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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해외



[NEWSinPhoto뉴스인포토닷컴/#U.S. Presidential Fraud Election] 바이든 취임식 , 왜 리허설도 못하나? 워싱턴은 계엄?....7일 존 랫클리프 미국 정보국장(DNI)“중국의 2020년 선거에 개입 시도”의회 보고.

7일 “미 국가정보국장, 의회에 서한
“중국이 2020년 선거에 개입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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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뉴스인포토닷컴/#U.S. Presidential  Election ] 
바이든 취임식, 왜 리허설도 못하나? 
워싱턴은 계엄 ?......... 
7일 미 정보국장
“중국의 2020년 선거에 개입 시도”의회 보고.
(NEWSinPhoto뉴스인포토닷컴 편집=주동식 기자 20210118)








워싱턴은 온갖 추측으로 뿌연 연기속의 군사도시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바이든이 취임식을 갖기 전에 백악관을 떠난다고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에어포스원이 있는 앤드루 공항에서 성대한 고별의식을 거행하기로 했다.
레드카펫이 준비되고 군악대가 동원된 가운데 21발의 예포도 울릴 예정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바이든 일가를 백악관에 초청해 접견할 계획도 없다.
그후 트럼프 대통령은 에어포스원을 타고 플로리다 마라라고 별장으로 가서 
새로운 생활을 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바이든의 취임식에는 참가하지 않겠다고 일찍 밝힌 바 있다.


표면적으로는 트럼프 대통령이 권력을 이양하고 순순히 물러나는 것 같지만
바이든을 합법적으로 당선을 인정한 적이 없다.


트럼프가 참석하지 않으면 후임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하지 않은 
네 번째 미국 대통령이 된다.
펜스는 취임식에 참석한다고 했습니다
현재까지는 버락 오바마, 조지 부시, 빌 클린턴이 참석한다고 알려졌고,
96세의 지미 카터는 참석하지 않습니다.


바이든의 취임식이 열릴지는 미지수입니다.
세계 각국 정상들이 축하사절을 보내는지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현재 워싱턴DC는 사실상 계엄상태입니다.
3만 병력이 워싱턴 DC의 National Mall주변을 겹겹히 에워싸고 있습니다.
워싱턴DC에서 입출입은 신분증을 군인들에게 제시해야 합니다.
신분이 모호한 자들은 DC에 진입이 안 됩니다.
워싱턴 곳곳에는 높은 철조망과 장벽이 세워져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반역자들을 일망타진 하는 것 아닌가 라는 말이 돌고 있습니다.
배신자 펜스가 일전에 군인들을 찾아 갔다고 하는데,
펠로시도 군인들을 찾아가 여러분들이 취임식 날 나를 보호해 줄 것이라며 
네 번이나 반복해서 말했다고 합니다.





바이든 측은 취미식 리허설도 취소했습니다.
안전을 우려해 취임식을 화상으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 DC 머리엘 바우저 시장도 화상으로 한다고 말했습니다.
1월20일 취임식이 열릴지 어떨지는 오리무중입니다.
미국 역사상 이런 적은 없었습니다.


바이든이 말하는 안전문제는 취임식에 갔다가 체포될 위험성일 가능성이 큼니다.
 


총기로 무장한 애국단체 연합 Patriot Action For America 워싱턴 집결할 경우
안타파와 BLM을 침투시켜 혼란을 야기할 수도 있겠지만 
그럴 가능성이 지금으로서는 거의 없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호소에 따라 애국단체 가운데 하나인 Oathkeepers의 경우 좌파의 덫에 걸려들지 않기 위해 워싱턴 DC에 집결하는 계획을 취소했기 때문입니다.
취임식 당일 날 몰려오는 군중은 안타파와 BLM으로 간주해 진압하면 간단합니다. 





바이든이 화상으로 취임식을 한다면 Capital Hill에서 정식으로 거행하는게 아니라서 
정통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Virtual 방식의 화상취임식은 배경이 모두 크로마끼로 가짜입니다.
Virtual은 허상이란 뜻입니다, 가짜 취임식으로 간주 될 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측이 비상방송시스템을 가동시켜 화상 취임식마저도 무산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아가 ECㅡ139J 코만도 솔로로 바이든에게 항복하란 방송과 함꼐 Deep State 체포명령도 내릴 수 있습니다.


워싱턴은 사실상 계엄상태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Insurrection Act에 서명한 상태에서 
체포 명령을 내릴 시기만 조율하고 있다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에어포스 원을 타고 플로리다로 간다는 것도 연막전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다만 1월20일 워싱턴DC를 떠나 모처로 이동해 군사작전을 지휘할 것이란 추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1월20일 취임식은 아예 없을 것이란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Insurrection Act 또는 Martial Law 를 발령할 명분은 이미 차고 넘칩니다.
계엄령으로 갈 경우 군사재판소가 설치되고 반역자들을 모두 잡아 드릴 수 있습니다.



행정은 군부가 인수하게 되며, 계엄체제의 임시사령관은 마이클 플린 장군이 맡게 될 것이란
루머가 파다합니다.
그러면 대통령 취임식은 3월4일에 있게 된다는 시나리오입니다.


원래 1776년에 미극 헌법에서 규정한 대통령 취임식 날짜는 3월4일 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의 2기 취임식이 3월4일에 극적으로 열린 사실이 있습니다.
대통령 취임식이 1월20일로 바뀐 것은 1933년 수정헌법 22조에 따른 것입니다.
3월달의 변덕스러운 날씨와 전임 대통령의 레임덕 기간을 줄인다는 이유로 
1월20일로 바뀐 것입니다.
1월20일에 처음 열린 취임식은 1937년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의 2기 취임식입니다.






한편 The EPOCH TIMES 는 18일 자 “미 국가정보국장, 의회에 서한 “중국이 2020년 선거에 개입 시도”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 Kr.TheEpochTimes.com기사에서

존 랫클리프 미국 정보국장(DNI)이 “2020년 미 대선에 중국이 간섭했으며, 
정보기관들이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정치적 반대 입장 떄문에 이를 축소 평가했다고 지적했다.

랫클리프 국장은 지난 7일 의회에 보낸 3족 분량의 서한에서 “정치적 고려나 압력과는 무관하게
활용 가능한 모든 정보 출처에 근거할 떄 중화인민공화국은 2020년 미 연방 선거에 개입하려 했다고 밟혔다.

또한 미 중앙정보국(CIA) 지도부가 중국의 선거 개입 분석 결과를 철회하도록 정보 분석가들에게 압력을 넣었으며, 일부 분석가들 스스로도 트럼프 행정부를 지지하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중국의 
선거 개입 보고를 주저했다고 전했다고 밟혔다.

7일 미 상원 정보 선택위원회(SSCI) 에 제출된  보고서는 “정보 분석 수치 B의 ‘정치적 고려 독립성(IRTPA 섹션 1019)’ 위반”이라고 랫클리프 국장은 덧붙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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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후의 문명개화 / THE EPOCH TIMES / Fox News / Suk Koo facebook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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