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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 뉴스인포토]황교안 대표, 세금 도둑 3대 국정농단 몸통 문재인이다.20191214.광화문.

우리는 3대 국정농단을 막기 위해 나서고 있습니다.
선거 농단 ,감찰 농단,금융 농단 3대 농단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이 3대 농단은 친문 세력에 의해 저질러지고 있습니다.
청와대 친문 세력에 의해서 말입니다.

황교안 대표, 
세금 도둑 3대 국정농단 몸통 문재인이다.
20191214.광화문.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사진=주동식@사진전문기자}









자유한국당 “우리가 대한민국이다” 2대 악법 공수처법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 그리고 문 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규탄대회가 지난 14일 토요일 오후 1시25분부터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 도로에서 펼쳐졌다.

전희경 한국당 대변인의 진행으로  광화문 광장과 광화문 양쪽 도로를 가득 메운 애국국민들과 한국당 당원들은  “2대 악법 저지하여 대한민국 살려내자! , 선거농단 감찰농단 문 정권을 심판하자!,친문 인사 국정 농단 청와대가 몸통이다! ,3대 게이트 밝혀내고 대한민국 지켜내자!” 라는 구호를 외치며 문정권과 청와대를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국회에서 농성 중인 황교안 대표는 혹한에도 불구하고 많이 모여 주셔서 감사하다고 
허리 굽혀 인사하고, 왜 이 나라가 안녕하지 못한 나라가 되었습니까?
정말 잘못 뽑았지요?  문재인 정권의 폭도,폭주,폭정이 지금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자유민주주의가 흔들리고 있고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 정부는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는 정부입니다. 
헌정 질서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민주주의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법도 어기고 제 멋대로 내년도 국가 예산을 통과시켰습니다.


국회법도 망가뜨리고, 문 아무개가 제 멋대로 하는 것 모두 보셨지요
국민의 혈세를 제 마음대로 써도 되는 겁니까?
도저히 참을 수 없어 , 우리 당원들과 함께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국민들도 함께 해 주셔야겠습니다.
반드시 끝장을 내겠습니다.
대한민국 지키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힘을 보태 주십시요 !


이 자들의 눈에는 무너지는 경제도 보이지 않고, 
도탄에 빠진 우리 국민들의 피와 땀과 눈물도 보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것이 국민의 정부입니까?
우리가 반드시 막야내야 합니다!


저는 평생 싸움이라고는 해 본적인 없습니다.
이 정부 들어와서는 안 싸울 수가 없어서 정치를 시작했고 당에 들어 왔습니다.
이런 안타까운 세상이 어디 있습니까 ?
나라를 막아내기 위해 지금 싸우고 있습니다.


국민의 주머니에서 나오는 세금 ,지금 여당은 도둑질했습니다.
이게 민주 정부입니까?
국회에산결산위원장인 한국당 김재원의원이 예산의 내용을 전혀 모른답니다.
의원도 모르고 예결위원장도 모르는 예산 날치기 ,용인할 수 없습니다.
깜깜이 예산 우리가 받을 수 없습니다.


예산을 자세히 보니, 내년도 선거용 예산이었습니다.
국민의 돈을 이렇게 써도 되는겁니까?
여당과 한 통속인 소수 정당이 모두 나누어 예산을 책정했습니다.
자기들 멋대로 통과한 에산 ,우리가 심판해야 합니다.


우리는 3대 국정농단을 막기 위해 나서고 있습니다.
선거 농단 ,감찰 농단,금융 농단 3대 농단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이 3대 농단은 친문 세력에 의해 저질러지고 있습니다.
청와대 친문 세력에 의해서 말입니다.


자유한국당도 진상위원회를 만들어 하나하나 밝혀내고 있습니다.
청와대 핵심  세력들이 퍼주고 막아주고 나눠주고 이러고 있습니다.
그 배후에 누가 있겠습니까 ? 라고 묻자
국민들이 문재인 이라고 대답했다.









오늘 규탄대회는 국악팀의 “얼쑤,대한민국” 노래에 이어 LED 화면에 비춰진 “단 26분 만에 벌어진 날치기, 512조 국민 세금이 도둑 맞았다” 라는 영상물에서 “절차는 무시되고 민주주의는 파괴되었습니다”라고 비난했다.
밀실야합 예산 날치기 , 국민과 제1야당은 무참히 짓밟혔다 라고 말하며 국회의장 사퇴와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심재철 신임 원내대표는 정권의 시녀가 된 여당과 2중대,3중대,4중대 야합으로 날치기 통과된 에산은 위헌이며 ,원천무효임을 선언하고 “의회 쿠데타에 맞서 목숨을 걸고 투쟁하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이날 규탄대회에서 청년을 대표해 새벽자유당 박결 대표는 지금은 대한민국과 반대한민국의 싸움이라고 주장하고, 아젠다와 이념이 같다라면 모두 힘을 모아야만 한다라고 말하고, 지금이 자리나 노리고 뺏지나 노릴 떄입니까 라고 묻고 지금은 대한민국을 위해서라면 목숨을 내놓고 싸울 수 있는 사람들이 나서야 한다 라고 주장했다. 이어, 우파라는 국회의원들 왜 국회에서 힘을 합쳐 싸우지 않고  자기 정치놀음을  하느라 힘을 모으지 못하고 있느냐 정말 실망스럽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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