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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 3.1절 애총협 세종공원 태극기 집회 , 경찰버스 위에 죽으러 올라 왔다 ..공학연 이경자 대표, 북한전통음식문화원 이애란 박사

광화문광장 경찰버스 차벽 치워라 , 육해공군해병대 연합체인 애국단체총협의회 주관 '태극기여 영원하라' 집회가 1일 오후 2시 세종문화회관 북쪽 세종공원에서 개최되어 한 때 긴장이 고조 되었다


3.1절 태극기국민운동 주최 , 육해공군해병대 연합체인 애국단체총협의회 주관 '태극기여 영원하라' 집회가 1일 오후 2시 세종문화회관 북쪽 세종공원에서 개최되어 육해공군해병대 특전사 무공수훈자회 출신 예비역 기수단이 모두 모였다.



오후 2시 집회가 시작되어 국민의례가 끝날 무렵 세종공원과 촛불집회가 열리는 광화문광장 사이에 경찰이  차벽을 쌓아 태극기 집회와 촛불 집회를 분리시켰는데 , 이것이 화근이 되었다





세종공원이 좁고 , 광화문사거리에서 진입하는 입구가 좁아 육해공군해병대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예비역들과 애국시민들이  전국에서 올라와 진입하려는데 공간이 좁아 일부 참가자들이 지하철 역에서 올라 오지 못하고 ,일부는 행사장 입구가 좁아 돌아가는 현상이 나타나자 , 집회 참가 중이던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의 이경자 대표와 북한전통음식문화원 이애란 박사가 경찰 버스위에 올라가 버스를 치워달라고  시위를 벌이게 되었다.

이로인해 버스위로 경찰이 올라오면서  위험한 실랑이가 벌어지자 ,
 행사 진행 중인 사회자가 급기야  경찰에게 집회 장소가 좁으니 조속히 경찰버스를 이동시켜 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경찰과 이대표 그리고 이애란 박사가 버스 위에서 밀고 당기는 위험한 모습을 계속 보이고, 추가로 두 여성과 50대 남성이 다른 쪽에서 버스위로 올라가면서 . 집회 참가자들이 흥분하기 시작 , 한때 경찰측과 긴장이 고조 되었다.






모든 행사가 끝나고 이경자대표에게 당시 상황을 물으니 이대표는 경찰에게 촛불집회가 저녁이고 광화문 광장이 비어있으니 경철버스를 빼달라고 요구했고 집회 참가자들이 들어오게 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경찰은 무조건 공무집행 방해이고 폴리스 라인 위반이라고 주장하자 이 대표가 민노총은 경찰버스를 부숴뜨리고 바퀴를 로프로 묶어 끌고 다녔는데 ,
내가 버스위에 올라온게 무슨 잘못이냐고 따져 묻고 경찰을 향해 차벽 왼쪽과 오른쪽을 가리키면서 태극기집회가 이렇게 사람이 많고 ,촛불 집회는 사람이 없는데도 방송 신문은 이것을 제대로  전하지 않아 태극기 집회를 알리려고  '죽으러 올라 왔다고' 경찰에게 말했다면서  여전히 흥분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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