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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NEWSinPhoto] 5.18 광주 전사 장병위해 10,000여명 동작동 현충사 추모식 ... "잊혀진 얼굴" 특전단 장병 23명,경찰 4명 안식 !

광주에 침투한 북한군 주도의 내란폭동 진압한 계엄군 소속 전사자들을 추모한다.

5.18 광주 전사 장병위해 10,000여명 동작동 현충사 추모식 !

... "잊혀진 얼굴" 특전단 장병 23명,경찰 4명 .



광주에 침투한 북한군 주도의 내란폭동 진압한 계엄군 소속 전사자들을 추모한다.























[지만원박사-시스템클럽 대표 발언 정리]


광주 현장 사진 속 주역 얼굴 478명 북한에서 찾아냈다.
"5.18 광주 북한군이 벌인 극악무도한 사건이다"
계엄군과 광주시민들의 문제가 아니라 ,북한 특수군 1,200명과 관련된 사건이다.
공수특전단도 감당하기 어려운 직전을 수행한 것으로 봐서 ,광주시민들이나 학생들과 계엄군과의싸움이라고 보기 어렵다.
북한 특수군 악행을 저지르고 공수부대 소행으로 소문내기 ,이를테면 공수부대가 임신부를 죽였다, 등등

광주에서 사망자 155명 중에 ,33명 10살이하 사람 죽여 놓고 공수부대가 행한 것처럼
공수부대가 없는 곳에서 죽였다고 볼 수 있다.
155명 중에 116명은 총에 맞아 죽었는데 116명의 75%  85명이 카빈총으로 맞아 죽었다.
공수부대는 M16 총을 들고 있었고 , 시민들쪽엔 카빈 총을 들고 있었다.
이들 속에 북한 특수군의 만행이 있었다.
계엄군이 없는 곳에서 이들을 죽였다고 볼 수 있다.
 
5.18민주화 운동은 말만 있지 ..영혼도 없고 지휘자가 없다
껌팔이 구두공만 잡혔다.

5월22일 북한 600명이 한국 정규군 공략 당시 짚차 14대 빼앗아 과시 용도로 썼다
아시아자동차 공장에 군용버스 장갑차 있는데  버스4대  장갑차 374대 운전해서 끌고갔다
일반 시만들이 어떻게 장갑차 ,군용버스를 운전 할 수 있단 말인가 ?
이들 운전자들을  일반 시민들이라 볼 수 없다.

전라남도 시군 44개 무기고를 향해 아시아 자동차로 달려감
 
일반 시민 버스 타라 그래서 탔는데 무기고로 쏜살같이 달렸갔는데,
 광주로 돌아오는 길을 운전자들이 길을 몰라 , 물어 물어서  돌아 왔다.

4시간 동안 무기고에서 5403정 무기를 빼앗아 무기 사용 훈련도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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