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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 헌재 앞 '탄핵 각하'위한 금식 기도 8일 째 , 권영해 대한민국건국회 회장[전 안기부장,국방부장관] ..... 20170306

권영해 대한민국건국회 회장 ,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나라를 위한 금식 기도를 잘 이겨내고 있다"


대한민국건국회 권영해 회장 [ 전 안기부장,국방부장관]이 지난 3월1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대통령 탄핵 각하'를 위해 시작한  금식기도가 8일 째를 맞았다.


7일 오후 헌법재판소 앞 금식 일인시위를 위해 마련한  1ton 봉고 화물차위에 설치된 텐트 안에는 여전히 권회장이 금식 기도중이었고 , 건강을 걱정하는 많은 애국시민들이 찾아왔다.
텐트 주변에는 '탄핵 각하' 일인시위와 [사]월드피스 자유연합 ,구국채널의 집회가 이어져 주변이 태극기 물결로 뒤덮혀 있었다.


잡시 후 애국단체총협의회 이상훈의장 [전 국방부 장관]이 권회장의 건강을 걱정해 천막 앞에 도착했다. 주변 봉사자에 의해 천막의 작으마한 입구가 열리고 권회장은 이상훈 의장을 반갑게 맞았다. 부축을 받으며 차량위로 올라간  이상훈의장은 금식 일인시위 중인 작은 텐트 안에서 권영해 회장과 마주 보고 앉아 감사와 위로의 말을 나눴다.



 애국단체총협의회 이상훈의장을 맞는 권영해 대한민국건국회 회장 [사진= 뉴스인포토닷컴@주동식 사진전문기자]



            애국단체총협의회 이상훈의장을 맞는 권영해 대한민국건국회 회장이 서로 마주 앉아 감사와 위로의 말을  나누고 있다 [사진= 뉴스인포토닷컴@주동식 사진전문기자]


금식 3-4일 고비의 시간을 잘 넘기고 일주일 째를 맞은 권 회장은 생각했던 것보다 얼굴색이 좋아 보였는데 , 입구를 지키고 있는 권회장의 따님은 찬바람이 들어갈가봐 얼른 입구를 닫고 아버지 걱정으로 근심이 가득했다.



대화를 마친 이상훈의장이 차량 아래로 내려올 때 권영해 회장은 천막 입구를 열고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고, 천막 주위에 있던 애국시민들을 향해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나라를 위한 금식 기도를 잘 이겨내고 있다"고 맑은 표정으로 감사의 목례를 하고 , 걱정이 많은 애국시민들에게 끝까지 잘 이겨내자고 오히려 격려의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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