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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 대통령 파면 반대 태극기 시민들 ... 헌재 앞 3명 사망 중태5명 , 20170310

불법 대통령 탄핵 인용 , 촛불국회 ,촛불검찰 ,촛불헌재 폐기하라 !

헌법재판소에서 박근혜대통령 탄핵 인용, 파면이 결정되었던 10일 낮 ,
파면에 분노한 태극기 집회 참가자 일부는 경찰 차벽을 넘고 , 경찰 버스에 올라 타고 , 무대 뒷쪽의 경찰 차벽을 끌어내려는 사이 많은 참가자들이 경찰과 맞 부딪히면서  안타갑게도  사망자가 발생 했다.


72세의 김모씨는 오전 12시 넘은 시간에 헌재 입구를 지키던 전북지방경찰청 소속 소음관리 차량 위에 설치 되어 있던 스피커 철제 나사가 빠진듯 통채로 아래 떨어져나가며 김노인의 머리에 덮쳐 두개골이 함몰 많은 피를 바닥에 쏟아 놓은 채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서울대학병원으로 옮겼으나 오후 2시경 사망했다.















또한 12시경 탄핵무효를 외치던 태극기 집회 참가자들이 헌재로 가는 길을 막고 있던 경찰 차벽을 끌어내고 경찰버스를 뒤집기 위해 일시에 많은 시민들이 무대 뒷편으로 이동하는 동시에 , 경찰이 차벽 앞으로 밀고 들어와  시위대와 밀고 당기는 과정에서 울산에서 올라온 이정남[73세] 씨가 7-8명의 시위 남성들과 함께 넘어지면서 의식을 잃어 심폐소생술을 받고 을지로 백병원에서 18시간 응급치료를 받았으나 오전 6시45분경 사망했다. 고 이정남씨는 고엽제전우회 회원이며 시민단체  구국채널의 고문으로 나이에 비해 건강해 활발한 활동을 해 왔다.


유족측은 12일 아침 8시 을지로 백병원에서 발인을 하고 울산으로 내려가 3일간 장례를 치룰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고 이정남 고문이 10일 태극기 집회 참가 ,구국채널 회원들과 함께


그리고   김모[60세]씨는 헙법재판소 입구 안국역내에서 의식불명의 상태로 발견되어
강북삼성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 대통령 파면에 대한 충격으로 쇼크 당한 게 아닌가 추측하고 있다.

[사진 = 대한민국입법감시단,7300진사모 ,구국실천연대 카톡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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