또한 할아버지처럼 살아감으로써 내리사랑을 실천할 것을 다짐합니다.


할아버지의 친구 보스윅이 할아버지의 장례식에서 “내가 당신을 알아요 내가 당신을 알아. (I know you, I know you) 당신이 얼마나 조국을 사랑하는지 내가 잘 알아요. 친구여, 당신이 애국심 때문에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바로 그 애국심 때문에 얼마나 비난받고 살아왔는지 내가 잘 알아요. 사랑하는 친구여, 잘 가시오.” 라고 울부짖었는데, 정작 할아버지 덕분에 자유를 누리고 살아가는 저는 부끄럽게도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할아버지를 잘 몰랐을 뿐 아니라 미워하기까지 했습니다. 


학창 시절 공교육과 방송, 문화를 통해 접한 할아버지의 이미지는 부정적인 모습 일변도였습니다. ‘런승만’, ‘독재자’ 라며 친구들과 함께 할아버지를 비웃었던 적도 많았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우연찮은 기회로 구한말부터 대한민국 건국, 625전쟁까지 할아버지가 살아온 시대와 삶을 알게 되며, 제 생각이 완전히 틀렸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할아버지의 책과 글을 읽으며 회개하는 마음과 북받쳐오는 감사한 마음에 눈물이 나기도 했습니다. 그저 당연히 누려야 할 나의 권리라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결코 그렇지 않음을 알았습니다. 


할아버지는 이 땅에서는 선지자로서 처절한 외로움과 고된 투쟁의 시간들을 보내셨지만, 지금은 천국에서 큰 상급을 누리며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을 보며 함박웃음을 짓고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있을 줄로 믿습니다. 


부족하나마 할아버지처럼 젊은 날의 결심으로 민족과 나라를 사랑하고 기쁨으로 예수의 십자가의 길을 걷기를 다짐합니다. 


희생과 헌신, 열정을 하찮은 것으로 취급하며 물질주의, 이기주의, 현세주의로 치닫는 현 세대의 문화를 바로잡고, 다음세대에게 올바른 역사를 가르치는데 일조하겠습니다. 


우리 민족의 고난의 역사, 그리고 믿음의 사람들이 이룬 기적의 대한민국 건국을 알리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깨우겠습니다. 이 일을 위해 부산 경남에서는 청년단체 바른청년연합에 믿음의 청년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후 근 60년이 지난 후에 청년들의 믿음의 역사가 여기저기서 다시 시작되고 있습니다. 우리도 한번,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거운 마음으로 내리사랑을 실천해보겠습니다. 


천국에서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실거라 믿습니다! 20대 한성감옥에서 쓰신 <독립정신>의 마지막 강령처럼, 할아버지, “천국에서 다같이 만납세다!”

감사합니다라고 손영광 대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키고 나갈 청년세대 대표의 다짐으로 이승만 대통령 할아버지께 “헌사” 했습니다.  























1부 추모식에 이어 , 2부는 현충원 묘소에서, 묘소 참배, 분향, 묵념 순으로 이어졌다.  이승만 대통령의 양자 이인수 전 명지대 교수(92세)도 불편한 몸을 이끌고 부인 조혜자 여사와 함께 현충원 이승만 대통령 묘소에 헌화, 분향, 참배했다.



 이승만 건국 대통령 양자 이인수 전 명지대 교수와 부인 조혜자 여사가 현충원 묘지 참배를 위해 후손들의 부축을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사진=주동식@ 사진전문기자)



 이승만 건국 대통령 양자 이인수 전 명지대 교수와 부인 조혜자 여사가 이승만 대통령 현충원 묘지에서 후손들의 부축을 받으며 분향 참배하고 있다. (사진=주동식@ 사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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