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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홍준표 후보 ,마지막 유세 대한문 "9일은 친북 좌파 심판 날 될 것"이다 ... 8일 대한문

앞으로 도시에서 법치에 벗어나는 행위는 일체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권위의식을 버리고 국민 속으로 들어가 낭만적인 대통령이 되어 보겠다고도 말했다


홍준표 후보 ,마지막 유세 대한문 "9일은 친북 좌파 심판 날 될 것"이다 ... 8일 대한문.




홍준표 후보의 마지막 유세가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수만 명의 애국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8일 오후 7시에 진행 되었다.
부산과 대구 대전 그리고 천안을 거쳐 오후8시경에 도착한 홍 후보는 수만명의 시민이
 홍 후보를 연호하는 시민들을 향해 손을 들어 인사하고 , 여성 초등학생과 함께 국민의례 중 애국가를 무반주로 제창했다.


이어진 유세에서 내일 5월9일은 "친북 좌파의 심판의 날"이라고 선포하고 첫째 연설에 안보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선언하고 국가개혁 과제 여섯가지를 약속했다.


홍 후보는 법치와 낭만을 말하며 , 앞으로 도시에서 법치에 벗어나는 행위는 일체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권위의식을 버리고 국민 속으로 들어가 낭만적인 대통령이 되어 보겠다고도 말했다. 청와대 안에서 음악회를 개최할 것이고, 분기별 기자들과 허심탄회한 자유토론도 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홍 후보는 ,부인 이안삼여사와 장남 정석씨와 함께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 '아 대한민국'을 가족들과 함께 중창을 하고 연호하는 시민들을 손을 잡은 후 다음 행선지인 강남과 홍대를 향해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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