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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NEWSinPhoto]전광훈목사 피 토하듯,“대한민국은 망했습니다,지구촌에서 사라집니다”….국민들 부산지역 지도자들에게 국가위기 대비책, 큰 충격 안겨!.20190917.부산.

“대한민국은 망한다, 지구촌에서 없어진다”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대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전광훈목사는 ,”문재인 대통령을 하야 시키는 것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전광훈목사 피 토하듯,

“대한민국은 망했습니다,지구촌에서 사라집니다”

국민들 부산지역 지도자들에게 국가위기 대비책 큰 충격 안겨!

.20190917.부산.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주동식 기자 / 사진. 정리}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목사는 지난 17일 오전7시30분에 부산 연산에서 진행된 ‘문재인 탄핵을 위한 부산지도자 초청 설명회’에서
대한민국은 모든 분야에서 90% 주사파에 의해 거의 잠식 당한 지금,
대한민국은 망했다고 말하고 ,이제 마지막 결단할 때가 되었다고 토해냈다.



전광훈목사는 ,
김정은을 모시고 조선인민민주주의에서 살던지 , 아니면 김정은의 하수인 문재인을 끌어내고
조국 대한민국을 살려내던지 결단 할 때가 왔습니다.
우리국민은 이스라엘국민과 함께 뛰어난 민족입니다.
그러나 지난 역사를 되돌아 보면 한가지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나라가 망할 때까지는 멍청할 정도로 못 깨닫습니다
그리고 망한 뒤에, 그때가서 독립운동한다 뭐한다는 하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저는 기도하는 사람으로서 새벽3시까지 자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나라를 사랑함으로 애국운동을 오래전부터 해 왔기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과 나라의 위기 앞에 7번이나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런 음성을 들으면 먼저 교회 성도들에게 말을 하고 ,기도에 힘쓰기를 요청합니다
나라에 대해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니 깨어 기도해야 한다고 먼저 선포합니다



첫번째 사건으로 , 지나간 일을 말해 보면
한번은 박근혜대통령 위해 기도할 때, 상복을 입고 손수건들고 울고 있는 박대통령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즉시 교회 성도들에게 선포했습니다.
그때는 2012년 박 대통령이 후보로 선거 운동할 때였습니다.
금식기도와 철야기도를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3일 뒤에 강원도 선거유세 마치고 다녀 오는 길에 이춘상보좌관이 교통사고로 사망했습니다
그는 독실한 기독교인 ,침례교 안수집사였습니다.
발인예배를 하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상복을 입고 우는 모습이 현실로 나타났습니다.



박대통령 취임 후, 두번째 사건이 나타났습니다.
역시 안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리는데 휠췌어를 타고 내려오는 것입니다
성도들에게 기도를 요청하고, 금식과 철야기도를 요청했습니다.
그후 박 대통령은 아랍에미레이트[UAE]를 방문해서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이슬람 식품 사업을 계약하고 돌아왔습니다.
비행기 도착해서 박대통령이 걸어내려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를 하나님이 실수하셨는가 라고 생각했습니다.
며칠뒤에 메르스  사건으로 온 나라 병원에 엄청난 감염사태가 일어난 것입니다.
한국땅, 병원을 강타했습니다. 그로인한 경제적 손실이 엄청났습니다.
한 나라의 지도자가 하나님께 범죄하면 이렇게 국가와 국민이 고통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때 황교안 장관이 막 총리가 되었을 때 입니다. 그 분을 만나서
절대로 막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총리님 침낭을 가지고  총리실에서 단식기도를 하시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황교안 총리가 퇴근을 멈추고 총리실에서 잠을 자면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후에 메르스 감염 사태가 점점 멈추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건은 메르스 감염 사태는 황교안 총리의 기도의 능력으로 잡힌 것입니다.




세번째로,  나타난 사건도 안 좋은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상여가 나갈 때 보이는 소리를 내고 있었습니다.
대통령이이 왜 상려소리를 하면서 가시나 라고 궁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마뒤, 대통령이 중국 천안문에서 진행된 비동맹국가 전승절 기념식에 참가했습니다
미국 국무장관이 외교부장관 윤명세장관을 불러 절대로 중국 전승절 기념행사에 참여하지 말라고 요청했습니다.
시진핑의 중국 전승절은 ,중공군이 6.25때 한국군과 유엔 참전 16개국 젊은 병사를 죽인 전쟁을 미화하는 행사입니다.
그것이 전승절기념식 퍼레이드 라고 말했습니다.
거기를 왜 가느냐고 외교부 장관을 통해 미국이 말했습니다.
6.25참전 16개국 대표들은 한명도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미국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박대통령은 중국 전승절 기념 퍼레이드 행사에 갔습니다.



정치공학적으로 보면 , 박근혜대통령 탄핵은 그 사건이 빌미가 되었습니다.
미국이 화가 많이 났습니다.
박근혜대통령 돌아오니까 , 미국은 한.미동맹을 안 하겠다는 것인가 라고 물었습니다.
그때는 오마마 대통령 시절입니다
그 때, 박 대통령이 바로 미국으로 달려갔습니다. 내용은 알수 없습니다
짐작이 되는 것은 , 헤어질 떄 박대통령은 우리는 옛날부터 친구였었지요 라고 오바마 대통령에게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돌아서며 하는 대답은 ,미국과 중국이 논쟁이 있을 떄에는 한국은 미국편을 들어야 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이 무슨 의미입니까  당신은 왜 시진핑과 무엇을 하고 왔느냐라는 의미가 담긴 물음이었습니다?


그로인해 , 한.미동맹은 금이가기 시작했습니다.








재앙이 한국땅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목포에서 제주도로 낚시하러 가다가 19명이 배가 뒤집혀 사망했습니다
성경에서도  왕이나 지도자가 잘못을 하면 , 항상 백성들이 징계를 당합니다
사고난 배는 오징어를 잡던 낚시배였습니다.
그것도 하나님이 저에게 보여 주신 일입니다.



탄핵의 과정을 말씀 드립니다
그 당시에도 새벽녁까지 기도하고있는데 , 박근혜대통령이 탄핵된다 라고 보여 주셨습니다.
박 대통령은 자기를 대통령 만들어 준 사람의 말도 듣지 않습니다.
알수 없는 것은 ,청와대만 들어가면 이명박,박근혜 대통령 모두 들어가기만 하면 함흥차사입니다.
앞으로 될 대한민국 대통령에 대한 자질을 말씀 드린다면 , 능력이고 자질이고 다 필요 없습니다
광화문 광장에 나와 국민들과 길거리 토크하는 그런 대통령이면 됩니다.
체통이 그렇게 대단한 것입니까?
청와대만 들어가면 감옥에 파묻힌 것처럼 말입니다.



대통령 탄핵이 후 , 광화문 애국집회가 사분오열되었습니다.
사실 탄핵 전에는 애국 시민단체들은 일정 부분 질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탄핵 후에는 ,모든 애국집회 대표들이 모두가 대장님이 되어 있었습니다.



애국 우파 단체의 시작은 박세직 전 88올림픽 조직위원장이 만들었습니다.
제가 만난 분들 중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한 기억에 남는 애국인사를 세 분 소개하자면


첫째, 한분은  CCC 대표이셨던 김중곤목사입니다
둘째 분은 , 박세직 위원장이었습니다. 

경상도 군위출신인데 부산의 큰 집에 양자로 가서
큰아버지로부터 바다를 보여주며 바다를 정복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선교사 통해
영어를 배웠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6.25전쟁 터져 학도병으로 전쟁터에 나갔는데,
전쟁현장에서 전교생이 다 사망했는데 홀로 살아 남았습니다.


하루는 중공군의 포로가 되어 끌려가다가 강원도 산악을 향해 도망쳤는데 ,산골오두막집이 나와 마루 마닥에 숨었는데 북한 인민군이 방안을 뒤질 때 처음으로 마루 바닥 밑에서 하나님께 기도했다고 합니다.
예수님이 살아계시며 나를 한번만 살게 해주십시요. 평생 주님을 위해 살겠다고 선언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라를 위해서도 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박세직 88올림픽 준비위원장은 개막일 날 비가 온다는 뉴스를 듣고 목사님 300명에게 부탁해 비가 오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해서 88올림픽 개막일 날 비가 멈춰 성공적인 개막식을 치뤄, 지구상에 대한민국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고 이후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에 큰 대로를 닦은 역사적인 날이 되었다고 박세직 88준비위원장은 고백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전두환 대통령 당시 , 버마 아웅산 테러 사고가 터진 후에도 , 전 대통령으로부터 영어를 잘 하니 아웅산 테러사건 조사에 참여하라는 명령도 받았습니다.


아웅산 테러 당사자를 찾기위해 버마{현재 미얀마}에 갔지만 아무런 대책이 없어 3일 동안 하나님께 기도했다고 합니다.  내 힘으로는 범인을 잡을 수 없으니 주님이 역사 하옵소서 라고 3일 동안 기도했습니다. 하루는 잠을 자는데 아웅산 폭파범이 도망하는 꿈을 꿨습니다. 해변가로 도망가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래서 버마 수사관들을 불러 아웅산 테러 현장에서 제일 가까운 바닷가에 북한 배가 와 있는지 확인해 달라고 했는데 , 전화가 와서 들어보니 바닷가에 북한 배가 정박해 있다라는 말을 듣게 되어 , 배로 가는 길목에 보초를 세워달라고 요청해서 북한 아웅산 폭파범 2명을 체포하게 되었는데 , 한명은 독약 앰플을 먹고 현장에서 즉사하고 한명을 체포해 , 전두환대통령 내각의 버마 사절단에 대한 폭정이 북한의 행위였음을 전 세계에 알리게 되었다 라는 사실을 박세직 장로가 살아있었을 때 밤을 세며 들었던 내용을 전목사는 소개 했습니다.  

  


세번째로 중요한 인물은 김승규 전 국정원장, 법무부 장관입니다.
김승규 전 법무부 장관이 일진회 수사 안 했다면 ,대한민국은 이미 위기를 겪었을 것입니다.
시간 관계상 모든 것을  소개할 시간이 없어 다음 기회에 자세한 내용을 전할 기회를 가지게 될것입니다.



지금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에 다가올 일들을 이렇게 소상하게 알려 주셨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에 관해서는 이 자리에서 생략하겠습니다.



최근 3개월 전에 새벽녁까지 기도하고 있는데 ,성령의 음성을 듣게 되었는데
“대한민국은 망했다, 지구촌에서 사라진다”라는 음성이었습니다.
그 동안에는 대한민국에 징계가 온다라고 말씀 하셨는데 ,이번에는 대한민국 자체가 없어진다는음성이어서 제가 충격을 받았습니다.


마귀의 음성인가 한동안 의심도 해 보았습니다.


전문가에 물어 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김문수 지사에게 물었습니다. 대한민국 망했느냐고 물었습니다. 1초도 안 되어 대한민국은 망했다는 답을 듣게 되었습니다.
국제정치학 전문가인 이춘근 박사에게도 똑 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똑 같은 대답이었습니다.
이유는 한.미동맹이 파괴 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전 복지부 장관 ,국민연금관리공단 이사장을 역임하신 경제 전문가 최광 전 장관에게 물었습니다.  문재인 정권이 소득주도 성장 경제 정책을 3년 더 지속하면 대한민국은 망한다는 답을 듣게 되었습니다.



또 신원식 장군에게도 물었습니다. 같은 대답이었습니다.
이유는 대한민국 국군을 완전히 무장 해제 시켰다고 말했습니다.
전쟁이 나도 군인들이 총을 쏠까 의심스럽다는 것이었습니다.


두달전에 아는 분의 자녀가 군에 다녀 왔습니다.
그는 목사님 ,군대 선임하사들이 전쟁 나면 군장 꾸며 도망 가는 것을 가르친다고 말했습니다.
이게 나라입니까?  이것이 국가입니까 ?


원자력 발전소 해체 , 4대강보 철거한다고 합니다.
국제 외교 완전히 왕따 당했습니다.
제일 무서운 것은 , 문재인 대통령속에 감취진 간첩 사상입니다.



평창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미국 부통령과 ,아베 일본 수상이 있는 자리에 ,북한의 김영남과 김여정이 앉아 있는 자리에서 자기가 제일 존경하는 사람이 사상가 신영복이라고 말했습니다.
신영철은 통혁당 사건 등으로 20년  감옥생활하고 , 가짜 전향서를 쓰고 나온 인물입니다.
문 정권이 지난 2년했던 국가정책 ,특히 국방 정책 발언등으로 볼 때 , 그리고 조국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하는 것을 보고도 국민들은 아직도 그들의 정체성에 대해 의심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건 전에도, 안보애국단체총연합회 관계자들과의 회의 중 , 대표들을 청와대에 보내 국정 운영에 대해 박 대통령에게 직언을 하자라고 요청 했더니, 관계자 한명이 전목사에게 말하기를 그런 말하려면 앞으로 이 자리에 나오지 말라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답했습니다
그리고 3개월 후에 최순실 사건이 터졌다고 말했습니다. 



황교안 총리 당시에도 찾아가, 박근혜대통령 탄핵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당시 황 총리가 그래요 라고 물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라고 묻기에
월드컵 행사에 준하는 큰 행사를 해야 한다라고 답했습니다.
국민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지지 못하게 ,스포츠에 정신을 팔게 해야 한다 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허리우드 배우들을 초청해서라도, 국민들이 정치에 혼이 빠지지않도록 조치를 취하십시요 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황 총리는 청와대 허락없이는 어렵다는 말을 들려 주었습니다.
그리고 두달 후 , 최순실 사건이 터졌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대한민국은 망한다, 지구촌에서 없어진다”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대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전광훈목사는 ,”문재인 대통령을 하야 시키는 것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라고  부산지역 지도자들에게 피를 토하듯 답답한 심정을 토로하며, 국민들이 깨어날 때임을 호소하면서 강연회를 마쳤습니다.



이어서 최광  전 복지부 장관, 국민연금관공단 이사장의 현재 나라 경제의 위기상황과 해법을 강의했습니다. 






참석했던 부산 지역의 시민사회단체, 종교지도자들의 깊은 침묵이 흘렀습니다.


전광훈 목사는 현재 부산 간담회를 마치고 마산,포항,울산등 영남 지역을 돌며 강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9월21일 토요일 오후5시에 부산 광복동중앙로에서 지난 8월3일에 이어 두번째로
”문재인 탄핵, 일천만 서명 운동” 집회를 한국기독교총연합과 자유민주애국시민총연합 주최로
진행 한다.


또한 전광훈목사는 청와대 앞 사랑채 옆에 텐트를 치고 100일째 “릴레이 단식” 투쟁을  이어 오고 있다. 그리고 국가의 위기 상황과 잘못된 근현대사의 왜곡된 사실을 지적하며 대국민 지식 교육을 설파하고 있다.
특히 유투브 너알아TV를 통해 하루 종일 실시간 방송을 하고 있으며 , 이로인해 국가 위기 상황에 대한 대비책을 호소하며 잘못된 근현대사를 방송으로 교육을 하는 중에  전국의 수많은 국민들과 해외 교민들의 의식이 깨어나고 있다.


유투브 너알아TV를 보면 전광훈목사와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의 대한민국 분석 대담 자료를 들을 수 있고, 국가 위기 상황에 대한 대안과 대비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재인 탄핵,일천만 서명운동”은 “문재인 하야,법국민투쟁본부”로 새로운 조직을 구성하고, 10월3일 낮 , 애국국민 집결 광화문 집회와 이어지는  청와대 진입을 위한 4.19식  국민저항권을 발동할 예정이다.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 연락처: 1544-0191 / 부산 행사 연락처 : 010-2263-4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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