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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뉴스인포토 White House백악관]Moon Jae-in OUT! ’문재인 퇴진!’ 천만명 서명 워싱톤 백악관앞 캠페인….국정본,북한자유인권글로벌네트워크.20191012.백악관앞

[NEWSinPhoto뉴스인포토 White House백악관]

Moon Jae-in OUT! ’문재인 퇴진!’ 천만명 서명

워싱톤 백악관 앞 국제 캠페인

국정본,북한자유인권글로벌네트워크.20191012.백악관앞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주동식 기자}








                                     NEWSinPhoto 뉴스인포토  워싱톤 백악관 앞  캠페인  YouTube 동영상입니다.

                          




대한민국 건국이래 최대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
지난 4개월 전부터 시작된 한국기독교총연합{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문재인 하야!, 천만 명 서명 운동’이 전국으로 확대 된 가운데 10월17일 현재 천만 명이 넘는 국민들이 서명에 참여 했다라고 전광훈목사는 유투브를 통해 발표했다.




한기총은 6월 초 청와대 앞에 비닐 천막을 두루고 찌는 더위속에 목회자 일인 릴레이 단식 기도와 유투부 방송을 통해 전국의 기독인 성도들과 애국 시민들과 소통을 가져 왔는데 ,이 방송으로 국가의 위기를 느낀 깨어난 국민들이 점점 확대됨으로 급기야 지난 8월15일 우중에 벌어진 광화문 집회에 수십만 명이 모여 문재인 하야를 외쳤고, 10월3일 문재인 탄핵 광화문 집회에는 건국이래 최대 300만 명의 인파가 광화문 광장에서 세종로 시청 앞,서울역에까지 도로를 가득 메운채 ‘문재인 탄핵 집행의 날로 선포된 가운데 , 이날을 기점으로 기울어진 대한민국이 균형을 잡으며 , 좌파 세력이 몰락의 길로 접어 들어가고 있음을 확신하는 계기가 되었다. .




또한 10월9일에 연이어 벌어진 광화문 집회에도 게속 확대되는 국민들의 열기로 말미암아,결국 문재인  정권은 위기에 도달하고 있음이 감지되기 시작됐다.



지난 봄부터 준비했던 국가정신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와 북한자유인권글로벌네트워크는 지난 10월10일부터 뉴욕과 워싱톤에서 구국기도회와 시국강연을 진행 했고, 백악관 앞에서 지난 11일 12일 양일간 ‘문재인 하야 ,천만 명 서명 국제 캠페인’시위를  진행 했다.
  ,
백악관 앞에서 Moon Jae-in OUT!  문재인 퇴진 현수막을 들고 북한 김정은 Regime Change 와
문재인 Must Step down! 문재인 아웃을 힘껏 외쳤다

이에 지나가던 미국인이 단체에 개인 발언을 부탁하며 어눌한 한국말로 “문재인 하야하라!”를 외치기도 하고,
어떤 외국인은 No socialism , No communist 을 따라 외치며 문재인 OUT! 구호를 따라 외치기도했다.



백악관 앞 수많은 관광객이 머무는 동안 백악관 기자인 한 여성이 캠페인 외침과 현수막 문구에 관심을 표명하고 대한민국의 문재인 하야 천만 명 서명운동 물결에  대해 질문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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