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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 #대선 마지막 유세] 윤석열 대통령 후보, “내일, 대한민국이 승리합니다!” 서울 피날레유세…….. 사랑합니다! 서울 시민 여러분!, 존경합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20220308. 21:00, 서울시청.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 #대선 마지막 유세] 윤석열 대통령 후보, “내일, 대한민국이 승리합니다!” 서울 피날레유세…….. 사랑합니다!  서울 시민 여러분!, 존경합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20220308. 21:00, 서울시청.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사진= 주동식 기자)











 


< 서울 피날레 유세  발언 전문 >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우리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고맙다. 
여러분께서 불러주시고 또 이 자리에 오기까지 많이 응원해주셔서 이제 대장정의 마라톤이 거의 끝나간다. 
이제 스타디움에 들어왔다. 여러분의 응원과 압도적 지지로 이제 내일 결승선을 1등으로 끊게 도와달라. 
국민 여러분과 함께 이 나라! 제대로 한번 바꿔보겠다.

 

민주주의라는 것이 무엇인가. 위정자 정치인 공직자가 국민을 주인으로 제대로 모시는 것이 민주주의 아닌가. 국민의 머슴으로서 오로지 국민의 이익만 생각하고, 부정하지 않으며, 정직해야 하는 것이 그게 바로 민주주의 아닌가.

 

지난 이 민주당 정권이 서울시정을 장악한 10년, 재건축·재개발 다 틀어막고, 서울의 집값이 폭등하지 않았는가. 이들이 집권 5년 동안 28번의 부동산 정책을 고쳐왔다 하지만, 이것은 전부 다 쇼다.

 





‘자기 집을 갖게 되면 국민들이 보수화돼서 민주당 찍지 않는다’, 바로 이런 생각이 부동산 정책의 출발점이다. 그래서 집값 오르고, 전세 오르고, 월세 오르고, 서울 집값 폭등이 전국으로 다 번지지 않았는가. 
그리고 세금도 엄청나고 오르고, 퇴직하신 분들 건강보험료까지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왔다. 
그러면 국민을 모셔야 하는 머슴이 주인에게 고통 주고 자기들의 정치적 이익을 챙긴다면 이게 제대로 된 민주주의 맞는가.


저 대장동 한 가지만 말하겠다. 도시개발 사업한다고 3억 5,000만원 들고 간 김만배 일당이 8,500억원을 챙겨 나왔다. 교도소에 앉아서도 1조원까지 계좌에 돈이 따박따박 꽂힌다. 이 돈이 누구 돈인가? 국민 돈이고 시민의 돈 아닌가.

 

이런 천문학적인 돈이 도시개발 사업에서 나왔으면, 이것이 업자에게 갈 것이 아니라 
임대주택 지어서 기반 시설로 만들어 서민과 청년이 싼값에 들어가게 해야 맞지 않나. 
그러면서 무슨 임대주택 100만채 지어서 기본주택 운운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이런 부정부패 몸통을 어떻게 국민들 부끄럽게 대통령 후보로 선출한 민주당이 정상인가. 
청렴한 사람이 부패한 사람 좋아하는가. 부패한 사람이 청렴한 사람 좋아하는가. 
청렴한 사람은 부패한 사람 경멸한다. 부패한 사람은 청렴한 사람 두려워한다. 
그래서 부패한 사람끼리 끼리끼리 같이 갈라먹고 노는 것이다.

 

이렇게 부정부패한 사람들이 국민을 주인으로 모시는 제대로 된 머슴이 맞는가. 
그러면 이 집권 여당이라는 것이 민주주의 제대로 못 하는 것 맞지 않나. 
그러면 이 사람들이 국민에게 정직한가.

 

대통령선거 열흘 남겨놓고 국민들의 정권교체 열망을 물타기하기 위해 정치교체라는 황당한 뻔뻔한 이야기를 했다. 교체될 사람이 누구인가. 양당제 폐해를 시정하기 위해 다당제하겠다고 하는데 양당제라도 제대로 했는가. 국민들이 중앙권력 몰아주고, 지방권력 몰아주고, 코로나 잘해보라고 입법권력까지 몰아줬더니 자고 나면 날치기에! 상임위원장 독식에! 해방 이후 처음이다.

 

다수당의 횡포 부릴 것은 다 부리고 국민의힘과 협치했는가. 이것은 야당, 국민의힘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무시하는 것이다.  2년 전에 패스트트랙으로 다당제 활성화한다고 제1야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통과시켰다.  이것도 해방 이후에 선거법 개정, 야당과 협의 없이 통과한 첫 번째 사례다.

 

그래서 어떻게 했는가. 위성정당 만들어서 정의당 뒤통수치지 않았나. 
그래놓고 지금 국민들 앞에 다당제를 위한 정치교체 필요하다는 것이 국민을 존중하는 것인가 무시하는 것인가.  그럼 이게 민주주의 제대로 하는 것인가.

 

집값이 이렇게 올라서, 서민들과 청년들이 수십 년을 안 쓰고 저축해도 집 한 칸 번듯하게 
부부 이름으로 등기부에 이름 못 올리면 일할 맛이 나는가. 그러면 경제발전 하겠는가. 
업자가 3억 5,000만원 들고 가서 1조원을 벌어버리면 박한 이익에도 불구하고 
사업하는 사람들이 사업하고 싶겠는가. 그러면 이 나라 경제가 발전하겠는가. 일자리가 생기겠는가.

 

그래서 이 민주주의라는 것과 경제발전이라는 것은 동전의 양면이다. 
지금 우리나라는 말은 선진국이라지만 선진국에 비해서 대기업 일자리가 너무 적다. 
대기업에 근무하는 분들이 전체 임금노동자의 12%다. 나머지 88%는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에 근무하고 있다. 
지금 우리나라 강성노조가 대변하는 노동자가 전체 임금근로자의 한 4% 된다. 
이 정부가 강성노조와 손잡고 철석동맹 맺어서 정권 쟁취하고 계속 집권 연장을 노리고 있다. 
민주당 정권의 전위대로서 여론 조작, 불법 시위, 선동, 모든 것을 다 하고 있다.

 

그럼 나머지 96%의 노동자들은 누가 돌보는가. 왜 같은 노동을 하고, 같은 고생을 하는데, 임금의 차이가 이렇게 나고,  근로조건이 다른 것인가. 이 강성노조가 대변하는 노동자는 대한민국에서 월급 제일 많이 받고 근로조건이 제일 좋은 사람들이다.

 

노동의 가치와 노동자의 권익이 공정하게 보장되고 공정한 보상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자본과 기술만 가지고 우리가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하기 어렵다. 그래서 이 노동자의 권익이 공정하게 존중돼야 한다. 그러려면, 이분들의 일터가 안전하고 발전할 수 있어야 한다.

 

이 강성 노조, 이게 왜 강성인 줄 아시는가. 쎄고 열심히 해서만 강성이 아니다. 불법을 일삼는다. 
그리고 민주당 정권은 본 척도 안 한다. 그러니 어떻게 기업하는 사람들이 대등한 위치에서 협상하고 싸우겠는가. 그러니까 보따리 싸서 해외로 나가는 것 아닌가. 그럼 우리 청년들의 일자리와 미래 꿈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그리고 중소기업, 어려운 소상공인 기업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누가 돌보는가. 
소득주도성장으로 연봉제 대기업에서는 월급이 쭉쭉 올라간다. 
그러나 이 정권은 그 월급 못 주면 회사 집어치우라고 한다. 
그래서 많은 기업이 문 닫고, 거기서라도 일 해보려고 하던 근로자들, 실업자 되고, 
자기들이 받던 월급 3분의 1, 4분의 1도 못 되는 기초생활보장 받는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이런 강성노조를 전위대로 내세우고, 정치동업 하는 정치 세력을 국민들께서 표로 심판해주셔야 
나머지 96% 노동자들의 공정한 권익이 보장된다. 그래야 일자리가 생기고, 외국에서도 기업이 들어오고, 
우리 기업들도 공장 더 짓고, 일자리 더 만들어낸다.

 

민주당 정권의 대선공약을 보면 마치 대공황 때 미국의 뉴딜정책처럼 세금 걷고, 
국채 발행해서, 공공사업 벌여서 경기 부양시킨다는 것 이다. 
이거 나라 망하는 지름길이다. 대공황 때는 은행도 망하고 기업도 망해서 국민들도 다 실업자 되고 먹고 살 수가 없어서  정부에서 나눠주는 죽을 배급받아 먹으면서 연명했다. 그때 어쩔 수 없이 한 정책이다. 
그리고 완전 후진국가가 공업화를 할 때 일시 쓸 수 있는 정책이다.

 

지금은 은행도 기업도 다 돈이 있고 투자여력 가지고 있다. 세금 가지고 일자리 못 만든다. 속지 마시라. 
이 정권이 박근혜 정권보다 세금과 국채를 합쳐서 500조원을 더 썼다. 
그런데 주 36시간 이상 비교적 괜찮은 일자리, 오히려 더 많이 줄었다. 
그래서 우리 경제가 이렇게 어렵고 국민들이 그걸 피부로 느끼고 계시는 거다.

 

철 지난 운동권 이념, 수십년 된 것을 신줏단지처럼 모시고, 정치권 주변을 수십 년간 맴돌면서, 
벼슬자리 이권에 집착해 온 사람들의 그 정체를 이제 정확하게 보시라. 그들이 정권 잡아 한 짓이라고는 국민을, 더구나 더 어려운 분들을, 고통에 몰아넣은 것 말고 뭐가 있는가. 정치가 망가져도 부자들은 그럭저럭 먹고산다.  그러나 서민과 어려운 분들, 청년들은 죽는다.

 

서울시민 여러분, 우리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왜 자유민주주의가 소중한 것이고, 법치가 중요한 것인지,  그것이 바로 우리의 먹고사는 문제와 직결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이다. 여러분. 
권력이 부패하고 권력이 자기들의 정치적 이익만 생각하고, 권력이 국민들을 속이면, 민주주의가 무너지고 경제가 망한다.

 

우리는 좀 더 힘들더라도,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나라, 우리 청년이 꿈꾸는 나라를 지금부터 만들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지금 우리가 해야 할 또 중요한 과제가 있다. 이 초 저성장을 극복해서, 우리 경제가 도약하지 않으면  지금 민주당 정권 들어와서 더 심각해진 이 양극화를 해결할 방법이 없다. 정치가 망가지고 민주주의가 무너지면,  양극화는 더 심해지는 법이다. 일자리가 생기고 돈 벌 기회가 있어야 양극화도 해결될 것 아니겠는가.  기회가 없는데 어떻게 계층이동을 하고 양극화를 해결하겠는가.

 

우리가 도약적 성장을 만들어내야 된다. 그게 바로 4차 산업혁명의 과학기술을 우리가 빨리 선도적으로 이끌어 가야 된다. 그래서 저도 정부를 맡게 되면 이 정부를 디지털 플랫폼 정부로, 그리고 우리나라 많은 기업들도 단순한 기술이 아닌 가치를 창출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그런 플랫폼 기업으로 발전시켜야 된다. 삼성전자가 현대자동차가, 아마존이나 구글이나 이런 기업으로 바뀔 수 있게 정부가 도와줘야 된다. 규제도 풀고, 인재도 키워야 된다.

 





국민 여러분. 양극화 해소라는 것이 부자들 세금으로 뺏어서 나눠주는 양극화 해소는 불가능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속가능하지 않다. 우리의 따뜻한 복지도 성장이 없이는 지속할 수 없다. 또 성장은 따뜻한 복지로 방을 온기있게 만들어놔야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성장과 복지가 공정하게 선순환되어야 지속가능한 발전이 있는 것이다. 이런 중차대한 세계적인 대전환기에 우리가 실기하지 않고, 퇴보하지 않고, 세계 최고의 글로벌 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바로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를 확고히 하고, 시장경제를 존중해야 된다. 시대착오적인 운동권 이념으로 거기에 우리가 예속돼서는 더이상 우리의 미래를 기대하기 어렵다.

 

서울시민 여러분.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우리가 놓인 상황과, 또 그동안 대한민국을 지배해 온 
이 정권의 실체를 정확하게 보시고 주권자로서의 심판을 해주시라 .

 

국민 여러분. 민주당에도 양식 있고 양심적인 정치인들이 있다. 여러분께서 이번에 부패하고 부정직하고 
내로남불로 자기만 아는 그런 무도한 세력을 심판해주시면, 민주당에서도 훌륭한 정치인들이 당을 이끌 수 있다. 
여러분께서 압도적인 지지로 저와 국민의힘에게 정부를 맡겨주신다 한들, 
저희가 일당독재할 수는 없잖은가. 야당과 협치해야 한다. 좋은 야당 만들어주시라.

 

여러분의 압도적인 지지로 정부를 맡게 되면, 안철수 대표의 국민의당과 신속하게 합당해서, 
저의 자유민주주의와 법치 시장경제, 그리고 안철수 대표의 과학과 미래를 결합해서 국민 여러분들을 주인으로 편안히 모시겠다. 
그리고 민주당과도 멋지게 협치해서 국민 여러분께 통합을 선사해 드리고, 경제 발전 이룩하겠다. 
그래야 미래의 주역인 청년이 아름다운 꿈을 꾸고 멋진 설계를 하고, 아침부터 열심히 뛸 의욕이 생기지 않겠는가.

 




그리고 노동자가 행복하고 일터에서 안전한 나라 만들겠다. 윤석열 정부의 목표는 일자리 창출이고, 중산층을 두텁게 하는 것이고, 
노동자의 권익을 보장해주는 것이다. 나라가 위기에 처하게 되면, 튼튼한 중산층이 이 위기를 받쳐준다. 
그러기 때문에 기업의 투자와 성장도 균형 있게 배려해야 되는 것이다. 바로 국민 여러분을 위해서이다. 
기업인과 근로자, 노동자, 갈라치기 하지 않겠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일자리 많이 만드는 기업인들 업고 다닐 것이다.

 

기업과 기업 사이에도 강자와 약자가 있기 때문에 공정한 거래질서가 이뤄지도록, 기업 간에도 정의의 원칙을 세우겠습니다. 서울시민 여러분.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제 말씀에 여러분도 다 동의하시나. 여러분의 생각에 저도 동의한다. 이게 바로 상식이다. 여러분.

 

운동권 이념의 억지가 아니라, 이게 바로 상식입니다. 전 세계 모든 선진국, 
잘사는 나라에서 바로 이 상식에 의해서 국정이 운영되고 나라가 굴러간다. 
어려울 것이 없다. 우리 국민들 똑똑하고 교육열 높고 근면성실하다. 
정부만 바보짓 하지 않으면 못 살 수 없다. 경제발전 못 할 수 없다.

 

여러분의 응원과 격려로 정치를 모르는 제가 이 자리까지 왔다. 저는 그래서 어느 세력 누구에게도 빚진 것이 없습니다. 
오로지 우리 시민 여러분,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께만 부채가 있다. 
저를 불러주시고 키워주신 국민 여러분께만 부채가 있다. 
그래서 이거저거 볼 것 없이, 국민만 바라보고 국민의 이익만 쫓아가겠다.

 

국민을 속이는, 민주주의를 망치는 부정부패는 지위고하 이편저편 막론하고 공정한 사법 시스템으로 처리되게 할 것이다.  그리고 이 정부에 대해서 비판적인 언론이 있더라도 언론중재법 같은, 언론에 재갈 물리는 짓 하지 않겠다.  합리적이고 공정한 비판, 늘 귀 기울이고 달게 받겠다. 잘못한 것이 있으면 잘못했다고 국민께 솔직히 고백하겠다.

 




국민 여러분. 저는 정치초심자라 아무런 정치세력이 없다. 지금 민주당 정권은 제가 국민들의 지지로 대통령이 되면 자기들의 180석으로 행정을 못하게 발목을 잡겠다고 협박을 하고 있다. 그러나 저는 아무런 걱정을 하지 않는다.  주권자인 국민이 저를 지지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데 뭐가 겁날 게 있겠는가. 
제 세력은 국민 주권자이신 국민뿐이기 때문에 오로지 국민의 이익 하나만 바라보고 가겠다.

 

시민 여러분. 우리 아이가 행복하고, 청년이 꿈꾸는 성장하고 안전한 나라 꼭 만들기 위해서, 3월 9일 내일, 
우리 모두 한 분도 빠짐없이 반드시 투표해 주시라. 투표하면 바꿀 수 있다. 여러분.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도 다 모시고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 부탁드리겠다. 
여러분의 정직한 대통령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 고맙다. 감사하다.

 

그리고 오늘 시청 앞에 이 행사 질서유지를 위해 고생하신 우리 젊은 경찰 관계자들에게도 격려의 박수 부탁드리겠다.  그리고 오늘도 동해 산불 때문에 소방관 한분이 과로로 순직하셨다. 
우리 목숨 걸고 산불 진화에 헌신하시는 소방관과 산림청 관계자들에게도 힘찬 응원의 박수 부탁드리겠다. 
이제 제 목소리가 더는 안 나올 것 같다. 이 목소리가 마지막이다. 여러분의 이 함성과 응원, 격려, 잊지 않겠다.  사랑한다. 서울시민 여러분, 존경한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잊지 않겠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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