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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수액은 꽂지 마라, 단식 계속한다” 정치 테러 당한 후 병원에서 투쟁현장으로 바로 복귀 ….. 20180506 저녁 국회 본청 계단 앞

“내... 말이 안 나온다. 잘 들어요. 내가 힘이 많이 없지만,
단식 중이니 수액은 꽂지 마라. 큰 문제가 없으면 단식 계속한다.
투쟁대오가 흐트러지면 안된다. 특검 반드시 관철해야 한다”라고 말했다고 장 대변인은 현장 소식을 전했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수액은 꽂지 마라, 단식 계속한다”

정치 테러 당한 후 병원에서 투쟁 현장으로 바로 복귀

….. 20180506 저녁 국회 본청 계단 앞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사진=주동식@사진전문기자 20180506}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단식 투쟁 5일째를 맞았다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에 대해 특검을 요구하며 단식 투쟁에 들어간지 5일째이다



단식 2일째 날아든 투쟁 비아냥 피자배달, cc tv를 달아 생중계하라 라는 국민청원 압박 , 30대 남성이 다가와 악수하는 척 턱주위 정치 테러 당한 뒤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실려간 후 ,사고 소식을 듣고 달려온 홍준표 대표와 장제원대변인 등 당직자들 앞에서
“내... 말이 안 나온다. 잘 들어요. 내가 힘이 많이 없지만,
단식 중이니 수액은 꽂지 마라. 큰 문제가 없으면 단식 계속한다.
투쟁대오가 흐트러지면 안된다. 특검 반드시 관철해야 한다”라고 말했다고 장 대변인은 현장 소식을 전했다.



 홍준표 대표등 당직자들이 단식 중단,입원을 요청하자

김 원내대표는 잠시 간이 기부스 위로 목을 만지며
 고개를 살짝 움직여 보더니, “지금 중단하면 아무것도 안됩니다.
정말 지독한 정권입니다. 내가 더 독한 마음먹고 투쟁하지 않으면
은폐된 진실을 밝힐 수 없습니다” 검사 결과가 나오면
 복귀하겠다는 단호하고 강력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장 대변인은 제게 “투쟁대오가 흐트러지면 안된다. 첫 일성과

 “단식 농성장 복귀한다 라고 기자들에게 브리핑 해라” 라는
제1야당의 투쟁을 이끄는 사령탑의 지시에 장대변인은 기자들에게로 향하게 되었다고 글을 남겼다.



6일 오후 6시30분경 ,국회 단식 투쟁현장은 엄격한 경계가 진행되었다. 국회 의회방호담당관실과 경찰이 현장을 지키고 있으며 김 원내대표 가까이 다가가는 방문객은 국회 방호담당관실 직원이 일일이 다가가 신원을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국회 출입구에서도 경찰이 방문 목적을 일일이 체크하는 모습도 보였다. 한국당은 지역별 의원 10명이 현장에서 릴레이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고,당직자 원내대표실 국회 직원들이 단식 현장을 지키고 있었다.












오후6시30분경 김 원내대표가 국회 주변을 산책할 때에도 10여명의 동료의원들과 당직자 그리고 국회 방호단당관이 동행하고 있었다.


단식 투쟁에서 가장 어려운 4일을 보내고 있는 김 원내대표는 산책 후 비닐 천막 앞에 나와 의자에 앉아 다리를 주무르고 , 손 발을 움직이고 때로는 고개를 숙이고  이마를 두 손으로 감싸면서 두통으로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



저녁 7시30분경 바른미래당 김동철 원내대표가 찾아와 누워있던 김 원내대표를 잠시 대화를 나눴고 , 지상욱 의원도 김 원내대표를 찾았다.





바른미래당은 이날 드루킹 특검과 관련해서 더불어민주당은 특검을 수용해야 하며 판문점선언등을 국회비준 조건으로 달면 안되며, 특검 거부할 경우 구체적인 행동을 보일 것이라고 전해졌다.


또한 한국당 김 원내대표를 폭행한 30대 남성은 검찰에 의해 구속 영장이 청구되어 7일 오후 구속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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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원내대표의 두통 통증이 걱정스럽다 {뉴스인포토 주동식 사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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