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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NEWSinPhoto뉴스인포토/국제 생명주의 성가치관 1부기사] 심장의 박동이 시작 되었을 때, 사람이 살았다고 왜 말을 못하나요?........한국가족협회,위대한 가족 위대한 생명 포럼.2020013.국회헌정기념관.

의료계에서는 “사람이 죽었다는 것은 ,심장이 멈추면 죽었다” 라고 합니다.
문제는 사람이 살았다는 것은,
심장의 박동이 시작 되었을 때 사람이 살았다고 왜 말을 못하나요?
사람의 심장의 소리는 임신 5-6주면 들을 수 있습니다,
…… SAVE THE STORKS / Herb McCarthy 이사장

[국제 생명주의 성가치관 1부기사]
심장의 박동이 시작 되었을 때, 
사람이 살았다고 왜 말을 못하나요?
........한국가족협회,위대한 가족 위대한 생명 포럼.2020013.국회헌정기념관.
{NEWSinPhoto 뉴스인포토 사지=주동식 기자}



의료계에서는 “사람이 죽었다는 것은 ,심장이 멈추면 죽었다” 라고 합니다.
문제는 사람이 살았다는 것은,
심장의 박동이 시작 되었을 때 사람이 살았다고 왜 말을 못하나요?
사람의 심장의 소리는 임신 5-6주면 들을 수 있습니다,
…… SAVE THE STORKS / Herb McCarthy 이사장





한국가족협회{대표 김지연}는 13일 오후 국회헌정기념관에서 미국에서 외설적인 성교육 현장에서 저항하며 싸우고 있는 미국 남가주다음세대지키기 단체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생명주의 단체인 SAVE THE STORKS, Heartbeat International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2020국제 생명주의 성가치관 교육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김 대표는 이날을 역사적으로 중요한 날이다 라고 선언했다.
이어 환영사에서
캘리포니아와 스웨덴 그리고 전국에서 오신 관계자 여러분!
특히 불편한 몸임에도 함께 하신 Herb McCarthy 이사장,  Thomas Kim 대표 , Jor-El Godsey , 나타샤 님께  감사 드리고,

미국 남가주다음세대지키기 캘리포니아의 이진아 대표 , 스웨덴의 잘못된 성교육 실태를 밝힐 이진아 학생, 탈성전환자 이효진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2부 포럼에서 , 미국의 생명단체 4인 대표 동시 발제에서
생명의 가치를 위해 일하는 단체를 지원하는 SAVE THE STORKS  허브 매커시{Herb McCarthy} 이사장은 
프랭크 빌리그래함{빌리 그래함 목사 아들}과 함께 부산 집회에 다녀 간적은 있지만
이번에 생명과 아이들이란 집회에 참석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고 ,
미국은 낙태에 대해 너무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미국의 법과 역사를 보면 실수에 대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의 실수를 통해 다른 나라들은 배울 수 있길 바랍니다.


그러나 현재 미국의 변화되는 모습 , 통계 결과를 통해서 좋은 경우를 나누고 싶습니다
1991년부터 79%의 낙태 클리닉이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7년동안 367개의 낙태 클리닉이 문을 닫았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수술을 통해 낙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미국에서는 수술하는 클리닉은 많이 없어졌지만, 약으로 낙태를 많이 합니다. 
약을 써서 낙태하는 비율은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2019년에만 약으로 낙태시키는 곳을 5곳 열었습니다.
최근에는 약으로 낙태하는 곳을 14곳 더 열었습니다.


최근, SAVE THE STORKS에서 토론하는 주된 내용은 , 낙태가 죄인가 입니다?
낙태가 살인인가? 낙태를 무조건 반대만 해야 하나? 받아 드려야 하나?
그리고 하나님은 낙태를 하면 용소해 주실 것인가 ?
그리고 낙태를 한 사람을 우리가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
이것이 중요한 질문이고 , 이것에 대한 답을 알아야 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미국에서 법을 만들었을 때 , 좋은 결과만 있지는 않았습니다.
미국에서는  주마다 , 법이 양갈래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낙태를 반대하는 주도 있지만 ,자신이 사는 콜로라도 같은 곳에는 임신 9개월까지 낙태를 허용하는 주도 있습니다.
법으로 해결하려고 했는데 , 법이 싸움을 만드는 주도 있습니다.

빌리그래함 목사님과 함께 해온 경험을 비추어 , 
그 분이 낙태와 생명을 어떻게  말씀했는지 나누고자 합니다.
낙태를 하면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배 안에 있는 아이는 단지 조직의 덩어리가 아니라 ,
하나님께서 보내 주신 생명이라는 것입니다.

제 부인과 딸은 간호사입니다.  모두 산부인과에서 일합니다.
의료계에서는 “사람이 죽었다는 것은 ,심장이 멈추면 죽었다” 라고 합니다.
문제는 사람이 살았다는 것은,
심장의 박동이 시작 되었을 때, 사람이 살았다고 왜 말을 못하나요?
사람의 심장의 소리는 임신 5-6주면 들을 수 있습니다.
아이의 손이 보이고, 얼굴이 보이고,심장아 뛰는데 ,발이 보이고 손가락이 보이는데
왜 아이가 아닙니까?
빌리그래함 목사는 낙태는 영적인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 , 
주님의 말씀안에서 마음이 변화되지 않으면 해결점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죄에 대해 사단의 유혹에 빠진 상태에서는 잘못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손자손녀 중 중국에서 입양한 아이가 있습니다.
이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낙태를 당했으면 , 현재의 축복을 받지 못했을겁니다.
손자손녀에 대해 감사하고 기쁨이 많습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 모든 생명이 소중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사회에서 큰 일을 하는 것 때문이 아니라, 
모든 생명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시편 말씀에 “나는 모태에서 조직 되었다”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생명은 소중한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중요한 일은 “모든 생명을 소중하고 귀중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이가 태아에 있건 , 태어나 있던 , 노숙자이건, 장애인이건 모두 소중한 것입니다.
우리는 개인적인 삶 뿐 아니라, 나라를 위해 법을 만드는 분들도 도와 주어야 합니다.
God Bless You !  라고   SAVE THE STORKS  허브 매커시 이사장은 동시 발제를 마쳤다.










생명의 가치를 위해 일하는 단체를 지원하는 
SAVE THE STORKS  토마스 킴{Thomas Kim} 대표는 
Heartbeat International도 전 세계 2,000여개의 센터를 돕는 일을 하는데 , 
한국에도 포항의 단체을 돕고 있습니다.
최근에 생명운동은 ?
생명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 사회적인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라고 운을 뗀뒤
사회적으로 가치적가 변화 되고, 특별히 미국이나 해외에서 받아 드리는 문화를 보면서 
가정의 남자 여자, 아버지 어머니 , 가정의 가치의 중요성이 사라지기 시작하면서
생명의 가치를 중요하지 않게 되었다.

생명을 소중하게 따지지 않게 되다보니 , 성적인 문제가 생기는 것이고 , 동성연애에 대한 일도 생기는 것이고, 그러다보니 오늘 내가 남자인데 내일은 여자이고 싶어 라는 것이 현재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라고 안타까워했다.

자신의 미군 군대 시절{미 예비역 중령}을 떠올리며
미국 군대내에서도 이런 현상이 나타나면서 가정이 어려움을 겪게 되고 , 성적인 문제 남자와 여자의 관계도 쉽게 생각 하다보면 생명까지 쉽게 결정하게 되어, 낙태라는 것도 쉽게 생각하게 되고 있다 라고 지적했다.
한국 상황에 대해서,
요즘 결혼도 늦게 하고 자녀도 낳지 않는데 , 낙태를 허용한다는 것은 맞지 않는 논리라면서 , 
생명은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것은 , 한국의 국가 존재라는 차원에서 사회적인 문제로 봐야 한다 라고 말했다.

사회적으로 법을 만들 때 우리가 기독교인이기 때문이 아니라 , 
대한민국 앞날에 대한 어두운 문제라는 점을 깊이 인식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미혼모가 결혼 안하고 임신했을 때, 이들을 도와 아이를 출산할 수 있도록 ,입양할 수 있는 시스템과 법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책읽는사자님이 말씀 했듯이, 임신한 딸이 아이를 출산하려고 했지만, 기독교인 부모님의 반대로 낙태를 하게 되었는데 , 우리 자신의 가치관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 Heartbeat International의 조엘 고드시 대표는
대한민국 대법원은 미국의 Spring Court 와 같은 기능을 하는 곳인데 ,
사회적으로 좋은 방향으로 선택한다고 하지만 , 
선택이라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생명을 없앤다는 선택인 것입니다.

대법원이나 국회나 이런 곳에서 선택을 말할 때에는,
선택의 결과를 잘못 해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택에 대한 권리를 말할 때 ,법을 만들어 사회를 이끌러 갈 때 ,잘못 선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택은 권리를 주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여성들이 임신 도중에   사랑의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여성들이 계획 없이 임신할 때, 사랑의 지원없이, 그들의 결정에 따라 과도한 부담을 안게 된다는 것입니다.
낙태는 깔데기와 같습니다 한번에 모든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약속은 하지만 ,
여성들에게 입양보다 낙태를 선택하는 압력이  강하다고 말합니다.

Heartbeat International 은 50년 넘게 , 낙태만이 선택이라는 것은 잘못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60개 넘는 나라를 지원하는 Heartbeat international은 100만 명이 넘는 분들을 돕고 있습니다
문화와 언어의 장벽이 없이 ,사회적인 문제의 장벽이 없이 , 
오로지 주제는 “여자가 선택하는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선택의 권리가 아니라 ,압력을 받아 갇혀 있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느 여성이나 갇혀있고 , 한가지밖에 선택할 수밖에 없는 핍박 당하는 상황에서 , 
낙태라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틀린 것입니다.

낙태에 대한 압력이 사회적인 현상에서 올 수도 있고, 주변의 사람들을 통해서 올수도 있습니다.,
73%의 여성들이 낙태를 결정하도록 압력을 받는다는 설문조사가 있습니다.
50% 넘는 여성들이 낙태에 대해 자기 결정이 아니라 압력 때문에 결정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법에서 보면 선택을 통해서 권리가 따른다고 생각하지만 ,
법 결정을 통해 여성들의 선택과 권리가 따라 올라간다고 생각하는데 , 
그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권력을 주게 만드는 것입니다.

아이의 아빠 , 여자는 남자가 있어야 임신을 하는데 , 
자기가 하는 일에 책임감을 버리게 위해 , 선택에 따른 압력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임신한 여성의 부모님들이 사회적인 창피함 때문에, 임신부의 선택 결정을 자기들이 행하는 것입니다. 
어린여성들이 성교육을 잘못 받아서 , 자기에게 맞는 않은 잘못된 선택을 할 수도 있습니다.
거짓을 통해서 ,성교육을 잘못 배워서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택이라는 것이 낙태밖에 없다고 한다면 , 선택의 권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한가지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여성에게 권리를 주는 것이 아니라 ,노예로 만드는 것”입니다.


주변 분들에게, 임산한 여성에게 어떻게 하라고 권력를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권력이 아닙니다.  이것은 틀린 것입니다.
“임신은 9달에 끝납니다 , 그러나 낙태는 평생 생명을 죽이는 것”입니다.
생명 운동하는 단체가 전 세계에 있는데 , 대한민국에도 있습니다.
매일 힘들게 일하면서 ,여성들이 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단체가 있습니다.
거기엔 스텝들, 물질과 시간으로 자원 봉사하는 분들, 아이를 가진 힘든 길을 가는 분들을 돕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외에 낙태 아닌 다른 길을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 분들도 있습니다.
포항에 있는 Hope center 입니다.  이러한 모범적인 단체가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이러한 단체들이, 
여성들의 옳바른 선택과 권리를 제대로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최근 미국은 ,
낙태 반대 운동하는 단체가 아니라, 여성들을 돕는 단체를 보면, 
낙태하는 클리닉보다 생명을 돕고 아이를 출산할 수 있도록 돕는 단체가 4배 가량 많습니다. 

대한민국에는 이제 시작했기 때문에 Hope center 같은 곳이 더욱 많이 있어야 합니다.
생명의 선물을 축하할 수 있는 ! 
하나님, 말씀의 생명 ?
생명을 도울 수 있는 단체가 많이 필요합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여성들이 부부든지, 미혼모든지 생명을 통해서 
사랑과 도움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생명에 대한 일은 할 일이 정말 많습니다. 더 열심히 해야 합니다.
더 잘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조엘 가드시 대표는 발제를 마쳤다.








이어서 SAVE THE STORKS의 나타샤 씨는 
생명은 6주전 심장이 뛸때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태아의 심장이 뛸때 엄마의 심장과 같이 뛰는 것이 아니고 ,따로 뜁니다.
다른 생명이라는 것이 거기서 나타납니다.

많은 여성들은 ,아이의 심장이 뛰는 것을 들었을 때 ,낙태에 대해 취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람이고 생명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미국은 매년 100만 명 이상 낙태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의 앞날을 지워버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낙태를 통해 중요한 어떤 것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입니다.


우리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습니까?
권력도 없고 말도 할 수 없는 태아를 위해서 !


여러분은 어떻게 이런 문화를 바꿔 나갈 것이고, 그런 운동을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사람을 ,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일을 ?


미국 문화를 보면 , 
자신의 삶에 있어 아이를 낳으면 불편할 것이라는 말을 믿고 있습니다.
미국의 역사를 보면 , 
6천만 명의 아이들이 낙태를 통해 죽었습니다.
낙태의 경험을 통해 , 남자든 여성이든 그 분들의 마음에 부담을 주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이곳에 온 것은?
낙태가 여성들에게 바른 선택이 아니라는 것을 외치러 온 것입니다.


낙태는 여성들에게 권력을 주는 것이 아니고, 좋은 문화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문화를 발전시키려면 , 생명을 소중히 생각하고 ,생명의 가치를 높이며  , 그리고 사랑스러운 공동체를 만드는 생명운동이 중요한 것입니다.
여성들이 취업과 육아에서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서 그런 문화를 키워 나가야 합니다.
라고 SAVE THE STORKS 나타샤씨도 발제를 마쳤다.


 이날 포럼에서  축사를 해 주신 분은 전진당 이언주 의원 , 서정열 예비역 소장,책읽는사자,김윤희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 총장,바른미래당 이동섭의원이고 ,자유한국당 민경욱의원 , 위의 네분의 발제자 외에 ,남가주다음세대지키기 이진아 대표, 스웨덴에서 온 고등학생 주다은 , 탈성전환자 이효진씨의 발제가 있었다.
발제자 3분의  내용은  2부 기사를 통해 이어집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래: 축사하는 분입니다

전진당   이언주 의원



서정열 예비역 소장 {전 3사관학교 교장}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  대학교 김윤희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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