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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황교안 대표 단식 농성 6일째 , 농성 초기 풍천노숙으로 이미 건강 악화!...20191125.청와대사랑채앞.

황 대표가 밤새 머물고 있는 사랑채 옆 얇은 투명 비닐 천막은 오후 내내 비가 오는 까닭에 청색 천막 한겹이 올려쳐져 있는데 , 바람이 불어 고정되지 않은 천막이 강하게 흔들릴 때 비서진과 당직자들이 천막이 벗겨지지 않도록 끝자락을 붙들고 있는 형국을 보였다.

비가 더욱 거세지자 일부 봉사자들이 끈을 구해와 천막 끝자락에 줄을 메고 나무에 동여 메는 모습을 보였다.

황교안 대표 단식 농성 6일째 , 
농성 초기 풍천노숙으로 이미 건강 악화!
...20191125.청와대사랑채앞.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주동식 기자}






 
청와대 앞에서 5일째 단식을 이어가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주일인 24일 오후 
비가 오는 가운데 단식 농성장에 어렵게 마련된 비닐 텐트에서 비를 피하며  누워있는 가운데
한국당 현장의원 총회가 진행 됐다.

단식 3일째부터 국회에 처진 텐트에서 새벽에 청와대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어지러움과 구토 증세를 보이던 황대표가 5일째 단식을 맞아 두사람이 부축하며 화장실을 이동하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청와대 앞 텐트 설치가 애초부터 불법이라는 경찰 의견에 따라 풍천노숙 하며 가부좌 자세로 하루 종일 앉은뱅이 책상 하나만 놓고 찬바람을 맞으며 농성을 이어온 까닭에 건강이 급히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24일 오후 비 오는 가운데 한국당 의원총회가 진행되는 동안에 비닐천막에서 비를 피하며 누워있던 황 대표는 의원총회시에 앉았다가 , 국민의례시에는 잠시 일어났지만 불안정된 모습을 보였고 , 비가 내리는 가운데 농성 자리를 떠나 사랑채에 쳐진 비닐 텐트로 이동하고 오후 5시30분경  사랑채 1층 화장실을 다녀온 다음엔 25일 내내 그곳에 머물고 있다.

황 대표가 밤새 머물고 있는 사랑채 옆 얇은 투명 비닐 천막은 오후 내내 비가 오는 까닭에 청색 천막 한겹이 올려쳐져 있는데 , 바람이 불어 고정되지 않은 천막이 강하게 흔들릴 때 비서진과 당직자들이 천막이 벗겨지지 않도록 끝자락을 붙들고 있는 형국을 보였다.

비가 더욱 거세지자 일부 봉사자들이 끈을 구해와 천막 끝자락에 줄을 메고 나무에 동여 메는 모습을 보였다.














황 대표 농성을 지지하는 국민들은 제일 야당 대표의 처참한 단식 천막을 보며 시민들의 분노의 들끓고 있다. 

황 대표는 24일 밤 ,천막에서 20m 떨어진 노숙기도를 펼치는 곳에서 부인과 함께 예배를 드린 후에 25일 하루 내내 사랑채 앞 천막 안에 머물고 있다.
그동안 농성지지 국민들은 멀리서나마 황 대표의 모습을 보아 왔는데
단식 6일째 하루 종일 모습을 보기 힘들게 되었다.

현재 사랑채 옆 농성천막은 흰색 몽고텐트를 쳐져 ,다소 단식 환경이 나아진 모습을 보이는데,
농성 초기에 찬바람속에 하루종일 앉은 자세로 농성을 하고 , 찬바닥에서 수면을 취하지도 못한 것으로 알려져 농성초기에 이미 건강에 적신호가 나타났고 , 현재 혈압과 혈당이 떨어져 건강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고 측근들에 의해 전하고 있다..



김문수 전 경기도 지사가 황교안 대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농성 천막을 걸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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