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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홍준표 후보 ,독제시대에도 언론은 기자 정신이 있었는데 요즘은거짓 투성이다..3일 대구 동성로환호 열광.

제가 제일 존경하는 사람은 제 엄마입니다 짓밟히고 무시 당하고
그래도 자식한테 헌신적으로 살아 왔다
"자식 밥 한끼 먹이려고 고생한 엄마를 최고로 존경한다"

홍준표 후보 ,

독제시대에도 언론은 기자 정신이 있었는데 요즘은거짓 투성이다.

.3일 대구 동성로.




지난 3일 대구 동성로거리 홍준표 후보 유세에서
언론에 대해 매우 비판적인 발언을 쏟아 냈다


독재 시대 때도 언론에 기자 정신이란게 있었는데
지금은 엉망이다.

뉴스 ,TV 보지 않아도 된다
지금은 일인미디어 시대이다
자신이 관리하는 페이스북에 어제  조회수가 2천만명이나 되었다


트럼프 대통령도 언론이 97% 힐러리 당선을 점 쳤다
그러나 뚜껑을 열어보니 너무도 다르게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었다


SBS 뉴스 드라마 보지 마세요
사장 ,보도본부장 다 물러나야 합니다


방송토론에서 문재인후보꼐 북한 김정은 정권이 적폐인가 ? 물으니 적폐라고 얼떨결에
대답했다  그래서 적폐면 청산해야겠네 하니까 대답을 못합디다.


종이신문 종편 ....종편은 무슨 말인가 하면 종일 편파방송 하는 곳이다

국민여론 오도 ,  종편 없애버리겠다
홍준표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다

나는 여론조사 안한다 내 소신대로 국정을 수행할 것이다


먼저  종북세력 대청소 , 전교조 손본다 , 민노총 손본다

이제 언론이 제 기능 못하고 , 자신이 후보 되었을 떄 언론이 나를 투명인간 취급했다


독재시절에도 언론 정신이 있었는데
국민기만하는 방송사 보지 말아야 한다.


너무도 어려운 환경에서 여기까지 끌고왔다
남은 6일이 평소의 6개월과 같은 시간이다
구글트랜드 보면 홍준표가 일등이다


경비원의 아들도 대통령이 될 수 있다
까막눈의 아들도 대통령이 될 수 있다
서민 70%에게 희망이 생기는 것


제가 제일 존경하는 사람은 제 엄마입니다 짓밟히고 무시 당하고
그래도 자식한테 헌신적으로 살아 왔다
"자식 밥 한끼 먹이려고 고생한 엄마를 최고로 존경한다"


이 땅의 젊은이들 부모 잘못 만났다고 불평하고 , 일 안 풀리면 부모 탓하지 마라
낳아준 그 자체가 감사할 일이다.


꿈과 희망이 있어야 하고 안된다고 하면 될 일도 안된다
안 되는 일도 된다고 희망을 가지면 일이 해결 된다
라면서 마지막으로 대구 시민들께 큰 절하고 유세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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