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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미래한국



[NEWSinPhoto] 이재이 작가의 “다큐멘터리소설 광무황제” 출판기념회.....20170412종로 YMCA 중강당

"나라를 되찾기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께
이 책을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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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내내 태극기 망토를 두르고 ‘탄핵무효’를 외치며 ‘태극기 춤‘을 추어 많은 애국시민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소설가 이재이님의 다큐멘터리 소설 ’ 광무황제‘출판기념회가 지난12일 수요일 오후6시30분 종로 YMCA 중강당에서 많은 독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이재이 작가는 이 날 저자인사말에서 “올해 대한제국 선포 120주년입니다
저는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역사를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제 사명이라 생각하고 이 책을 썼습니다. 광무황제의 재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많은 곳에서 이야기 되고 있고 문화재청에서는 ‘고종의 길’을 만들기도 하는 등 광무황제의 업적이 재조명 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라고 말하고 이어서 “ ‘다큐멘터리 광무황제’라는 한 권의 책을 만남으로 해서 왜곡된 우리 역사를 제대로 알게 되는 것은 학생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학교나 도서관에 책을 보내는 것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는 책이 될 수 있도록 책 주문 해주시는 분의 기증품으로 모교나 도서관에 책을 비치하도록 보내 드리겠다고” 참석자들에게 요청했다.


이민석 초대문체부장관은 추천사에서
이 책을 읽고 매우 부끄러운 그런 마음을 갖게 됐습니다. 역사적으로 굉장히 중요하고 또 우리국민 이걸 교훈삼아서 알아야할 중요한 내용들이 젊은 여류작가에 의해서 지금 새삼 조명이 되고 있다는 것, 이것이 모든 선배나 정치에 있는 사람들이 너무 우리가 이러한 수치스럽지만 매우 알아야 될만한 일들을 알리지 못하고 지금까지 조명이 제대로 되지 못한 것에 대해서 일말의 책임을 느끼게 됩니다. 제가 오늘 이 자리에서 뜻깊게 생각하는 것은 제가 조선왕조 500년 사직을 이어온 그러한 왕손의 후예로서 정확히 말씀드리면 중종대왕의 여섯째 덕양군파의 14대손으로 종친회 활동에 많이 깊이 관여해 왔던 그런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 자리에서 보면 제 자신이 몰랐던 많은 사실들을 이 책에서 아주 간편하게 정리할 수 잇는 좋은 계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왕손의 후예라기 보다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이것을 뼛속깊이 새기고 교훈삼아서 다시는 이런 치욕의 역사가 되풀이 하지 않도록 우리가 스스로 노력을 해야 되겠다는 그런 마음을 갖게 됩니다. 작가 이재이씨가 이런 훌륭한 책을 아무런 누구한테 도움도 받지 못하고 혼자 외롭게 집필해서 이 세상에 알기 쉽게 이렇게 이 한권의 책을 냈다는 것, 역사를 재조명했다는 것은 문학적 작품의 가치 이상의 역사적 그러한 유물로서 이것이 앞으로 더욱 많이 알려지고 확산돼서 앞으로 우리나라가 역사를 꿰맞춰가는 데에 있어서 좋은 하나의 교훈이고, 또, 청량제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 책은 상당히 문학적 표현보다 사실적 표현에 치중하고 있습니다. 또, 알기 쉽게 또, 읽기 쉽게 되어 있어서 젊은 아이, 어린 학생들, 연세 많은 분들도 취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는 그런 좋은 책이 아닌가 한다. 이러한 것은 우리가 많이 확산시키는 방법, 또 이것을 출판했으니까 판매를 해야되겠지만 이런 것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국제적으로도 영문판으로 나와서 읽혀지고 유네스코에 역사 기록으로 등재 될 수 있는 소중한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태진 서울대 명예교수, 전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은이어진 추천사에서
읽고 대단히 놀랐습니다. 조선을 연구하는 연구자로서 결론은 조선은 쉽게 망할 나라가 아니다. 고종을 연구하면서 새로운 것을 계속 발견해 <고종시대의 재조명>이라는 책을 냈지만 일반화 되지 못했다. 그래서 누가 일반 대중들이 읽기 쉬운 책으로 변환해서 책을 내 줬으면 좋겠다. 영화로 하던지 하는 마음이 간절했다. 그 뒤 17년이 지나서 이재이 작가에 의해서 이 책이 나왔다. 광무황제 이 책이 그 첫 번째이다. 또, 2017년은 뜻깊은 대한제국 선포 12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 특별한 해에 특별한 책이 나와서 제 마음이 너무 기쁩니다. 제목을 광무황제라고 정한 것을 잘했다고 생각한다. 첫 제목은 고종의 아들이었는데 우리가 고쳐 불러야 할 호칭인 광무황제라고 한 것은 잘했다. 역사적으로 제대로 배웠으면 고종이 아닌 광무황제로 칭했을 것이다. 표지의 글자는 훈민정음체이고, 표지 사진의 모습은 광무황제 최 성기때 찍은 사진이다. 1900년 원수부를 세우고 대 원수 호칭을 가졌을 때 찍은 사진이다. 광무황제 뒤편에 있는 것은 광무황제가 들여온 신문물인 전차다. 전차는 일본의 수도 동경보다 3년이나 앞서 들여왔다.


제 백 마디 말보다도 작가 이재이의 필체에 맡겨 보십시오. 거기서 우리 대한민국을 다시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선조들 증조부 조부들이 어떤 사람들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고종이 바보라든가 일제식민지하에서 비로소 근대화 될 수 있었다. 소위 식민지근대화 되었다는 것은 어처구니없는 말이다. 대한제국 광무황제가 자력으로 근대화를 이룬 나라다. 1880년대 이미 우편전신선이 다 깔렸다. 인천서울의주 서로전신선, 서울부산남도전신선 서울원산 북로전신선 아이티 강국이죠. 전보치는 게 시차가 거의 없었다. 지금 말로하면 광케이블이었다. 지금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이 아이티의 천재라고 하죠. 150년 전의 우리선조도 마찬가지로 똑같았다. 전국적이지는 않아도 앞서 끌어가는 것은 똑같다.  30대의 군주 광무황제의 선도에 의해서 호기심 내꺼로 만들어야겠다는 일본이 러일전쟁을 일으켜서 우리 기회를 뺏어 간 것이다. 우리를 잘 살게 해 주겠다는 것은 다 거짓이었다. 얼마나 빼앗아 갔냐?   저여서 나라가 망할 수밖에 없었다는 인식은 이제 버려야한다. 광무황제 때 불붙었던 것이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때에 다시 불붙은 것이다. 읽기 좋은 책이다. 우리의 역사 인식을 바꾸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이경자 공교육살리기 학부모연합 상임대표도 추천사에서
책의 일부를 읽으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고종을 우리가 잘못 알고 있구나. 하고 놀랐다.
우리가 역사를 잘못 배우고 있었다는 데에 분노까지 일었다. 우리가 국정교과서 사건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엉터리 역사를 배우고 있었다. 역사를 잃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고 하는데 현대사를 잘못 기술해서 아이들이 고통 받고 있어 가슴 아프다.  

우리의 역사교육을 현대사, 근대사, 고대사 순으로 배우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역사를 전공하지도 않은 젊은 국문과 출신의 작가가 이렇게 좋은 책을 썼다니 너무 고맙게 생각한다. 근대사를 정확하게 알고 대한제국에 대한 자긍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추천사를 마쳤다.


이 날 출판기념회에서
낭독은 조정혜 (광화문연가 회장)
축가는 허윤석 (댕기밴드 리더) 김태곤 (망부석)
사회는 허영훈 (댄허 대표)씨가 진행 했고
2부 책 저자 싸인회 저녁 만찬을 끝으로 출판기념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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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되찾기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께
이 책을 바칩니다.


[광무황제 이재이 저자의 글에서]

우리는 고조선시대부터 근대,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역사를 배운다. 그중에 우리가 가장 모르고, 또 제대로 배우지 못해서 부끄러워하는 한 부분이 있다. 그 부분은 바로 우리나라의 근대사부분이다. 이는 우리가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해서 그런 것이다. 필자는 지난해 “바로잡아야할 우리 근대사”라는 제목으로 울릉도에서 2시간 강의를 했다. 그때 강의를 들은 분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강의를 들은 분들은 우리의 역사에 대해서 너무나도 모르고 있다는 것과 근대사가 절대로 부끄러운 역사가 아니라는 점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우리는 자력으로 일본보다 더욱 빛나는 근대사를 이룩하고 있었는데 그 말미에 일본의 무력에 강탈당한 것이다. 강압과 강제에 의해 나라를 빼앗긴 우리는 광무황제를 둘러싼 애국지사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광복을 이룩했고, 광무황제가 꿈꾸던 세계열강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근대제국을 건설했다.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은 한결같이 말한다. 이 책은 전 국민 필독서가 돼야한다고.. 그렇다. 대한민국의 전신인 대한제국기의 역사를 우리는 제대로 알아야 한다. 그렇기에 저자가 사명감을 갖고 쓴 이 책이 아버지, 어머니, 자녀가 꼭 돌려 읽기를 권장한다. 2017년 이 한권의 책으로 우리 모두의 역사의식, 역사관을 한 번 되짚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꿈꾼다. 이 책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애쓰신 모든 분들과 그분들의 후손인 우리 모두에게 저자가 드리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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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출판 의도]


  내가 이 어려운 역사와의 대화를 시작한 것은 어쩌면 무모한 일일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나는 내가 생각한 부분에 대해서 매 순간 확인 받으며 전율 그 이상을 느꼈기에 그것을 글로 풀어내서 알려주고 싶었다.
  도대체 100년 전의 이 분들은 어떤 분들인 걸까?
  글을 쓰기 위해 자료를 찾으면 찾을수록 나는 힘들어지고 있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그분들이 고민하고 아파했을 그것들이 내 안에 오롯이 살아나기 때문이었다.

  우리 대한민국은  50-60십년 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시절이 있었다. 그로부터 몇 십여 년 만에 작지만 힘 있는 나라로 지금은 세계열강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이 갖고 있는 이 특별한 DNA가 어디에서 왔을까? 라는 고민을 하던 나는 그 고민의 고리이자 원천을 찾았다.


  우리나라는 잔인하고 무서운 제국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겼다. 빼앗긴 나라를 다시 찾기까지 수많은 애국지사들의 독립투쟁이 있었다. 나는 역사와의 대화 속에 나라를 되찾을 수 있는 근원적이고도 원천적인 힘을 주신 분을 만났다. 그분은 다름 아닌 고종, 광무황제였다. 우리는 광무황제를 무능한 왕, 망국의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왕으로 배워왔다.

  당시, 일본은 세계만방에 무능한 우리황실을 대신해 보호국으로서 조치를 취하고 있다면서 사실은 불법과 강제로 우리나라의 주권을 빼앗고, 그 중심에 서 있던 황제의 팔과 다리를 철저하게 잘랐던 것이다. 그리고는 다시 일어설 수 없도록 만들었다. 그렇게 고립무원에 처해있던 황제를 친일각료들은 외면했고, 황제는 홀로 외로운 싸움을 계속 했던 것이다. 우리는 광무황제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 것일까? 명성황후가 살해되고 고종은 총·칼 앞에 무력으로 유폐되어 있었다. 그런 황제는 일본에 목숨을 구걸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러시아공관으로 몸을 피한다. 몸을 피한 황제는 그날 조선에 와 있던 외국공사관들의 알현과 일본 고무라 공사의 알현을 허락한다. 황제가 진정 죽음이 두려워서 몸을 피했다면 가능하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황제는 친일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는 내각을 즉시 폐하고 새로운 내각을 구성한다. 황제는 아관파천시기 자신이 구상하고 있던 근대화된 조선에 대한 계획을 하나하나 실행에 옮긴다. 무지한 백성들을 계몽하기 위해 수백여 개의 학교를 세우고, 선생을 길러내고, 국문으로 된 신문을 만들어 보급하고, 군사와 경찰권을 확립했고, 토지에 대한 양전지계사업, 상공업을 진흥시키고, 도시를 개조하고, 국토를 개발하는 등 개혁사업에 숨 가쁜 행보를 보인다. 우리는 일본으로 인해 우리나라가 근대화 되었다고 배웠지만 그건 사실과 다르다. 우리는 일본보다 2년이나 먼저 전기를 들여왔고, 전차 또한 동경보다 3년이나 앞질러 들여왔다. 그리고 우리의 황제는 마지막으로 세계열강이 조선을 보호국화 하려는 것에 일침을 가하듯 당당하게 황제국을 선포하기에 이른다. 우리의 자력으로 근대국가를 건설했던 것이다. 그렇지만 러·일전쟁을 코앞에 둔 국제정세 속에서 우리는 힘겨운 싸움을 할 수밖에 없었다. 일본은 한국을 식민지화하는데 가장 두려운 존재인 광무황제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반황제 친일각료들로 구성한 정부를 만들어 대한제국의 일을 방해하고 정부와 황제 사이를 벌려 놓으며 황제를 허수아비로 만드는 데에 힘을 기울였다.


  나는 감히 말한다. 우리가 모두 우러르는 세종대왕이 설혹 광무황제의 자리에 왔더라도 이보다 더 잘 할 수는 없었으리라고··· 우리는 철저하게 일본이 그려놓은 고종의 상을 배워왔다. 아버지 흥선대원군과 명성황후의 사이에서 어쩌지 못한 무능한 왕. 그것은 사실무근임을 밝혀두고 싶다. 광무황제는 불행하게도 세종대왕이 만난 이방원 같은 아버지를 만나지 못했고, 정치노선이 극과 극으로 다른 아버지를 만났던 것이다. 정치적 야망이 큰 이하응은 10살 아들을 왕으로 세움으로 실질적 왕이 되었고 뒷날의 광무황제와는 다른 노선인 쇄국정책을 고집하며 정사를 펼쳐나갔다. 두뇌회전이 빠른 광무황제는 일찍부터 서양문물과 국제정세에 눈을 떠 무지한 조선을 다른 열강과 같은 나라로 만들겠다는 고민을 하며 성장했다. 그런 광무황제가 성인이 되었으니 당연히 왕좌에 올라야 했지만 왕의 권력을 맛본 이하응은 권력을 내놓지 않으려 왕을 견제하는 방법으로 며느리인 명성황후에게 그 화살을 돌렸던 것이다. 권력은 그런 것이다. 한편, 슬프지만 아들과도 나눌 수 없는 것이 바로 권력이다. 조선을 개혁하려는 큰 뜻을 품고 왕좌에 오르려는 광무황제와 아버지 이하응의 대립은 어쩌면 불가피했다고 생각한다. 왕후인 그녀는 명석했고, 지아비이자 군주인 광무황제의 고민을 같이 나눈 동지 같은 관계였다고 전해진다. 그런 권력구도속의 부자관계 사이를 일본이 비집고 들어왔던 것이지 광무황제가 무능하고 명성황후가 치맛바람을 일으킨 것이 아니다. 이 사실은 명성황후가 시해되고 난 뒤에 혼자 남은 광무황제의 행보를 보면 잘 드러난다. 이런 사실들을 우리는 외면했고, 일본이 던져주고 간 자신들이 한 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허상을 붙잡고만 있는 것이다. 우리가 언제까지 이렇게 무지몽매하게 역사의 심판아래 이미 다 드러난 상황마저도 자신들만 인정하고 있지 않은 일본의 죽은 그림자를 따라야 하는 것인지 가슴 아프다. 이제는 일본이 만들어 놓은 날조된 역사의 그늘에서 우리 스스로 벗어나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나는 내가 알게 된 이런 것들을 나의 뒤를 따라오는 아이들에게 만큼은 제대로 알게 해 주고 싶은 마음에 이 글을 썼다.


  내가 쓴 책의 원제목은 고종의 아들이다. 이 제목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물어왔다. 순종을 얘기하는 거냐고? 혹은 의친왕이나 영친왕을 말하는 거냐고? 아니다. 내가 말하고 있는 고종의 아들은 바로 우리 모두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광무황제가 길러낸 아들과 딸인 우리들을··· 나라를 빼앗긴 우리에게 나라를 되찾을 그 힘을 그 원초적인 DNA를 심어 주신분이 바로 광무황제인 것처럼 그 DNA로 나라를 되찾은 우리들이다.


  광무황제가 꿈꾸었던 독립된 국가, 근대 국가이면서 세계열강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대한제국. 19세기 광무황제는 바로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21세기의 대한민국을 설계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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