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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 빗속 청와대앞 주일연합예배] 전광훈목사 설교, ”생각의 3대 통로”……구원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20191117.오전11시.청와대앞.

“철학적 생각과 종교적 생각으로는 절대로 진리에 도달할 수 없다” 라고 말합니다.

전광훈목사 설교, 
”생각의 3대 통로”
구원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20191117.오전11시.청와대앞.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주동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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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오전11시 청와대 사랑채 옆 도로에서 진행된 주일 연합에배에 ,
빗속임에도 수천명의 성도들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렸다.
고린도전서 1장18-25절 말씀을 근거로 한기총 대표 전광훈 목사는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기록된 바
내가 지혜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라는 말씀을 근거로   “생각의 3대 통로”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래는 전광훈목사의 설교를 전문입니다}

주여 기억해 주옵소서
오늘 예배가 하나님께 상달 되기 바랍니다
성경에 보면 베드로의 은사가 다르고 , 바울의 은사가 다른 것입니다
그와 같이 지구촌의 모든 종들에게도 하나님이 각양각색의 은사를 부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몇가지 은사가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바울만이 할 수 있는 은사를 주셨고,
요한은 요한만이 할 수 있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베드로는 베드로만이 할 수 있는 설교가 따로 있었습니다
지구촌의 모든 목사님들도 동일합니다.


저에게도 12편의 설교를 주셨는데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말씀 중에 , 지구촌의 모든 성도님들과 이 말씀을 나누길 원합니다
주여 ! 부어 주시옵소서!
생각의 3대 통로에 대해 말씀을 상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은 태어나서부터 생각이 시작됩니다
인간은 두 가지로 되어 있습니다.
일단 표면적으로 나타난 우리는 육체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육체만 가지고는 살 수 없습니다
육체안에는 영혼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육체가 있어도 생각을 못하게 되면 , 그 사람은 이미 식물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살아 있다는 것은?
육체안에 생각이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생각은 태어날 때부터 죽을때까지 계속 이어집니다.
그런데 사람마다 이 생각이 같지 않다는 것입니다.


오늘 
창조이후로 주님께 가장 가까이 간 ,영계의 대가인 사도바울이 말하기를 
고린도전서 1장에서 인간의 생각을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3가지가 있다라고 정리해 주었습니다






첫번째 , 헬레니즘적 생각입니다
과거의 그리스 사람들을 말합니다
우리가 그리스 사람 아닐지라도
우리 생각중에 ,헬레니즘적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근거는 이성 입니다, 논리성 ,즉 이치를 말합니다.
논리적으로 맞느냐 ,이치에 맞느냐
내 생각과 네 생각을 꺼내서 맞추어 보자는 것입니다
결과는 합리주의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철학적 사고라고 합니다.  인류 역사의 한 축입니다.


찰학자가 아닐지라도 우리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누구든지 
철학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 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철학은 질문만 있지 , 해답이 없는 것”입니다.
왜 라는 말과 어떻게 라는 말이 계속 따라 붙습니다.
결국에 생각은 피곤하게 됩니다. 
성도님들은 철학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
“누구든지 허탄한 철학으로 사람을 속이지 못하게 하라” 라고 말합니다
철학적 사고에 깊이 빠져들면 ,해답이 없기 때문에 결국 피곤하게 됩니다.
허무주의에 빠지게 됩니다. 
해답이 없는 상태에서 계속 생각을 하면 ,허무의 연속인 삶을 살게 됩니다.
나이상으로는 20-25세때가 허무주의에 많이 빠집니다
허무주의의 결국은 자살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위대한 철학자들은 마지막에 자살로 인생을 끝내는 것입니다.
헤밍웨이도……..  왜 그럴까요  해답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철학적 사고에 깊이 빠지시 마시기 바랍니다.







둘째로 , 또 하나나의 생각은 헤브라이즘 , 히브리적 생각이 있습니다
감성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논리보다는 느낌을 추구합니다.
더 기분 좋은 것이 없을까 ?  더 황홀한 것이 없을까 ?
이 사람들은 더 큰 기쁨을 얻기 위하여 달려 갑니다
목적을 이루면 ,잠시 잠간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그런데 거기에도 한계점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자기의 한계점을 느끼면서 , 그 다음에는 신을 추구하게 됩니다.
내 목표를 이루는데 누가 나를 도와 줄 사람이 없을까
기적적인 일이 일어 나지 않을까
그래서 사도바울은 헬라인은 지혜를 구하고 , 유대인은 표적을 구한다고 했습니다
표적을 추구하며 ,외부로부터 어떤 힘을 공급 받기 위해서 신을 추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신들은 인간보다 뛰어나다 라면서 , 신들은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할수 있겠지 라면서 
결국 종교에 빠집니다


종교 중에도 정상적인 종교가 아니고 , 더 극적인 종교 , 더 표적이 강한 종교
그래서 무당들에게 점도 치러 다니고 , 예언기도도 받으러 다니고 기적을 추구하게 됩니다.
결국 , 사이비 종교에 빠지게 됩니다.
여러분은 정상적인 종교에 빠지셔야 합니다.


위의 두 주제가 인류의 역사를 이끌어 온 것입니다.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것입니다.
하나는 철학적 사고이고 , 또 하나는 종교적 사고인 것입니다.


종교적 사고가 없다라는 사람들 중 , 이 자리에 오신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나는 종교가 없어요 , 나는 애국운동 위해 이 자리에 왔습니다.
그런 분들은, 자기 자신이 이미 자신의 종교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은 신이 8백만개 라고 합니다. 
자기가 자기의 종교를 만들어 속에 숨겨 놓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 속에 있는 종교심을 이길 수는 없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도, 심심하면 컴퓨터에 들어가 점을 치고 있습니다.
그 속에는 이미 신기가 있는 것입니다.
신혼 여행 중에 큰 고목나무가 있으면 , 나무를 향해 절을 합니다.
젊지만 ,사람의 마음속에 이미 종교심이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위의 두 가지,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즉 히브리적 생각의 지배를 받습니다.



그러나 , 하나님 말씀은 ?
“철학적 생각과 종교적 생각으로는 절대로 진리에 도달할 수 없다” 라고 말합니다.







세번째는 , 오직 그리스도적 생각을 말합니다.
그리스도 생각에 도착하려면 , 인간의 이성도 감성으로도 도달할 수 없습니다
오직 인간속에 있는 성령으로만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여러분의 심령속에 운행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인간적 자질은 저보다 더 뛰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와 다른 것이 있다면 , 저는 성령을 받았습니다
이 자리에는 군 장성 출신분들도 계십니다. 저는 군대시절 육군 하사 출신입니다.


청와대 앞 교회, 연합예배의 특징은 성령님이 임하신 다는 것입니다.
성령님을 만나는 첫번째 길은 입을 여는 것입니다
입을 열지 않으면서 성령님 만난분 있습니까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합니다
제가 말하는대로 따라 하시기 바랍니다
주여 !
주여 !   도와 주시옵소서 !
계속 입을 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더욱 세게 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 받으라 !  성령 받으라 !
 

성경은 ?
오직 그리스도를 붙잡고 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사고에 그리스도가 지배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러면 성령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성령의 사람은 복음을 만나게 됩니다.
모두 복음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복음의 도는 십자가의 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1장18절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십자가 도 위에 높이 올라가게 되면 그 사람의 최후의 목표가 철학이 아니고 종교도 아니고
성경이 말하는 “새 예루살렘이 보이게 됩니다”


성경은 창세기부터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셨다고 말씀합니다”
창조가 시작이라면 ,성경의 마지막은 요한계시록 21장22절입니다.
“성 안에 내가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성경의 끝입니다. 거기에 무슨 사건이 기록되어 있나요 ?
“새 예루살렘”이라는 말이 등장합니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실 때 , 목적지를 정해 놓고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 목적지가 “새 예루살렘”인 것입니다.


인류는 창조이후에 계속해서 시간을 따라 흘러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시간속에 등장했습니다. 
태어났습니다 , 자라 났습니다, 공부했습니다, 결혼했습니다, 사업도 했습니다.
우리는 시간속에 계속해서 살아 갑니다.
목적지가 어디일까요 ? 반드시 목적지가 있는데 , 시간이 멈출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흘러가는 시간이 멈출 떄가 온다는 것입니다.
거기가 어디입니까? 바로 “새 예루살렘”인 것입니다.


여러분과 저의 인생은 “새 예루살렘에서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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