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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국민혁명정치학교장 김동길박사, 목숨을 버리겠다는 사람이 정치에 나서야 한다……20191115.광화문세종홀.

대한민국은 지금 주사파에 의해 나라가 위기에 빠졌습니다.
여의도의 정치하는 사람들은 이승만과 박정희를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이것이 국가 위기의 한 단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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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혁명정치학교장 김동길박사, 
목숨을 버리겠다는 사람이 정치에 나서야 한다 !
…20191115.광화문세종홀.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주동식기자}






제1차 국민혁명정치학교가 어제 15일 오전 10시 광화문 세종홀에서 시작 되었다 .
국민혁명위원회 {의장 전광훈목사}가 주최한 이날,
국민혁명정치학교장 김동길 박사는 세종홀을 가득채운 애국시민들을  향해   
과거를 물을게 없어요
과거를 묻지 마세요
오늘 조국을 위해서 목숨을 버리겠습니다 라는 사람이 중요합니다 라고 힘주어 말했다..







30대의 성삼문은 한강변 처형직전에도 
선비로서 시를 한 수 읊었는데
“석양해가 넘어가는구나, 황천길을 가야되는데
황천길에는 여인숙이 없다고 하는구나, 이 밤을 나는 뒤집에서 묵고 갈건가”
한 마디 남기고 간 성삼문이 우리의 선배입니다 , 조상입니다 
이런   당당함이 우리 선조들의 기개였다고 소개하면서 
이런 사람들이 정치인으로 나와야 합니다


안중근 보세요
이또히로부미 내가 해치워야 돼
어떤 단체가 이런 일 하는게 아닙니다
각자가 그런 결심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안중근을 낳았기 때문에 이또히로부미도 일본 사람도 무섭지 않습니다
안중근은 사형선고 받고 바로 재판관을 향해 “야 ! 이보다 더 심한 혹독한 형벌을 없는가”라고
반문하는 당당함을 보였다면서, 이것이 한국 사람의 기개라고 말했다.
 

이어서 
윤봉길 의사는 
“사나이가 뜻이 있어 집을 나섰으면, 살아서 돌아올 수는 없다”는 윤 의사의
사나이 의지를 소개하면서 
나는 전광훈목사의 가슴속에 그러한 뜻이 있는 것을 알고 
당신이 원하는 것을 내가 해줄께 라는 심정으로 오늘 이 자리에 나왔다고 말하고 
문재인 세력이 문제입니까?  오늘 여당이란 것 문제가 안 됩니다
깃발을 높이 드세요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면 안돼!
무슨 친북 종북 너희는 모두 북으로 가라 !
열심히 싸우면 ,하늘이 우리편이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라고 
희망의 메시지를 보냈다.

누구 욕하지 마세요 , 저 사람 틀렸다는 사람은 , 
자기 자신이 틀린 사람인 줄 알아야 합니다
이 사람 틀렸다 ,저 사람 틀렸다 하다가 또 망하게 생겼습니다.
모두 존중하세요!
기독교인은 불교인들 존중하고 ,  불교신도는 유교신도를 존중하시고 ,
상대방을 존중하면서 나아가시면 반드시 우리는 승리합니다. 라고 인사말을 마쳤다.







이어서 국민혁명의장인 전광훈목사는 
이승만 대통령이 그려준 대한민국 국가 설계도를 가지고,
박정희 대통령이  집을 잘 지었습니다.
70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우리는 세계사에 없는 5천년 역사에 가장 뛰어난 민족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세게 10위권의 나라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지금 주사파에 의해 나라가 위기에 빠졌습니다.
여의도의 정치하는 사람들은 이승만과 박정희를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이것이 국가 위기의 한 단면입니다.


대한민국의 절대절명의 위기속에 
우리는 
이승만과 박정희를 제대로 알고 ,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를  지켜나갈 줄 아는 인재들이
여의도 정치에 참여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국민혁명정치학교를 지작하게 되었습니다.

국민정치혁명학교는 이승만 대통령의 국가 설계도와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의 정신을 
최고의 전문가 강사들을 꾸며 강의를 합니다.
이 학교를 통해
강력한 국가관과 비전을 지닌 인재를 계속 배출할 것입니다 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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