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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단독]전광훈목사, 25일 광화문 광장에서 기독론 중심의 “서울 고백 선언” 발표…..”우리는 누구에게도 정죄 받을 필요가 없는 것”20191025.10.25철야국민대회.

지금 전 세계의 교회가 너무나 많이 무너졌기 때문에
한국교회가 일어나 전 세계의 교회를 점검하기 원합니다.
2,000년 역사가 공유해 온 영국의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기반으로 하여 다음과 같은 기독론 중심의 한국고백서를 선포합니다

전광훈목사{한기총 대표 회장}, 
25일 광화문 광장에서 
기독론 중심의 “서울 고백 선언” 발표
”우리는 누구에게도 정죄 받을 필요가 없는 것”
20191025.10.25철야국민대회.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주동식 기자}








지난 25일 밤 , 10.25문재인 탄핵 철야 국민대회 4부 기독교 집회에서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는 기독론 중심의 “서울고백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전 목사는 선언문 발표에서 ,
세계 인류의 역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입니다
신앙이 있던 없던 간에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그리스도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시대를 나눌 때, 예수님 오기 전과 후로 나누고 있습니다
심지어 공산주의자들까지 예수님이 만든 달력을 사용합니다
북한 김정은까지 예수가 만든 달력을 사용합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어떤 지도자도, 달력을 새롭게 만들지는 못했습니다
인류 역사의 모든 것은 교회의 역사였습니다
모든 세계는 그리스도가 이끌어 오셨습니다



초창기에는 중앙아시아에서 교회를 이끌었습니다
그 후에는 사도바울을 통해 로마에서 교회를 이끌어 왔습니다
특별히 청교도가 만든 미국이 이어서  전 세계를 이끌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이끄는 역사가운데서 가끔 방해군들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 때마다 교회는 고백서를 만들어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재조명해 왔습니다
신앙을 재 점검해 왔습니다.


지나간 역사를 돌이켜 보면서 
오늘 우리는 서울 고백선언을 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교회를 실현하기 위해 역사적으로 이루어진 공회인 니케아회의{325년도 기독론과 삼위일체론},콘스탄티노플{381년도 성령의 신성},에베소회의{431년도 기독론},칼게돈 신조{451년 삼위일체},아타나시우스 신조{420-450년,기독론과 삼위일체론 완결},제네바 교리서{1537년 신구약 문답},스코틀렌드 신앙고백{1560년도,참된 교회 강조},벨직 신앙고백 선언{1561년도 하나님 주권과 국가},하이델베르크 선언{1563년도 인간론,구원론},헬베틱 신앙고백{1566년도 성경교리 정립},도르트 신조{1619년도 예정론}의 기독교  2,000년 역사가 진행되는 중에 이루어진 모든 신앙고백서의 총체적인 결론이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1647년 대,소 교리 문답}이 되었던 것입니다.


지금 전 세계의 교회가 너무나 많이 무너졌기 때문에
한국교회가 일어나 전 세계의 교회를 점검하기 원합니다.
2,000년 역사가 공유해 온 영국의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기반으로 하여 다음과 같은 기독론 중심의 한국고백서를 선포합니다






첫째 ,   예수 그리스도는 만물보다 먼저계신 하나님이시다.
둘째 ,   예수 그리스도는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다.
셋째 ,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으로 오신 참하나님이시며 완전한 사람이시다.
넷째 ,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셨다.
다섯째 , 예수 그리스도는 3일만에 부활하셨다.
여섯째  , 예수 그리스도는 승천하셨다.
일곱째  ,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다.
여덟째  , 예수 그리스도는 약속하신 성령세례를 부어 주셨다.
아홉째  , 이 성령세례는 지금도 계속 되며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까지
         계속 이루어진다.
열번째,     성령세례에 따르는 사동행전적 은사는 지금도 계속되며,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통하여 나타난다. 
열한번째,   예수 그리스도는 가심을 본 그대로 재림하신다.
열두번째,   예수 그리스도는 재림후 천년왕국을 이루시며 영원세계로 인도하신다.
열세번째,   신.구약 성경을 완전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다.
열네번째,   구원의 과정에 있어 예수 그리스도외에 어떠한 교주나 교리를 배격한다.
열다섯번째 , 위의 고백을 인정하지 않는 개인,단체,신학적이론과 이슬람,동성애,차별금지를 절대 배격한다.

우리는 반드시 그리스도께서 이를 이루실 것을 믿고 가르칠 것을 결의합니다.
라고 선포했다.






이어서 , 전 목사는 이 땅의 몇몇 나쁜 사람들이 말도 안되는 자기의 교리를 만들어서 ,자기에서 돈을 가져다 주지 않으면 이단으로 정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부로 그들의 생명이 끝났습니다
제가 서울고백서를 선택하는 이유는 한국땅에서 일부 나쁜 사람들이 말도 안되는 신학적 이론을 가지고 자기말 안 들으면 이단 ,삼단을 만드는 나쁜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시간이후부터는 어떤 사람이 누구를 향하여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일은 없어져야 할 것입니다.
2,000년 기독사에서 이루어져온 기독교 고백 선언을 기본으로 하여 오늘 선포된 “서울 고백서”를
각자가 모두 거기에 비추어 보면 ,내가 잘 가고 있는지 못 가고 있는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기반이 이제 만들어진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그리고 해외 동포 여러분!
76억 전 세계인 여러분 !
우리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은 , 인류의 역사는 예수 그리스도가 이끌어 왔다는 사실입니다 
시대 마다 나쁜 자들이 일어나서 교회 공동체를 깰려고 시도했습니다.
한국당에도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한국교회 이름으로 그들을 비판하고 정죄합니다.


이제 우리는 누구에게도 정죄 받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내가 이단인지 아닌지 , 사람에게 판단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오늘 선포된 이 선언을 통하여 , 여러분 모두는 자유롭게 신앙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라고 전광훈 목사는 국민들을 향해 선언문을 제시하고 발표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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