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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전국기독교총연합, 한국보수시민단체및전국기독교연합 제1차 대표자회의……. 333개 단체 대표자 참석 특별안건 보고 및 자유토론 진행, 6.1전국지방선거 시장,도지사, 기초단체장, 교육감 선거 감시 참관인 교육 통합 조직 구성안 채택!. 20220408. 안양 은혜와진리교회.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전국기독교총연합, 한국보수시민단체및전국기독교연합 제1차 대표자회의
333개 단체 대표자 참석 특별안건 보고 및 자유토론 진행, 
6.1전국지방선거 시장,도지사, 기초단체장, 교육감 선거 
감시 참관인 교육 통합 조직 구성안 채택!. 
20220408. 안양 은혜와진리교회.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글/사진= 주동식 사진전문기자)

 








사단법인 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이하,’전기총연’) 주최 한국보수시민단체및전국기독교연합(이하,’보기총’) 주관 제1차 대표자회의가 4월8일 오전11시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은혜와진리교회 본당에서 진행되었다.

전국 333개 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는 1부 접수, 2부 개회예배, 3부 특별안건 보고, 4부 참가자 소개 기타안건 자유토론 순서로 진행 됐다.


이날 (사)전기총연 고문인 조용목 목사(은혜와진리교회 담임)는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다” 란 제목으로 시편 126편2절 설교에서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지 2주년도 채 안된 1950년6월25일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일어난 전쟁은
국가와 교회의 존립을 위기에 처하게 하였습니다.
교회의 존립까지 위태하게 된 이유는 ?
전쟁에 패하면 나라가 공산화되는 비극을 맞게 되기 때문입니다.




조용목 목사 설교 동영상입니다.



그런데 전쟁이 아닌 다른 일로 그와 같은 위기를 만날 줄은 대다수 국민은 몰랐습니다.
<지난 5년은> 대한민국을 그런 위기로 몰아 넣었습니다.
절박한 위기 의식을 가진 국민들이 대한민국과 교회를 지키려고 자발적으로 전쟁터에 뛰어들었습니다. 각가의 능력과 은사를 따라서 악과 불의와 거짓과 싸웠습니다.
마치 전투원들이 적이 있는 곳이면 들이나, 골짜기나, 산등성이나, 시가지나 어디서든 싸우듯이 
인터넷 휴대폰 SNS 유튜브 같은 온라인 공간, 길거리, 광장, 아스팔트, 언론 출판물, 교회의 강단, 학교의 교단, 각종 모임이 그 전쟁터였습니다. 총성없는 전쟁터였습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그 와중에서 피해는 면할 수 없습니다.
적극적으로 나선 분들이 먼저 손상과 타격을 입기 마련입니다.
직장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았습니다. 사업상 불이익을 당했습니다.
따돌림 받았습니다. 수사기관에 불려 갔습니다. 법정에 서기도 했습니다.
행정기관으로부터 부당한 압박과 제재를 받았습니다.
공산화를 우려하여 시국에 관한 설교를 한 목회자는 거센 저항을 받았습니다.
공산주의에 대하여 알지 못하는 교인들 혹은 인본주의 교인들이 설교자를 지탄하고 교회를 떠났습니다. 교회의 규모에 따라 수십 명, 수백 명 혹은 수천 명이 떠났습니다.


그런 교인들을 오히려 기다리고 환영하는 교회들이 있다는 사실에 성경대로 철저히 믿고 가르치는 목회자들은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런 현실 상황으로 인해 저는 대한민국과 교회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나서서 활동하는 분들을 유심히 살피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알지 못하였거나 또 관심이나 만남을 가질 이유가 없었던 분들을 직접 혹은 간접으로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분들의 모습과 활동 그 자체가 위대한 설교이며 놀라운 웅변이었습니다. 이를 통하여 저는 많은 감동을 받았고 희망을 보았습니다.


이러한 여러분들애개서 보게 되는 공통분모가 있습니다.
그것은 자유민주주의, 신앙의 자유, 헝법준수, 법치, 한미동맹을 지키고 공고히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한 헌신적인 활동은 순전한 애국심 혹은 독실한 신앙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또한 공통적인 현저한 특성이 있습니다.
피해를 당하지 않으려고 몸을 도사리고 침묵을 지키다가 위험이 해소되면 고개를 들고 나서는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희생과 위험을 무릅쓰고 헌신적인 활동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기드온 300명 용사들과 같습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라는 말씀에
굳게 서서 싸우는 용사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고 기뻐하시는 것과 대한민국과 교회에 자유민주주의와 신앙의 자유가 보전되는 것을 헌신의 보상으로 아는 용사들입니다.
우리의 소원과 간구를 들으시는 하나님께서 이번 대선을 통하여 승리를 얻게 하셨습니다.
실로 벼랑 끝에서의 반전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중단할 수 없는 일들이 있습니다. 계속 싸워야 할 전선이 곳곳에 있습니다.


지난 1월21일 전국기독교총연합에서 주관한 한국교회, 시민단체, 사회단체, 애국단체의 연대 모임이 부산에서 있었습니다. 현 시국이 이런 연대를 출범시켰습니다. 
일치된 목표를 지향하는 크고 작은 모임과 사람들이 도처에 있음을 알게 된 기쁨으로 의기투합하여 모였습니다.


저 여기 있습니다. 저의 행위는 소명입니다.
하나님 도와 주십시요! 아멘!
이라는 표어 아래 모였습니다.


<한국보수시민단체 및 전국기독교총연합 연대 출범식>이 그것입니다.
하나님 주신 승리에 감사하고, 서로 격려하며 앞으로 해야 할 일의 연대 협력을 검토하고 논의하기 위하여 오늘 <제1차 대표자회의>로 모였습니다.
오늘 모임을 통해 더욱 고무되고 분발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 확정 발표를 듣는 순간 저의 마음에 떠올랐던 성경 구절을 암송하면서 설교를 끝맺겠습니다.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열방 중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다 하였도다” 
는 소망의 메시지로 설교를 마쳤다.



이날 2부 예배 중 특별기도 순서는 
“나라와 민족/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를 위하여” 이현국 목사 (부산기독교총연합회 회장),
“기독교 악법 철폐를 위하여”  강상조 목사 {제주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지방 선거와 교육감 선거를 위하여” 안준호 목사 (충남기독교총연합 회장)
“한국교회와 목회자를 위하여” 박종희 목사 (경남기독교총연합 직전 회장)
“남북통일을 위하여” 유하종 목사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 순서로 진행 됐다.

























이날 제3부 특별안건 보고는 보기총 사무총장 홍호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 되었는데

전기총연 이사장이며 보기총 상임위원장인 임영문 목사는 
오늘 귀한 시간 내서 참석해 주신 전기총연 임원님, 보기총 보수·시민단체· 대표 임원님들을 환영하고 지난 2월21일 보기총이 출법한 후 20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 결과 우리가 소망했던 정권교체가 이뤄져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나타내고, 오늘 참가자 소개 및 자유토론 시간을 통해 건설적인 의견이 모아지고 서로를 알아가길 기대하며, 다시 한번 바쁜 사역과 시민단체 활동 가운데 참석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진행된 특별안건 보고는 
사단법인 전기총연의 방향과 사업계획에 전기총연 사무총장 김철민목사가, 보기총 시민단체의 방향과 사업계획에는 보기총 서기 주요셉 목사가, 지방.교육선거 진행과정과 전망은 박성현 교추협 대표가, 공명선거 참관·감시운동의 현황과 의미는 국투본 민경욱 대표가, 사명 앞에 선 청년들의 이야기 진행은 손영광 대표가 맡아 진행했다.
 





또한 참가자 소개와 기타안건 자유토론은 보기총 서기  주요셉 목사가 진행
김해섭 목사와 이정화 목사의 최근 정치권 동향 보고와 경기도 교육감 예배 후보 이일호 목사의 인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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