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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뉴스인포토닷컴] 3.1운동 정신 계승과 종교 탄압 교회 폐쇄법 중단 촉구 내, 외신 기자회견, 광화문 전광훈 목사측, (구)세이브코리아 측 기독교 대표 세력 연대 투쟁, 합동 기자회견, 전광훈 목사, 1심 내란 선전 선동 불송치 지적!! 구속 이유 없다, 이재명 정권, 종교 자유 침해, 교회 폐쇄 악법 저항한다!, 교회 탄압 입법 시도?, 종교 자유, 헌법적 가치, 강력 투쟁 이어간다!.

- 3.1운동 정신 계승과 종교 탄압 교회 폐쇄법 중단 촉구
내, 외신 기자회견.
- 전광훈 목사, 1심 내란 선전 선동 불송치 지적!! 구속 이유 없다,


[뉴스인포토닷컴]

3.1운동 정신 계승과 종교 탄압 교회 폐쇄법 중단 촉구

, 외신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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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전광훈 목사측, (구)세이브코리아 측 
기독교 대표 세력 연대 투쟁, 합동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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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1심 내란 선전 선동 불송치 지적!! 구속 이유 없다,
ㅡㅡㅡㅡ
이재명 정권, 종교 자유 침해, 교회 폐쇄 악법 저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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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탄압 입법 시도?, 
종교 자유, 헌법적 가치, 강력 투쟁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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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60228 오전 10시. 코리아나호텔 기자회견장. 
대국본, (구)세이브코리아 지역 관계자,  한국장로회총연합회, 고신애국지도자연합, 전국지역교회연합회,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 한국교회보수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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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포토닷컴. 글.정리.사진=주동식 사진전문기자.














        3.1절 107주년 하루 전  2월 28일 보수 성향 기독교 시민단체들이 모여 광화문 인근 코리아나 호텔 2층에서 내. 외신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발의된 민법 개정안 일명 교회폐쇄법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기독교 대형 집회를 주도해 온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와 (구)세이브코리아 지역 관계자,  한국장로회총연합회, 고신애국지도자연합, 전국지역교회연합회,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 한국교회보수연합 등 기독교 단체 대표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들은 3·1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여 정권의 종교 자유 침해에 저항하고, 교회를 폐쇄할 수 있는 악법 제정을 막겠다는 취지를 강하게 밝혔다. 일부 국회의원들이 발의한 민법 개정안이 비영리법인인 교회의 설립 허가 취소 사유에 '정교분리 위반' 등을 포함하여, 국가가 교회를 쉽게 폐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고 주장했다..


단체들은 해당 법안을 교회 해체법, 악법으로 규정하고, 헌법상 보장된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 원칙을 위배한 과도한 규제라고 강조하고 교회에 대한 탄압 목적으로 입법이 시도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종교 탄압을 멈추지 않으면 헌법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 강력한 투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히고, 이번 상황이 예사롭지 않음을 알고 좀처럼 나서지 않았던 교회들도 법 제정 반대 집회에 나서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참석한 대표들 중 가족을 대표해 나온 전광훈 목사 며느리 양메리 전도사는 
시아버지인 전광훈 목사는 2019년에 반 문재인, 지금은 반 이재명 광화문 운동을 이끄시는 대한민국의 목회자입니다. 목사님은 지난 7년 동안 폭력 사태로 처벌받으신 일이 없습니다. 이재명 정권 들어선 이후 반 이재명 입장을 밝히신 손현보 목사님과 전광훈 목사님까지 수사와 탄압 압박이 이어져오고 있는데 작년 1월 서부지법 사태와 관련해 검찰은 전광훈 목사님께 내란 선전 선동 등 여러 가지 중요한 혐의를 주장했지만 이들 중 상당수는 불송치되거나 성립되지 않은 방향으로 정리되고 있습니다. 남아있는 혐의는 일반 교통 방해, 특수 공무 집행 방해, 특수 건조물 진입 교사, 집시법 관련 위반인데요 거의 납득하기 어려운 주장입니다. 가족들이 1차 공판에 참석했는데   재판부에서 정범이 특정되지 않았고 정황이 불분명한데 공소 사실이 불명확하다며 재검토 취지를 언급했습니다. 지금 가장 시급한 건 전광훈 목사님의 건강 문제입니다. 광화문 집회에 오르내릴 떄도 누군가 부축받고 있고, 집안에서 소파에서 일어설때에도 무언가 손으로 잡고 일어섭니다. 또한 당뇨로 심장과 방광 기능까지  많이 저하되어 있고, 어제 1차 공판에서도 재판관에게 만약 3월22일까지 재판이 연기됐다면 자신은 죽었을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최근에도 경찰의 압수 수색이 있었지만 어떤 증거도 나오지 않았다며 경찰이 증서도 써 주었듯  도주와 증거 인멸 의심될 만한 일이 전혀 없다고 가족의 안타까운 입장을 대신해 며느리 양메리 전도사가 전광훈 목사의 구속 상황을 전했다.






교회 피해 사례로 파주 참존교회 고병찬 목사는 
저는 파주 경찰서에 내란 선동자, 아동 학대, 사립학교법 초, 중등학교법 위반자라고 평화나무가 고소했습니다. 이유는 서부지법 폭동 방화범 배후자라며 방송으로 파주의 유명한 극우 교회 아무아무라며 김어준 털복숭이께서 방송을 했습니다.  그때부터 갑자기 SBS 방송이 교회에 들어오고 JTBC는 묻지 마 방송을 하고, MBC는 12회 방송했습니다. 오마이 뉴스, 평화나무 방송 좌파 블로그 유튜브 등 운정에 있는 맘 까페에서는 우리교회를 폄훼하고 선동 고발이 이어졌습니다.  저의 휴대폰, 아내, 청년들까지 열어 봤습니다. 수사를 이어서 받았는데 어이가 없는 것은 서부 지법 사태와 저희 교회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그런데 무작정 수사 들어가고 고발 들어갔습니다. 


또한 가지는 우리 학생들이 윤석열 대통령 구속으로 머무는 구치소에 가서 기도회 한 적이 있습니다. 학생들을 데리고 기도했다는 이유로 그것이 아동 학대 죄입니다. 정신적으로 학대했다고 사립학교법 위반자로 고소 당했습니다.  학생들이 집회 현장에 5인 1개 조로 자기들 스스로 국가의 현실을 보고, 한국교회가 처한 현실을 안타깝게 여겨 그들 스스로  나가서 기도회를 했습니다. 제가 전혀 관여한 바 없습니다.  그리고 담임목사가 학교의 교장이 되는 것도 죄가 됩니다. 그런데 결과는 무혐의 불송치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코로나 시절 문재인 전 대통령으로도 고소를 당했는데, 코로나 시절 왜 교회에대해 예배드리지 못하게 하는가라며 비대면 예배가 진행되던 시기에 부당하다면서 예배 중지 가처분 소송을 걸었는데, 그 일로 인해 문재인 대통령 시절에 저를 고소했습니다.  대통령 시절 교회 재산 압류 신청을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겼습니다 하며 말을 마쳤습니다.




이날 참석한 Newyork Times기자는 왜 한국교회는  야외 집회를 많이 하는지 동기를 묻고 싶다고 질문했다.
이에 헌법학자인 김학성 교수는 그만큼 나라가 어지럽다, 많은 전문가들이 정권을 향해 비판을 해도 전혀 듣지 않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수단으로 야외에 모여 집회를 하는 것입니다. 현대사회에선  언론 출판 집회의 자유가 있는데 가장 중요한 자유는 언론의 자유가 아니라 집회의 자유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모여서 집회를 해도 말을 듣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도 마지막으로 모여서 우리의 의사를 말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지난 7년간 언론에도 전혀 보도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가 야외에 모일 수밖에 없는 것은 헌정 질서가 파괴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여서 항의하는 것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기자는 아무리 말을 해도 들어 주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헌정 질서가 파괴됐다는데 구체적인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에 대국본 헌법학자 김학성 교수는 다시 되물으며 헌정 질서가 파괴된 사살을 모르십니까라고 되물으며 최근에 법 왜곡 죄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것은 나치 정권하에서만 있었던 법입니다. 두번 쨰는 이재명 대통령의 죄를 없애기 위해서 재판을 4심제로 만들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법관을 26명을 한꺼번에 늘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이재명 대통령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국가 사법적 근간을 흔드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야당인 국민의힘도 막아보려 했지만  필리버스터로는 막아지지 않습니다.  미국의 필리버스터와 한국의 필리버스터는 다릅니다.

한국은 해봐야 하루만 버팁니다.  미국의 필리버스터는 회기가 끝날 때까지 실시하면 법안이 폐기가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 헌정 질서 파괴는 야당도 전혀 막을 수가 없습니다라며 한탄하듯 기자의 질문에 답변했다.

이어 뉴스 A 기자는 처음에는 광화문 집회가 동성애 차별 금지법 같은 이슈로 집회를 시작했었는데, 문재인 대통령의 신영복 발언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오늘 많은 단체가 연합으로 한목소리를 내게 되었습니다만 아직 모든 집회가 산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앞으로 방향에 있어서 어떻게 뜻을 모을 수 있는지요?.  

파주 참존 교회 고병찬 목사 같은 분의 기사를 많이 써 왔는데, 새 정부가 들어와서 김장환 목사 이영훈 목사를 압수수색하면서 이슈가 커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대응 방법이 있습니까?






이일호 목사는 기독교 두 지도자 통해 입틀 막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교회 폐쇄법 문제로 현재 한국교회에서 교회 전체가 이에 대처하기 위해 조직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권력은 우리 인생사에 있어 한 축입니다.  그런데 권력이라는 칼을 쥐고 모든 것을 장악해서 지기 뜻대로 가려고 하는데  무지목매한 정권이 건드리지 말아야 할 종교 자유를 건드려 더 이상 나라를 망하게 방치할 수 없다. 잘못된 길로 가는 것이 드러났기 때문에  오늘 이 모임도 과거에는 단체 간에 관계가 서운한 면이 있었지만 오늘 모두 합치고 모아지고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새로운 상황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어 고신 교단 애국지도자연합 대표 이성구 교수는 지금 한국교회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신학적으로 해결되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하나는 국가와 교회라는 개념과 그리고 교회와 정치라는 것의 구별이 되지 않았습니다.  국가와 교회는 분리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정치와 교회는 분리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1919년 3.1운동 당시부터 지금까지 100년 동안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신학자들의 책임이 크고요, 동성애 등 네오막시즘통해 교회 가정 해체 작용이 나타나 매우 심각한 도덕 문제 때문입니다. 


창세기 1장의 성경적 진리를 파괴하면 성경 전체가 파괴되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인해 지금 교회가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기자회견 진행자인 김종대 목사는 오늘 기자회견은 시작을 알리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나라를 살리고 교회를 살리는 일에 함께 하겠다고 말하며 내,외신 기자회견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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