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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뉴스인포토닷컴] 중국으로부터의 입국자수, 우한 코로나 검사 수, 확진수가 언론에 전면 공개되어야…….사랑제일교회 및 코로나 국민소송 변호인단.20200920.

문재인대통령이 대통령직에서 내려오면,
문재인대통령, 정세균총리, 정은경은 반드시 개인 재산으로
온 국민들이 코로나로 입은 피해, 수조원의 배상청구를 당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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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으로부터 입국자수, 우한 코로나 검사 수, 
확진수가 언론에 전면 공개되어야 !
사랑제일교회 및 코로나 국민소송 변호인단.20200920.
(NEWSinPhoto뉴스인포토닷컴  편집=주동식 기자) 





강연재변호사가 지난 2일  장위동  사랑제일교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주동식기자)





사랑제일교회 및 코로나 국민소송 변호인단은 지난 20일 성북구 장위동 사랑제일교회 앞 골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ㅡ 문재인대통령과 정은경 청장이 전권을 틀어쥐고 마음대로 발표하고 마음대로 이랬다, 저랬다, 일관성 없이 
국민 공포와 피해만 조장하는 행위는 이 시점에서 즉각 중지되어야 한다. 


ㅡ 문재인대통령과 정은경이 진정 “국민영웅” 이라면, 
정부의 그간의 모든 발표와 정책에 중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교회측 변호사, 의사 등 전문가들과 즉시 생방송 공개토론, 
끝장토론에 응하시라. 지금 바로 잡지 않으면 아이들과 자영업자들의 자살과 피해는 회복할 수 없을 것이다.. 


ㅡ 8월부터 9월까지 약 한달 동안의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들 전체 숫자는 알 수 없으나, 
정은경 청장은 이들에 대해 교회나 집회자들의 경우와 달리, 100% 강제 전수조사를 하지 않았다. 
유증상자 등 일부만 검사가 실시됐고, 검사 받은 사람 중 약 1%가 양성확진이 나왔다. 
전체를 전수검사했다면 훨씬 많은 해외 양성자가 확인되었을 것이다. 
또한 추미애 법무부장관은 후베이성에서 입국한 사람들의 숫자를 공개요구한 교회측에 어떤 답변도 하지 않고 있다. 
후베이성 포함 중국으로부터의 입국자수, 검사 수, 확진수가 언론에 전면 공개되어야 한다. 



ㅡ 교회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를 한 서울시에 대하여는 마침 소송이 시작되었으니 교회도 서울시에 반소로 손해배상 청구한다. 
또한 지금 서울시는 손해배상액이 얼만지, 어떻게 산정됐는지를 언론에 발표하고 있으나, 손해배상금액의 세세한 내역까지 가기도 전에, 
도대체 교회나 전광훈목사가 누구를 어떻게 감염시키고 누구에게 어떻게 감염을 확산시킨 것인지에서에 대한 
인과관계부터 판판히 깨어질 주장들일 뿐임을 밝힌다.  
오히려 문재인대통령이 대통령직에서 내려오면, 문재인대통령, 정세균총리, 정은경은 반드시 개인 재산으로 
온 국민들이 코로나로 입은 피해, 수조원의 배상청구를 당하게 될 것이다.  



ㅡ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지능팀 소속으로 추정되는 일부 경찰이 민간인인 교회나 전목사님과 관련된 형사사건에서  
아직 재판이 시작도 되지 않았는데,  공무상 기밀인 수사정보를 함부로 특정 좌파 언론에 흘리는 것이 언론보도로 확인되었다. 
누가 문정권에 부역하느라 함부로 기밀 누설을 하였는지 밝혀내고 법적 책임을 묻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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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

1. 문재인대통령과 정은경 청장이 마치 ‘사랑제일교회’ 및 ‘광화문집회 참가자’들 때문에 수백명, 수천명의 감염이 발생하였고, 
전국적 확산이 되었다는 식의 발언 및 발표를 한 것은 과학적, 의학적, 논리적, 상식적으로 완전한 거짓말입니다. 
2. 본 변호인단 및 변호인단이 자문을 구하는 의사, 교수 등 의료계 전문가들은 이번 사랑제일교회 및 광화문집회 국민들에게 가해지는 
문정부 및 정은경의 발표와 여론 몰이, 검사를 정하는 기준과 거리두기 정책 결정 기준 등이 완전히 엉터리이며 국민 건강을 위한 ‘방역’이 아니라 
오로지 코로나로 반문재인 투쟁 국민들을 매도하고 처단하는 데 
일사분란하게 지시되고 움직였다는 것을 거듭 확인하고 있습니다. 


3. 나아가, 교회와 집회에 대한 분석을 하는 과정에서, 변호인단 및 의료자문단은 작금의 대한민국 코로나 상황 및 온 국민이 심지어 자살까지 하면서 겪는 이 고통의 원인에는 
어이없게도 대한민국 코로나에 대한 모든 것을 틀어쥐고 마음대로 결정하고 마음대로 발표하고 멋대로 거리두기 정책을 펼치고 있는 사실상의 단 두 사람, 
문재인대통령과 정은경 본부장.     이 두 사람이 정하고 발표하고 펼치는 모든 방향과 내용들이 의료전문가, 법률전문가의 판단에서 상당히 황당하고 심각하게 잘못된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님을 확인하였습니다. 


4. 즉, 본 변호인단이 수차례 밝혀왔던 문재인 정부의 대국민 코로나 4대 사기극은 물론이고, 현직 의사들 등 의료전문가, 통계전문가 등이 확인하여 강력히 문제 제기를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또한 온 자영업자를 벼랑으로 몰고 아이들의 수업이 전면 중단되고, 불만이 폭발하자, 다시 거리두기 단계를 낮추고, 
그러면서도 추석 이후 재감염 확산이 우려된다는 하나마나한 소리만 하는 문재인 정부는, 
결국 대한민국 코로나 대응이 중국 유입을 막지 않은 최초의 초기 대응부터 이태원클럽의 변형 바이러스를 완전히 차단하지 않은 것, 
그럼에도 6월~8월에 공연장 전면 개방, 임시공휴일 지정, 해수욕장 전면 개방, 후베이성 전면 개방 등의 
오락가락 정책을 펼치고 최근 2.5단계 거리두기를 펼쳐 자살자가 속출하고 민생경제가 폭망하게 만든 지금에 이르기까지. 
전국민 3.8% 조사라는 터무니없이 적은 검사만 하고도 나라 전체를 이랬다, 저랬다, 엉망으로 뒤흔든 총체적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합니다. 
스스로 실패를 자인한 것입니다.     반문재인 투쟁 국민들 수백명, 1천명 정도에게 전국 5200만명 국민에 대한 코로나 책임을 운운하는 것은 
어린 아이도 하지 않을 주장입니다. 



   또, 대한민국 코로나는 참으로 희한하게도 지하철 감염자는 단 한 명도 없다는 소리인데, 
지하철은 하루에만 760만회 승하차 하고, 한달에 2억2천만 번 승하차된다는 정부 통계가 있습니다. 
이번 해수욕장 인원 600만명, 룸싸롱 등 유흥업소 인원 3개월간 600만명 등 수도 없으나 
희한하게 문재인 코로나는 교회와 집회에만 발견이 됩니다. 
중국 등 외국인 입국자들은 전수검사도 아예 안했는데 교회와 집회는 핸드폰 추적까지 해서 무조건 강제검사를 실시했습니다.      
반드시 전수검사를 했어야 하고 깜짝 놀랄 확진자 발표가 뒷따라 이어졌어야 정상적인 방역입니다. 
코메디도 이런 코메디가 없고 온국민을 바보로 보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짓들이 수도 없이 자행되었습니다.  



5. 결과적으로 문재인대통령과 정은경이 코로나 최초 발병 이후 현재까지 한 모든 일은 딱 <세 가지뿐>입니다. 


첫째, 
코로나 검사 자체를 고작 온 국민의 3~4%에 해당하는 숫자로 세계 기준에 한참 뒤떨어지는 검사, 
즉 코로나 검사 자체를 거의 하지 않았다. 
왜? 코로나는 검사를 하면 할수록 신규확진자수가 많아지기 때문이다. 


둘째, 
검사를 안해서 꼭꼭 숨겨놓았던 확진자들이 드러나기 시작하면 그 코로나 책임을 묻게 될 것이 두려워, 
항상 문재인대통령, 정은경 청장은 국민들 중에서 특정 집단에게 모든 책임을 덮어씌우는 식의 거짓 왜곡 발표와 
마녀 사냥을 열심히 해서 국민을 속여 왔다. 



셋째, 
중국 입국 허용, 우한 왕래 허용, 지하철 방치, 공연장 전면 개방, 해수욕장 전면 개방, 임시공휴일 지정, 전국민 쿠폰 발행, 
박원순 장례식, 질본 임명장 수여식, 민주당의 술자리 회식 등, 코로나 전국 확산과 깜깜이 확산은 문재인대통령과 정은경 본부장이 
이미 열 일 다해서 이루어진 결과물이다. 
그러면서도 적반하장격으로 코로나 확산을 반문재인 투쟁 국민들 고작 소수에게 덮어씌우고, 
학교 수업 전면 금지, 전국 자영업자 영업 제한 등의 뒷북식 과도한 조치를 또 내려 
코로나가 아니라 정부의 이 정책들 때문에 자살자, 사망자가 속출하도록 만들었다. 
그런데도 정은경 청장에게 “국민영웅” 이라는 칭호를 주고 진급으로 상을 주었다. 
단언컨대, 대한민국 코로나 대응을 잘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전국에서 딱 두 사람. 문재인대통령, 정은경 청장이며 
이들이 망친 큰 과오 때문에 일선 현장에서 그나마 죽을 힘을 다해 고생하며 싸운 것은 현장 의료진이었다. 



6.결론적으로, 지금까지 코로나로 엉터리 검사, 엉터리 발표, 특정 국민에 책임 덮어씌우기, 코로나를 확산시키는 정책 결정만 수도 없이 했다가 
갑자기 학교 수업과 영업을 제한하는 식의 왔다, 갔다 멋대로의 정책 때문에 결국 아이들과 자영업자들이 죽어나가고 있으므로, 
문재인대통령, 정은경 청장의 코로나 대응 전권 부여는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길입니다. 



7. 문재인대통령, 정은경 청장이 틀어쥐고 멋대로 정확하지도 않고 일관성도 없는 치명적인 발표와 정책을 펼치는 것은 여기서 즉각 멈추어야 합니다. 
   또한, 나라는 코로나로 엉망진창이 되고 국민 고통은 극심한데, 황당한 “국민영웅” 칭호를 하사한 문재인대통령, 
그 “국민영웅” 칭호를 받고 진급까지 된 정은경 청장은 “국민영웅” 답게 즉시 당당하게 본 교회측 자문 의사, 변호사 등 
전문가들의 공개토론에 응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반대의견을 제시하며 근본적이고 심각한 문제 제기를 하는 전문가들과 공개토론을 못한다면 그 자체로 국민영웅은 거짓인 것입니다. 



   공개토론 자리에서 지금까지의 모든 잘못된 코로나 대응과 거짓 왜곡된 부분을 바로잡고, 최종적이고 완전하고 일관성 있는 코로나 정책, 
국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갑자기 풀어졌다, 갑자기 공포의 도가니가 되는 식의 혼란과 고통만 가중되고, 코로나 전국 감염은 이미 상당한 수준인데 
어떻게든 검사를 적게 하여 이를 숨기고 특정 집단을 중심으로만 검사를 하여 그 책임을 묻는, 
이러한 총체적인 저급한 수준의 정책에서 완전히 탈피하여야 합니다.
그것이 문재인대통령이 수도 없이 외친  
“공정”하고 공정하고 공정하고 공정하고 공정하고, 현명한 코로나 대응의 정도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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