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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부산울산경남 기독교지도자 667인 시국선언 기자회견….오전11시 부산시의회3층 브리핑실.20190725.

부산울산경남 기독교지도자

667인 시국선언 기자회견…

.오전11시 부산시의회3층 브리핑실.20190725.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주동식 기자}








자유대한민국을 패망의 길로 몰아가는 문재인정권 각성하라!
부산.울산.경남 기독교지도자 667인 시국선언 기자회견이 오늘 25일 오전 11시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실에서 진행 된다.


교회와 나라를 사랑하는 667인 모임은
현재 대한민국의 운전대를 붙잡은 문재인정권은 주사파정권임이 점점 명백하게 드러나고 있으며 나라를 사회주의방향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이에 부산울산경남의 기독교지도자(목사,장로) 500명은 심각한 위기의식을 가지고 아래의 내용으로 시국선언기자회견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일 시 :  2019년 7월 25일(목) 오전11시 
■장 소 :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
■참석대상자 : 부울경 기독교지도자 667인
박경만목사 010-2840-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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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울산 경남 기독교 지도자 500인 시국 선언문 [전문]

자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지금 우리나라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입니까? 문재인 정권이 운전대를 잡고 지난 2년동안 국민에게 설명도 합의도 없이 끌고 가는 이 길은 분명 그동안 우리나라가 추구하며 달려 온 헌법에 명시된 자유 민주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길이 아닙니다. 이 길은 분명 북쪽을 향하는 길이요 사회주의 내지는 공산주의로 가는 길입니다. 이 길은 자유 대한민국이 폭망 소멸되는 길입니다. 당연히 5천만 국민들이 함께 망하는 길입니다.
  이에 더 이상 두고만 볼 수 없는 절박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통치와 주권을 인정하며 교회를 사랑하고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부산 울산 경남의(이하 부울경으로) 교회 지도자 656명은 분연히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본 성명서를 발표함과 아울러 이제부터 파수꾼의 책무를 충실히 감당코자 합니다.


  
존경하는 애국 국민 여러분!


우리는 먼저 이 국가적 위기 앞에서 세상만국을 다스리시는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앞에 통회하며 자성하는 마음으로 섰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렇게 방임하심은 그 원인제공자가 바로 저희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저희들은 잃어버린 교회의 본질과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 복음에 합당한 삶과 행동하는 믿음으로 살아갈 것을 천명합니다. 그리하여 여호와 하나님께서 다시 이 나라 대한민국을 사랑과 정의로 다스려 주시옵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문재인 정권이 국정의 전반에 걸쳐 계획적으로 자유 대한민국을 폐망의 길로 몰아가는 길목을 가로막고 굳게 서서 NO!라고 외칩니다. 더 이상 이 패망의 길을 갈 수 없노라고 외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헌법과 법률을 직간접으로 유린하여 자유 대한민국의 기본 틀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둘째, 기이(起義)한 대북정책에 자유 대한민국이 소리없이 김정은의 손아귀에 접수되고 있습니다.

셋째, 최소한의 방어 체제도 허물아 버린 국방정책으로 적화야욕 남침의 길을 활짝 열어 놓았습니다.
 
넷째, 다분히 의도적이고 계획적인 경제정책에 나라가 폭망하고 있습니다.
 
다섯째, 친북 친중 반일 외교 정책은 결국 한미일 삼각 공조와 한미동맹을 와해시켜 나라의 안          위가 심히 위태로워 졌습니다.
 
여섯째, 자유 대한민국 역사 바꾸기와 왜곡, 지우기로 북한의 역사관과 일치시키고 있습니다.
 
일곱째, 동성애 등 온갖 타락과 비인간적인 욕망들을 법제화하여 나라를 한없이 부패시키고 있습니다.
 
여덟째, 헌법에 보장된 종교자유권을 억압하는 심각한 침해로 자유 대한민국의 인권이 위협받기         시작했습니다.


 
이외에도, 백년대계인 교육문제, 편파언론 문제, 급진 노동 행위, 한심한 공권력과 사법부의 굽은 판결과 비전문가들로 구성된 각 분야의 위원회와 한도 끝도 없는 적폐청산으로 나라를 과거에 메어두고 전진이 없는 통치 행위에 대하여 우리는 결코 좌시할 수 없음을 천명합니다. 


  존경하는 애국 국민여러분!


한국기독교 134년의 역사는 언제나 국민들과 함께하였으며 대한민국의 역사를 함께 이루어 왔습니다. 지금도 전국 방방곡곡의 5만여 교회의 8백만 명의 기독교인들은 나라를 위한 기도를 쉬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러한 한국교회의 애국애족과 역사참여 정신과 예언자적 정신에 입각하여 자유 대한민국을 심각한 위기상황과 파탄으로 몰아가며, 국민이 알 수도 갈 수도 없는 길을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며 휘몰아 가는 문재인 정권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요구 사항을 강력히 주장합니다.


1,문재인 정권은 자신의 정치적 이념과 정체성을 온 국민 앞에 분명히 밝혀라!
2.문재인 정권은 어떠한 체제의 통일 국가를 목적으로 하고 있는지를 온 국민 앞에 분명히 밝혀라!
3.문재인 정권은 자유 대한민국의 헌법을 수호하며 준수할 것을 국민 앞에 천명하라!
4.비핵화를 위한 각종 선언과 약속을 전혀 지키지 않는 김정은에게 더 이상 부화뇌동치 말고 대     북정책을 전면 수정하라.
5.현저히 무너진 국방을 신속히 재건하고 한미일 동맹을 무조건 굳건하게 회복하라!
6.경제파탄의 주범인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폐기하고 일본의 경제 보복을 해결하고 신속히
  자유시장경제로 전환하라!
7.탈원전 정책과 4대강 보 철거 등 국가 파괴행위를 중단하라!
8.자유 대한민국의 역사 지우기와 왜곡 행위를 즉시 중단하라!
9.헌법에 보장된 종교와 신앙의 자유를 통제 침해 억압하는 일체의 행위를 중단하라!
10.국민을 속이며 다음세대를 폭망케 할 포퓰리즘 정책을 중단하고 각종 증세를 중단하라!


  위와 같은 우리들의 주장을 외면하고 수용하지 않을 경우 부울경 지역의 모든 교회와 성도들은 분연히 일어나 뜻을 같이하는 모든 기독교, 시민 단체와 함께 문재인 정권 퇴진 운동에 앞장 설 것을 엄중히 선언하는 바이다.

                                                    2019년 7월 25일

            교회와 나라를 사랑하는 부산 울산 경남 기독교 지도자 667인 일동     




부산 "인권 감시단  반대" 항의 시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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