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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이종혁 자유한국당 전 최고위원 ,김영삼대통령 묘역에서 상도동계 민주동우회 신년 인사회 참여…… 20180101 동작동 현충원 김영삼대통령 묘역.

손상율목사 “하나님은 그루터기를 통해 거룩한 씨가 ,줄기가 생겨 나게 하셨다”라고 말하며 기독교 교리를 통해 말씀 드리면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인류의 역사의 비전을 말하는 것”이라고 강조

이종혁 자유한국당 전 최고위원 ,

김영삼대통령 묘역에서 상도동계 민주동우회 신년 인사회 참여

…… 20180101 동작동 현충원 김영삼대통령 묘역.

{NEWSinPhoto.com뉴스인포토닷컴  사진=주동식@사진전문기자}











옛 통일민주당 당료 출신들의 모임인 상도동계 민주동우회 2018년 신년 모임이 2018년1월1일 동작동 현충원내 ‘김영삼대통령 묘역’에서 진행 되었다. 


모임에서 김영삼대통령의 군부 독재하의 어렵던 시절 ,20년간 기도와 예배를 함께 해 온 손상률목사는 성경 이사야서를 인용하며 땅은 황폐하였지만 , 그래도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희망이 있습니다.란 설교에서


“주여 어느때까지니이까 …. 감나무와 상수리 나무가 베임을 당해도 하나님은 이 땅에 희망의 싹 그루터기를 남겨 두셨습니다”라고 언급한 뒤,


제국주의와 6.25전란과 가난과 캄캄한 독재 권력하에서도 새벽을 열었던 이 자리에 함께한 여러분들의 그 염원이 , 지금 이념과 사상을 달리하는 사람들로 인해 나라를 걱정하는 분들이 많은 세상이 되었다 라고 언급한 뒤,
이스라엘도 바벨론으로 인해 나라를 빼앗기고 처절한 상황에서  이사야 선지자의 나라가 망하게 되었다 라는 말씀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루터기를 통해 거룩한 씨가 ,줄기가 생겨 나게 하셨다”라고 말하며  기독교 교리를 통해 말씀 드리면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인류의 역사의 비전을 말하는 것”이라고 강조 하면서,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참담한 환경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역사는 이어져 나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2018년 벽두에 우리나라의 현대사를 쓴 주역들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1987년도 돌아보면서 ,
최근 좌우이념 대결국면의 정국을 바라보면 이 민족이 어디로 갈까 걱정됩니다만
우리 모두가 이 땅의 그루터기가 되어 다시 한번 조국의 번영과 발전의 주역들이 모두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벽두에 우리 모두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묘역에서 나라를 염려하는 애국지사들이 함께 했습니다.


지금은 이념이 다른 세대들로 인해 조국의 어려움이 예상 되지만 하나님께서는 다음 시대에도 대한민국을 이끌고 가실 것을 믿습니다


오늘 날 위정자들의 모습을 보면
나라의 미래가 암담하다고 걱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 다시 어렵고 두려운 역사가 나타나지 않도록 인도 하옵소서


2018년 365일 어떤일이 있을지 우리는 알 수 없지만 , 지금까지 이룩한 아름다운 정신과 꽃을 , 이 나라의 위정자들이 잘 계승하게 하시고 , 또 다시 조국이 불행한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우리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축복해 주시길 간구합니다.
이 장소가 많은 사람들의 축복의 장소가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라며 인사말과 기도를 마쳤다.


오늘 이 자리에는 민주동우회원인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 , 김덕룡 민주평통수석부의장 , 이종혁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등 200여 명의 상도동계 회원들이  새 해 첫날 자리를 함께 했다.


단체 참배를 마친 뒤 최근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을 사임한 이종혁 전 최고위원은 상도동계와의 인연을 기자가 묻자
“상도계 막내로 정치에 입문했습니다 1985년 2월 중순께쯤 인사 드리고 김영삼 대통령과 인연을 맺었다”라고 말한 뒤,


저는 “돌아보면 정치인생을 통틀어 김영삼 대통령을 모시고 바닥에서 조차 각하와 함께 했다는 사실이 저에게는 기쁨이고 영광이었다고 돌아보고”.


요즘 개혁과 혁신이라는 말을 많이 하지만 ,김영삼대통령이야말로 이 나라의 민주주의의 초석을 쌓으신 분이셨고 ,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개혁과 혁신의  큰 업적을 남기신 것을 기억하게 되며, 또한 큰 가슴으로 우리에게 대해 주시던 모습이 오늘따라 그립습니다.라고 돌아본 뒤
 각하께서는 하늘에서도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더욱 발전해 나아가는데  함께 염원해 주실 것을 믿는다고 말하고,


묘역을 떠나기에 앞서 “각하 편안히 쉬십시요, 미력하나마 저희들이 열심히 해서 저희가 좋은 나라 만들고 행복한 국민들이 살아가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는 다짐을 역사 앞에 합니다”라고 각오를 말한 뒤


각하 , 묘소 앞입니다만
2018년 년초에 각하와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행복합니다
각하 ,편히 쉬십시요 ! 라고 외친 뒤 묘역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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