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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NEWSinPhoto] 이종혁 부산시장 무소속 후보 , 부산SBS{KNN}와 인터뷰…… “6월13일은 기성 정당 심판의 날”. 무소속이 희소식 . 20180605부산 캠프.

한국당 최고위원까지 지내셨는데 무소속으로 어려움은 없습니까 ? 라고 묻자
사실 그게 제일 어렵습니다 무소속 한명 있는게 무엇이 무서운지 TV 정책 토론에 참여시켜 주지않는 것 정말 비겁하고 치졸합니다 시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종혁 부산시장 무소속 후보 , 부산SBS{KNN}와 인터뷰

 “6월13일은 기성 정당 심판의 날”. 무소속이 희소식 .

20180605부산 캠프.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주동식기자}





   20180605 부산 SBS {KNN}방송과 인터뷰하는 이종혁 부산시장 무소속 후보

- 유투브 동영상 자료 {뉴스인포토 주동식 기자}




부산시장 무소속 이종혁후보는 5일 부산 부전동 캠프에서 진행된 부산 SBS{KNN}와 인터뷰에서
“6월13일은 기성 정당 심판의 날”이라고 선언했다.




부산 SBS {KNN}방송과 인터뷰하는 이종혁 부산시장 무소속 후보 {뉴스인포토 사진=주동식@사진전문기자}




이종혁후보는
연일 강행군 하고 계신데 피곤하실 것 같다는 기자의 질문에
하루 10시간이상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오거돈후보 ,한국당 서병수후보 오래된 구시대 낡은 후보들의 대결과 재대결에 대해
부산 시민들이 식상해 하고 있다
새 인물 이종혁에 대한 기대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다면서
무소속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기대감으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자가
한국당 최고위원까지 지내셨는데 무소속으로 어려움은 없습니까 ? 라고 묻자
사실 그게 제일 어렵습니다 무소속 한명 있는게 무엇이 무서운지 TV 정책 토론에 참여시켜 주지않는 것  정말 비겁하고 치졸합니다 시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무소속으로 힘들지만
기존 정당을 심판하고 새로운 정치  바람을 일으키려고 하는 무소속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태풍으로 변해 가고 있다고 믿기 때문에 더욱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권위적인 시장 안 되겠다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 경청하는 ,따듯한 시장이 되어  난제를 함께 해결하는 시장되겠다는 점에  대해 시민들께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6월13일은 기존 정당 심판의 날이다
수 십년간 낡은 구시대 인물의 대결, 이제 식상하지 않습니까 라고 묻고
이번에는 저 무소속 이종혁에게 압도적으로 지지와 성원을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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