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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뉴스인포토/#낙태법개정안예고] 행동하는 프로라이프(이봉화 상임대표), “14주 낙태허용 살아남을 태아 없다!” “태아는 미래의 국민”……..법무부 낙태허용 법률개정안 7일입법 예고.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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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포토 / #낙태법개정안예고] 
행동하는 프로라이프(이봉화 상임대표), 
“14주 낙태허용 살아남을 태아 없다!” 
“태아는 미래의 국민”
법무부 낙태허용 법률개정안 7일입법 예고.
20201008.
{NEWSinPhoto뉴스인포토닷컴  사진=주동식@사진전문기자}






태아는 미래의 국민이다!  국민생명 보장하라!.......
ㅡ 14주 낙태허용 살아남을 태아 없다!
ㅡ 낙태옹호자들 선동정치로 여성인권을 유린하지 말라!
ㅡ 법무부는 특정 여성단체만의 요구를 들어, 전체 국민의 의견인 것처럼 독단적인 결정을 준비하고 있다.
ㅡ 생명을 죽이는 일보다 살리고 보호하려는 여성의 권리와 모성을 외면하고 무시하는 것은 여성에 대한 모욕이다.
ㅡ 임신을 원치 않는 남성은 낙태를 강요하게 될 것이며, 이는 여성의 건강과 인권을 해치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다
ㅡ 전 세계는 자국의 인구가 힘이 되는 시대를 살고 있다. 
대한민국은 2019년 출산률이 0.92명으로, 2100년에는 인구가 지금의 절반인 2,500만 명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ㅡ 임신 14주까지 낙태를 허용하려는 무책임한 정부의 입장을 신뢰할 수 없다. 
때마다 인구를 늘려야 한다고 해마다 출산장려예산을 11조 넘게 집행하면서도 낙태를 무제한 허용하고 
생명을 포기하는 이중적인 정부의 정책을 국민들은 전혀 납득 할 수 없다.
ㅡ 인구가 힘이다. 국민이 없이는 나라가 발전할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14주 낙태허용 살아남을 태아 없다!
ㅡ  국내에서 낙태의 95.7%가 임신 12주 이내에 이루어지고 있는 점을 볼 때, 
14주까지 낙태를 허용하는 것은 사실상 낙태의 전면 허용과 같다.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살아남을 태아가 없을 것이다. 
미래의 국민을 말살시키는 악한 선동 정책을 즉시 중단해야 한다.








법무부가 10월7일 낙태 허용 법률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라고 알려졌다
7일자 조선일보 사회면에 나타난 낙태법 개정안은, 
지난 해 헌법재판소에서 임신 초기 낙태를 처벌하도록한 
형법상 낙태죄에 대한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리고
올해말까지 관련법을 개정하라고 한 것에 대한 것이다.
개정안은 임신초기 14주까지 임신 중단(낙태)을 처벌하지 않는 것이 골자라고 보도했다.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를 줄곧 반대해온 “태아 생명권” 낙태반대 단체들은 
“행동하는 프로라이프”( 낙태 반대 연대 단체가 출범시켰다.
이들은 헙법재판소의 낙태죄에 대한 헌법불합치를 반대해온 단체들의 연합체이다
이들은 “태아는 미래의 국민이다”, :국민 생명 보장하라!” 라는  주장을 담은  기자회견을
지난 달 24일 세종특별시 국무총리비서실, 국무조종실이 있는 정부 청사 입구에서 진행 했다.









행동하는 프로라이프 단체   박은희 (행동하는프로라이프 공동대표) 가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낙태옹호자들 선동정치로 여성인권을 유린하지 말라!

법무부는 특정 여성단체만의 요구를 들어, 전체 국민의 의견인 것처럼 독단적인 결정을 준비하고 있다. 
낙태를 옹호하는 일부 그룹의 목소리가 여성전체의 의견인 것처럼 선동하며, 여성인권을 유린하고 있다. 
모든 여성은 힘든 임신과 육아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낳아 사랑으로  기르는 고귀한 모성을 가지고 있다. 
생명을 죽이는 일보다 살리고 보호하려는 여성의 권리와 모성을 외면하고 무시하는 것은 여성에 대한 모욕이다. 


만약 낙태가 비범죄화 된다면 피임 등의 노력을 소홀이 하게 될 것이고, 이로 인한 임신의 책임은 모두 여성에게 전가될 가능성이 더 커진다. 
임신을 원치 않는 남성은 낙태를 강요하게 될 것이며, 이는 여성의 건강과 인권을 해치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다. 
정부는 낙태가 여성인권을 옹호하고 증진시킨다는 선동정치에 끌려가서는 안 된다.
태아는 미래의 국민이다!  국민생명 보장하라!







전 세계는 자국의 인구가 힘이 되는 시대를 살고 있다. 
대한민국은 2019년 출산률이 0.92명으로, 2100년에는 인구가 지금의 절반인 2,500만 명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드는 위기 상황에서 국민의 출산과 양육을 위해 정부가 발 벗고 나서야 한다. 
임신 14주까지 낙태를 허용하려는 무책임한 정부의 입장을 신뢰할 수 없다. 
미래의 국민인 태아를 지키고 여성의 안정적인 임신과 출산을 지키려는 의지가 전혀 없어 보인다. 
때마다 인구를 늘려야 한다고 해마다 출산장려예산을 11조 넘게 집행하면서도 낙태를 무제한 허용하고 생명을 포기하는 이중적인 정부의 정책을 국민들은 전혀 납득 할 수 없다.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권리를 보장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 
국민의 생명을 지켜주지 못한다면 국가로서 지켜야할 의무를 방기하는 것이다. 
여성들이 안심하고 출산하여 양육할 수 있는 정책을 제공해야한다. 사회경제적 사유로 낙태를 선택하는 나라가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인구가 힘이다. 국민이 없이는 나라가 발전할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14주 낙태허용 살아남을 태아 없다! 


악한 선동 중단 하라
!2019년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른 정부의 대체 입법의 윤곽을 보고 실망과 위기감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정부 5개 부처가 논의하는 ‘14주이내 낙태 허용’ 안과 국민의 생명과 인권을 지켜야할 법무부 장관의 ‘낙태를 전면 허용하는 정부 입법을 추진하겠다’는 발언은 
모든 국민에게 많은 충격과 실망을 안겨 주고 있다. 








임신 14주 때 태아는 키가 10~12㎝, 몸무게 70~120g를 가진다. 
심장이 뛰고, 모든 장기의 기본구조 형성이 완료된 상태다. 
뇌가 생각도 하고 신경계가 기능을 하여 고통을 느낀다. 
이 기간의 태아는 손으로 탯줄을 잡기도 하고 엄지손가락을 빨기도 한다. 
인간의 형태와 기능을 가진 아이를 죽이는 살인이다. 








국내에서 낙태의 95.7%가 임신 12주 이내에 이루어지고 있는 점을 볼 때, 
14주까지 낙태를 허용하는 것은 사실상 낙태의 전면 허용과 같다.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살아남을 태아가 없을 것이다. 
미래의 국민을 말살시키는 악한 선동 정책을 즉시 중단해야 한다. 


독을 품고 있는 정책을 폐기하고 미래의 국민인 태아의 생명을 보장하는 법안을 입안하라.
현 정부는 현명한 선택을 하길 바란다. 생명을 살리는 정부가 될지 생명을 죽이는 정부가 될지 잘 판단하길 바란다. 
국민은 선거로 뜻을 밝힌다. 생명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는 정부가 되어 모든 국민의 사랑과 지지를 받기를 바란다. 
지금 당신들의 결정에 달려있다고 모든 발언을 마쳤다.








이날, 세종특별시 국무조정실 정부청사 앞에서 진행된  
14주 내외 낙태 허용 정부 입법안 반대 기자회견은
“행동하는 프로라이프” 단체 주최로 진행 되었다.
이날 발언에는 오현민 (태아사랑운동연합 대표), 박경미 (케이프로라이프 공동대표), 전혜성 (바른인권여성연합 사무총장)
퍼포먼스 “솔로몬의 선택” 퍼포먼스,  특별 격려사 신상현 (한국 천주교 생명문화전문위원장)
장윤실 (대전시 학부모),  황수욱 (보령시 학부모),  서윤화 (아름다운 피켓 대표), 손정숙 (대전학부모연합회 대표)
성명서 바표에는 박은희 (행동하는프로라이프 공동대표) 그리고 12주 태아 만져보기 체험 회견을 진행하고
국무총리실 관계자에게  성명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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