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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NEWSinPhoto /시민언론 뉴스인포토닷컴/ #홍수환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홍보대사!] 우리, 올바로 살다가 죽읍시다!, 그동안 의문의 죽음이 수도 없이 나왔는데, 우리 우파는 뭐 하는겁니까?.......우리는 맨날 당하고만 있는 겁니까?, 적어도 빨갱이한테는 당하지 말아야지요?, 우리 후손들은 잘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20230401. 윤석열지키는사람들 자유와연대 82개 단체. 20차 촛불저지대응 맞불집회. (NEWsinPhoto /시민언론 뉴스인포토닷컴/ 사진=시민운동가, 사진전문기자 주동식)

대한민국의 권투선수이다. 1974년 7월 3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챔피언 아놀드 테일러를 15라운드 판정승으로 누르고 한국 복싱 최초로 원정경기에서 승리하며 WBA 밴텀급 챔피언[1]에 올랐다. 1966년 김기수 선수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이탈리아의 니노 벤베누티를 이긴 이후의 승리로, 한국복싱 사상 2번째 세계 챔피언이었다. 1977년 11월 27일에는 WBA 에서 신설한 Jr.페더급 챔피언 결정전에 나서 파나마의 헥토르 카라스키야에게 2라운드에만 4번 다운을 당하고도, 이어진 3라운드에서 역전 KO승을 거둬 WBA Jr.페더급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https://namu.wiki/w/%ED%99%8D%EC%88%98%ED%99%98) namu.wiki/w/홍수환

[NEWSinPhoto /시민언론 뉴스인포토닷컴/ #홍수환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홍보대사!] 
우리, 올바로 살다가 죽읍시다!, 
그동안 의문의 죽음이 수도 없이 나왔는데, 
우리 우파는 뭐 하는겁니까?.......
우리는 맨날 당하고만 있는 겁니까?, 
적어도 빨갱이한테는 당하지 말아야지요?, 
우리 후손들은 잘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20230401. 윤석열지키는사람들 자유와연대 82개 단체. 20차 촛불저지대응 맞불집회.
(NEWsinPhoto /시민언론 뉴스인포토닷컴/ 사진=시민운동가, 사진전문기자 주동식)








ㅡ 이 나라가 어떻게 만들어진 나라입니까?
ㅡ 우리, 올바로 살다가 죽읍시다!
ㅡ 우리 대한민국이 잘 되는 모습 본 후에 죽읍시다!














    지난해 10월 좌파시민단체 촛불승리전환행동(촛불행동)의 핼러윈 사태 추모 집회로 시작된 서울시청역 7번 출구 앞 도로에서 시작된 시민촛불은 집회를 마치고 용산 삼각지까지 거리행진을 이어오면서 용산 대통령실을 압박하는 모습을 보여 왔지만 보수단체 자유와연대 82개 단체가 “윤석열 지키는 사람들” 삼각지 역 1번, 11번 출구에서 매주 토요일 20회차 집회를 성공적으로 이어오면서 촛불행동은 삼각지 거리행진을 포기하고 최근 광화문 종로 일대에서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지난 4월1일 자유와연대 82개 단체는 참여인원이 점점 늘어나는 상황에서 나라 망치는 거짓 선동, 진보좌파 세력의 광우병 괴담, 한미FTA 괴담, 사드 괴담, 일본 후쿠시마 괴담, 독도 괴담 등 근거 없는 한일 외교 정상화담 가짜 뉴스가 난무하는 가운데 삼각지 집회는 진행되었다.















6-70년대 국민들이 전쟁과 폐허 속에 힘들고 어려움 속에 배고픔을 벗어나려던, 70년대 대한민국 근대화의 물결 속에 “엄마 나 챔피언 먹었어, 대한 국민 만세다!”, “권투 세계 챔피언 두 체급 석권, 4전 5기의 승리자”의 낭보를 국민에게 알려 우리 국민들에게 세계 정상을 바라볼 수 있는 희망을 안겨준 1970년대 대한민국 상징 인물, 홍수환(洪秀煥·74 전 세계밴터급과 주니어 패더급 챔피언 석권) 선수가 박정희 대통령 기념재단 홍보대사로 단위에 나섰다.



서울 종로구 계동 중앙중학교와 중앙고등학교를 졸업한 홍수환 홍보대사가  삼각지 집회에 참가한 중앙고등학교애국동지회 동문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사진=시민운동가, 사진전문기자@주동식)



YTN 화면에서 나온 장면 CApture  사진입니다.








74세임에도 당당한 모습의 홍수환 실장은
첫 발언부터 현 시국 상황을 친북, 종북으로 가득 찬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발언으로 시작됐다. 
이 나라가 어떻게 만들어진 나라입니까?


TV 방송을 보면, 큐시트에 의해 발언하는 정치인들을 보면서, 얼마나 준비가 안되어 있으면 비서진들이 써준 원고 읽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데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국가 정치지도자들 평소에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했다면 왜 원고지가 필요하냐면서 정치 지도자들을 질타했다.


625 불법 남침을 당해 학도병들이 많이 사망했는데 그분들의 죽음은 헛된 겁니까
천안함 해군 46인 사망, 김신조 68년 121사태 종로경찰서장 최규식과 정종수 경사 순직, 대한항공 Kal기 폭파 언제까지 우리는 참고만 있을겁니까?


그동안 의문의 죽음이 수도 없이 나왔는데, 우리 우파는 뭐 하는 겁니까?
옛날에는 서북청년단이라는 게 있었는데, 우리는 맨날 당하고만 있는 겁니까?


왜 제가 세상이 알려진 사람으로 왜 이렇게 나서고 있습니까 ?
저는 이미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두 번 삽니까?
지금 제 소원이 있다면 육군 일등병으로 돌아가 다시 세계 챔피언 되는 게 제 꿈입니다.
그게 됩니까?  안 되잖아요 ?
다른 것은 다 되어도 그것은 안되잖습니까?


이제 세월이 많이 흘러 제 나이도 이제 74세 되었으니
우리 후손들은 잘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적어도 빨갱이한테는 당하지 말아야지요 ?


우리는 6.25 때도,  
우리가 살려 줄 테니 지금이라도 돌아오시오
그렇게 베풀었고, 반공 포로도 모두 석방한 사람들 아닙니까?
그런데 이들은 고마운 것도 모르고, 판문점에서 북한으로 돌아갈 때
속옷까지 다 벗어놓고 올라간 자들 아닙니까
그런 사람들하고 뭘 함께 하겠습니까?


북한 빨갱이들은 같은 민족끼리, 같은 민족끼리 말은 하지만
그렇게 떠드는 자들이 오랜 세월 나쁜 짓만 하지 않았습니까.
왜 사람을 죽입니까?
사람이 먼저라고 해놓고 왜 사람을 죽이냐고요?
거짓말 아닙니까.


법이 있어 입법 절차를 다 거쳐서 죽일 사람 있으면 죽이겠지만
왜 즉결 처형을 하는 냐 말입니다.
인간의 존엄성이 그들에게 있습니까?


중국 편은 왜 듭니까?
좌파들은 왜 중국 편을 듭니까?


북한에서 1990년대 고난의 행군때 몇 백만 명이 아사했는데
중국에서 쌀 보내줘 죽어가는 북한 주민 먹게 했습니까.
625때 미국은 우릴 굶겨 죽이지 않았잖습니까?


홍수환이 미국을 좋아하는 이유는
맥아더 장군 없었으면 제가 세계 챔피온이 되었겠습니까?
9.28 서울 수복하지 않았으면 제가 세계 참피온이 되었겠습니까.


만약이라도 그렇게 되진 않겠지만
공산당에 적화가 되었다면 
우린 이런 집회도 못하고, 애완견과 산책도 못하고,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프로 스포츠는 모두 죽습니다.
골프도, 복싱도, 축구도 야구도 .......


북한이 세계에서 가장 큰 지구촌 축제인 월드컵 경기에 북한이 나가 본 적 있습니까
옛날에 북한이 이태리를 이긴 적 한번 있었습니다만. 소꼬리로 파리 잡은 격입니다.
북한이 한 번이라도 월드컵에 참여한 적 있습니까.


저는 박정희대통령 기념재단 홍보대사 홍수환(전 프로권투 세계챔피언) 입니다.
박정희대통령 기념재단에서 홍보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제가 육군 일등병 때 세계 챔피온 되었는데,  프로선수는 육군에 몸담고 있을 때 세계적인 대회에 나갈 수 없습니다. 아마츄어 선수는 세계 군인체육대회가 있어 참여가 가능합니다. 
당시 진종채사령관이 박정희대통령하고 가까운 관계로 인해 제가 세계대회에 나갈 수 있어 챔피온이 된 것입니다.


챔피온이 된 후 박정희 대통령 만나 오찬도 했습니다.
저는 박정희 대통령의 작은 거인의 모습을 저는 아직도 기억합니다.


옳은 것은 옳다 하고, 할 일은 해야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독일에 가서 파독 광부들과 피독 간호사들을 만나 문물을 흘렸는데,
대통령을 위해 눈물 흘린 사람 누가 있습니까?


저 사람들 보면 모릅니까?  그 자랑스런 518 자유민주화 당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까?
그런데 그 영영 들을 위해 왜 명단을 밝히지 않는 것입니까? 
거짓말하려거든 북한에 가서 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북한이 그렇게 좋은데 왜 남한에 살려고 애쓰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저들의 모습을 보면
박정희 대통령 서거 당시를 회상하는 듯
전두환 장군이 대통령 되지 않았다면 대한민국은 소용돌이에 빠져 적화되지 않았겠습니까?



우리, 올바로 살다가 죽읍시다!
우리 대한민국이 잘 되는 모습 본 후에 죽읍시다!
이 몸이 반드시 살아서, 나라가 잘 되는 것 보고 눈을 감아야
편히 감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진짜 사나이” 불러 봅시다
사나이로 태어나서 할 일도 많다만

너와 나 나라 지키는 영광에 살았다.
전투와 전투 속에 맺어진 전우야
산봉우리에 해가 뜨고 해가 질적에
부모 형제 나를 믿고 단잠을 이룬다.
이 몸과 마을과 뜻을 다해서 이 조국을, 대한민국을 수호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라면 홍수환 박정희대통령 기념재단 홍보 대사는 
“우리 모두 대한민국을 북한 적화 세력으로부터  지켜내 나라를 수호하자”며 
발언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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